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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배신자는 용서 안해" 劉 "조폭들이 하는 막말"…날선 공방(종합) 2017-03-30 17:39:09
"헌법재판소 결정문을 보면 누가 국민을 배반했는지 나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 지사는 국정농단과 대통령을 망친 책임이 있는 진박(진짜 친박) 등에 업혀서 한국당 후보가 되고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것"이라며 "그런 당과 후보와 단일화를 하는 건 갈수록 가능성이 멀어지는 것 아닌가"라고 응수했다. 유 후보는...
[전문] 최명길 민주당 의원 탈당 "제왕대통령제 청산해야" 2017-03-29 10:52:38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민심을 철저하게 배반한 권력은 국민의 힘 앞에 무너졌다"며 "그 권력이 무너져 내린 자리에 또 다른 절대 권력자를 세우고, 여당 의원이 되어서 그 과실을 같이 따먹는 것이 진정 국민을 위하는 일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우리나라가 처한 안보,...
최명길 민주당 탈당…"권력구조개편 약속하는 대통령 선택해야" 2017-03-29 10:03:12
"민심을 철저하게 배반한 권력은 국민의 힘 앞에 무너졌다"며 "그 권력이 무너져 내린 자리에 또 다른 절대 권력자를 세우고, 여당 의원이 되어서 그 과실을 같이 따먹는 것이 진정 국민을 위하는 일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처한 안보, 경제, 사회 갈등의 위기를 넘으려면 제왕적 대통령제라는...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숨통 조이러 온다 ‘심장 쫄깃’ 2017-03-28 16:57:19
건넸다. 하지만 이동준은 그녀의 믿음을 배반했고, 결국 신영주는 이동준과의 동침 영상을 펼쳐내며 진실 추적을 요구했다. 이런 가운데 ‘귓속말’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이동준의 숨통을 조여오는 신영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영주가 이동준의 비서로 자리하게 된 것. 신영주는 이동준에게 동침영상을 “하루에...
'은하철도 999' 원작만화가 "꿈을 좇는 이야기 계속하고 싶어" 2017-03-26 16:09:31
꿈은 시간을 배반하지 않고 시간도 꿈을 배반하지 않습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TV 만화에서 메텔 역의 더빙을 맡았던 성우 송도영 씨가 참석해 작가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송 씨는 "당시 더빙을 하면서 비행기도 아닌 기차가 하늘을 난다는 내용이 경이롭고 신선했다"면서 "SF(공상과학)이라는 용어도 생소했던 시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차기 대표에 류상태 목사 추대 2017-03-24 18:29:48
맡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교회는 예수를 배반했다', '세계 종교의 문을 열다','당신들의 예수' 등이 있다. 종자연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우리함께빌딩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류 목사를 대표에 추대할 예정이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인터뷰] 파리도서전 초청작가 슬리마니 "이야기는 자유다" 2017-03-23 05:00:00
얽힌 아름다운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면서 이를 배반하게 하는… 중심인물인 유모 '루이즈' 역시 친절한 이미지를 가졌지만, 전혀 다른 사람이다. 이 소설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지만 결국 비극이다. 그런 반전을 노렸다. --뉴욕에서 실제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고 알고 있다. 어떤 점이 소설화를...
교도소 제왕·폭력 정권…끔찍한 '권력본색' 2017-03-22 18:46:45
역할도 상식을 배반한다. 외부 범죄조직과 감옥 내 범죄집단을 연결시켜주는 연락책이다. 대가는 물론 돈다발이다. 한몫 잡고 싶은 교도관들도 익호 패거리와 운명공동체가 된다. 익호는 사람들의 탐욕을 파고들어 적당히 충족시켜주지만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거나 조직을 배반하는 이들에게는 잔인하게 보복한다. 익호라는...
[인터뷰] '한국 매력 알리기 국가대표 감독' 박은하 공공외교대사 2017-03-22 11:11:55
권력자도 국민의 신임을 배반했다고 판단되면 물러나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앞으로 남은 절차를 어느 나라에서 보더라도 모범적으로 밟아나가는 게 매우 중요하다. -- 2월 21일 부임한 지 꼭 한 달이 됐다. 재임 기간에 해내고 싶은 과제가 있다면. ▲ 미국과 일본의 공공외교 예산은...
文-安 '아름다운 경선' 외쳤지만…文 '표창발언' 놓고 대치 격화 2017-03-20 12:10:18
만나 "대연정은 민심을 배반하고 시대에 역행하는 역사 퇴행이자 반동"이라고 안 지사를 공격했다. 그는 문 전 대표를 향해서도 "민주당은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 김종인, 손학규 안철수 등 훌륭한 인물을 끊임없이 내보냈다. 분열의 정치가 민주당의 안타까운 기록"이라고 직격했다. 이처럼 공방이 거세지는 데에는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