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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2 08:00:05
롯데 박세웅-NC 최금강, 준PO 4차전 선발 격돌 171011-1168 체육-0097 23:13 조원우 감독 "4차전, 린드블럼 포함 전원 대기" 171011-1169 체육-0098 23:19 대포 5방 NC, 프로야구 준PO 팀 최다 홈런 신기록 171011-1172 체육-0099 23:25 NC를 '들었다 놨다'…나성범 "중요한 상황서 실수해 더 집중" 171011-1173...
조원우 감독 "4차전, 린드블럼 포함 전원 대기" 2017-10-11 23:13:26
린드블럼 포함 전원 대기" 3차전 패배로 시리즈 1승 2패…"송승준 일찍 무너져 흐름 넘어갔다" (창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롯데 자이언츠가 시리즈 첫판에서 '가을야구'를 마감할 처지에 놓였다. 롯데는 11일 경남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NC...
[집중분석] 1이닝 막지 못한 롯데 불펜… NC에 ‘이유 있는’ 대패 2017-10-10 11:23:35
선발 린드블럼에 이어 등판한 박진형과 조정훈까지의 과정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이어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손승락은 롯데의 부동의 마무리임을 증명했다. 8회말 대타 박헌도의 홈런포로 2-2 동점을 만들자 롯데 벤치는 9회 손승락 카드를 꺼내 들었다. 동점 상황에 올라온 손승락은 9회 2개의 탈삼진을 곁들이며...
롯데 송승준 "준PO 3차전, 마음 비우고 던질 겁니다" 2017-10-10 09:34:02
치르는 5차전(최종전)에서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을 투입할 수 있다. 부상 경과를 지켜봐야 하지만 2차전 선발이었던 브룩스 레일리까지 불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롯데가 만약 3차전에서 패한다면 벼랑 끝에서 박세웅이 첫 포스트 시즌 선발 등판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이처럼 중차대한 3차전을 정규시즌에서...
'성공적 PS 데뷔' 박진형 "꼭 막아야겠다고 생각했다" 2017-10-09 13:22:57
1, 2루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추가 실점 위기에 몰린 긴박한 순간에 구원 등판한 것이다. 박진형은 손시헌을 땅볼로 내보내고, 박민우에게 볼넷을 던져 2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2, 3루 주자는 대주자 이상호와 이재율이었다. NC가 승부를 건 장면이었다. 더욱이 타석에는 대타 이호준이 들어섰다...
조원우 감독의 신뢰 "그래도 롯데의 강민호 아닙니까" 2017-10-09 12:10:04
최다 도루(4개)를 허용한 것에 대해서는 "린드블럼은 투구 폼이 커서 NC가 도루를 많이 시도할 것이라고 어느 정도 예상했다"며 도루 허용에 린드블럼의 책임이 더 크다고 지적했다. 조 감독에게 전날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사령탑으로 처음 경험하는 포스트 시즌 무대였다. 그는 "특별하게 긴장된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9 08:00:06
새벽 스위스로 이동…모로코전 준비 171008-0404 체육-0040 16:50 '아쉬운 폭투 하나'…린드블럼 6이닝 2실점 패전위기 171008-0408 체육-0041 16:56 [프로축구 제주전적] 전북 1-0 제주 171008-0409 체육-0042 16:57 [프로축구 평창전적] 강원 2-0 인천 171008-0410 체육-0043 16:58 [프로축구 광양전적] 대구 4-1...
'한 베이스 더!' 사직을 뒤흔든 NC의 기동력 야구(종합) 2017-10-08 19:31:54
블럼을 상대로 2루타를 치고 나간 박민우는 김성욱의 땅볼에 3루를 밟은 뒤, 린드블럼의 폭투를 놓치지 않고 홈을 파고들었다. 박민우는 태그를 간발의 차로 피해 득점에 성공했다. 도루도 4개나 나왔다. 이는 준플레이오프 팀 최다 도루 신기록이다. 2회 초에 박석민, 4회 초에 모창민, 7회 초에 대주자 이재율이 각각...
'11회 결승타' NC 권희동, '롯데 저승사자로 불러다오'(종합) 2017-10-08 19:30:53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5구째 바깥쪽 커브를 결대로 밀어쳐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우타자 권희동에 대비해 2루 베이스 쪽에 가깝게 수비 위치를 잡았던 2루수 앤디 번즈가 전력으로 달려가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1-0의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NC에는 한숨을 돌릴 수 있는 귀중한 추가점이었다. 7회 초...
'승장' NC 김경문 "긴 이닝 던져준 해커가 수훈선수" 2017-10-08 19:16:51
박민우는 1회 초 2사 3루에서 롯데 조쉬 린드블럼의 폭투에 홈으로 쇄도, 선취점을 만들었다. 김 감독은 "박민우의 주루 하나가 팀에 초반 분위기를 가져오는 큰 역할을 했다"며 "코치들과 박민우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2-1로 앞선 8회 말, 해커에게 마운드를 넘겨받았다가 롯데 대타 박헌도에게 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