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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설원의 곡예 에어리얼…중국, 여자부 석권 2017-02-10 20:46:02
밤하늘 설원의 곡예 에어리얼…중국, 여자부 석권 (평창=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검은빛의 밤하늘과 흰색 설원이 절묘한 대비를 이룬 휘닉스 스노우파크의 주인공은 중국 여자 에어리얼 대표팀이었다. 중국은 10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 에어리얼 여자부...
"찬바람 맞으며 진짜 설원 가른 듯"…VR 스키 타보니 2017-02-10 17:12:28
"찬바람 맞으며 진짜 설원 가른 듯"…VR 스키 타보니 한국 VR·AR 콤플렉스서 도약 꿈꾸는 이노시뮬레이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쓰고 스키 모양의 발판에 양발을 얹으니 눈 깜짝할 새 고산지대 스키장에 와 있는 느낌이다. 사방의 그래픽이 그럴듯했다. 왼발, 오른발에 힘을 주며 스키...
[ 사진 송고 LIST ] 2017-02-10 17:00:00
걱정' 02/10 15:14 서울 신준희 질문하는 송영길 02/10 15:14 서울 박동주 설원의 서커스 02/10 15:14 서울 사진부 법무부 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 정기총회 02/10 15:14 서울 김용태 태극기 흔드는 박사모가족 02/10 15:14 서울 신준희 대정부질문 출석한 최경환 02/10 15:15 서울 홍기원 돌아온 동...
[주말 N 여행] 제주권: 폭설에 섬 전체 눈꽃세상…중산간 천연 눈썰매장 '고∼' 2017-02-10 11:00:06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곳곳이 설원으로 변했다. 많은 눈이 내리고 나면 중산간의 언덕은 천연 눈썰매장이자 산을 오르지 않고도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 사랑받는다. 나들이객이 몰리는 곳으로는 마방목지, 1100고지, 어승생저수지 인근 등이 있다. 한라산을 지나는 516도로 변의 마방목지는 봄부터...
[주말 N 여행] 호남권: "야간스키 씽씽" 눈 덮인 덕유산에 가장 긴 슬로프 무주 2017-02-10 11:00:06
전망했다. ◇ '은빛 설원' 무주서 보름달 아래 스키 즐겨 국내 최장 슬로프(6.1㎞)를 갖춘 스키장이 있는 전북 무주군 덕유산(해발 1천614m)은 빼어난 설경 등으로 겨울 레포츠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이번 주말에는 10cm 안팎의 눈까지 내려 스키와 보드, 눈썰매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일 것으로 기대된다....
[삿포로 D-10] ① 아시아 눈꽃 축제 동계아시안게임 19일 개막 2017-02-08 03:00:00
'설원 위 금빛 퍼레이드'를 꿈꾼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이스하키도 일본, 카자흐스탄, 중국 등과 메달 경쟁을 벌인다. 개최국 일본, 2011년 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한 카자흐스탄, 아시아 전통의 스포츠 강국 중국 등이 메달 순위 상위권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조진웅X송승헌 ‘대장 김창수’, 3개월간 촬영 마치고 크랭크업 2017-02-07 11:43:48
한 설원에서 마무리됐다. 여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결의에 찬 김창수의 모습을 연기한 조진웅은 강추위 속에서도 끝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뜨거운 열정으로 추위도 잊은 채 마지막 촬영을 끝낸 배우와 스태프들은 촬영 내내 실제 형제처럼 정을 나눈 동료들에게 격려의 박수와...
조진웅-송승헌 ‘대장 김창수’ 크랭크업...3개월간의 촬영 종료 2017-02-07 10:19:00
3개월 동안 진행된 촬영은 함백산의 한 설원에서 마무리됐다. 뜨거운 열정으로 추위도 잊은 채 마지막 촬영을 끝낸 배우와 스태프들은 촬영 내내 실제 형제처럼 정을 나눈 동료들에게 격려의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조진웅은 “마지막까지 고된 촬영이었는데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한 것에 가슴이 벅차다....
[이제는 싼커시대] "한국 여행 최고! 바가지만 없다면…" 2017-02-07 05:01:04
설원 위를 달릴 수 있었다. 명동·동대문·롯데월드·홍대에서는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마음껏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유커(遊客·중국인관광객)'의 중심이 '싼커(散客·개별관광객)'로 이동하는 추세는 최근 들어 가속화하고 있다. 단체보다는 개별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비중이 작년에 이미...
[평창 G-1년] ⑤ 눈동자색 달라도 태극기로 응원해주세요 2017-02-07 03:00:08
달고 설원과 빙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 전망이다. 귀화 선수들이 대거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동계올림픽에서 빙상 종목에서 강세를 보여왔지만, 설상, 썰매, 아이스하키 등 종목은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그동안은 '세계의 벽이 너무 높다'며 기대조차 걸지 않았던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