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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보리 피리' 시인 한하운 명예도로 지정 2017-05-25 11:07:55
명칭이다. 한센병 환자였던 한하운 시인은 1949년부터 사망하기 전까지 '보리피리', '파랑새', '전라도길' 등 유명한 시들을 남겼다. 그는 인천시 부평구에 한센병 환자 요양소인 성계원과 신명보육원을 설립해 운영하다가 5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뒤 김포 장릉공원묘지에 안장됐다. chamse@yna.co.kr...
멕시코 한복판 달군 '한국의 소리·놀이 한마당' 2017-05-25 03:33:29
열려 1천500여 명의 관객이 신명 나는 가락에 맞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관객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문굿으로 시작된 공연은 사물놀이, 판굿으로 이어져 관객의 흥을 돋웠다. 공연의 절정을 장식한 버나 놀이에 이어 관객을 무대로 초청해 한바탕 놀이판을 벌이는 것으로 무대가 마무리됐다. 텔레비사 포로 TV,...
단양 소백산 철쭉제·음성 품바축제 25일 나란히 개막 2017-05-24 10:56:23
올해는 품바 특유의 신명과 흥을 바탕으로 랩과 타악기가 한데 어우러지는 힙합 난장공연이 더해진다. 25일에는 품바 움막짓기 대회와 세계 품바 뮤지컬 갈라쇼를 비롯한 열림식, 6070 추억의 거리, 한방건강체험관, 품바 공연이, 26일에는 길놀이 퍼레이드, 리얼 품바 상설공연, 버스킹, 세계문화공연이 예정돼 있다. 27일...
[카메라뉴스] '옛 모습 그대로' 조선 택견판 재현 2017-05-21 09:45:31
띠를 두른 윗대와 푸른 띠의 아랫대 2팀으로 나눠 신명 나는 사물놀이 가락에 맞춰 맞서기(겨루기)를 통해 역동적인 기술을 선보였다. 충주시립택견단은 부드러움 속에서도 강한 힘을 갖춘 택견의 진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북 전주, 강원도 강릉 등에서 길거리 공연을 열 계획이다. (글 = 공병설 기자, 사진 = 충주시 제...
멕시코서 만나는 전북 '韓 스타일'…세계우정문화축제 참가 2017-05-18 23:51:36
전북 대표 공연예술단인 '모악'의 신명 나는 한국전통음악 특별공연을 선사한다. 재멕시코 한인회는 산토도밍고 광장에 마련된 세계의 음식 섹션에 참가한다. 행사기간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 스타일'(Korean Style) 특별전시가 열려 한식, 한지공예, 한복 등 전북도의 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알파고-커제 대결에 中 바둑고수 "커제 승률은 10%" 2017-05-18 11:56:33
9단도 커 9단이 한판이라도 이길 수 있다면 천지신명에 감사하겠다"며 커제가 한판이라도 이겨 직업 바둑기사의 체면을 세워주길 기대하고 있지만 결과는 0대 3으로 끝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연초 알파고와 온라인 대국을 치른 바 있던 녜 9단은 알파고와의 기량 차이가 '전면적이었다'고 평가하며 "알파고 자신이...
남원 광한루원서 야간 창극 '광한루연가' 20일부터 상설 공연 2017-05-17 11:30:39
배우기, 신명놀음, 프러포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시 관계자는 "광한루연가는 지난 4년간 누적 관객 수 4만1천명을 돌파한 남원의 대표적인 국악 공연"이라며 "그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시국 관통한 메시지에도 뒷심 부족…'역적' 14.4%로 종영 2017-05-17 08:59:24
아닌 민초가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는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줬다. 26회 엔딩신을 무명의 단역 배우에게 과감하게 준 것 등의 연출도 같은 취지에서 화제가 됐다. 백성들의 흥처럼 신명 나는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도 큰 사랑을 받았다. '역적' 후속으로는 22일부터 이시영·김영광 주연의 '파수꾼'이...
해군 2함대 제231 고속정 편대 무사고 1천일 달성 2017-05-15 14:41:24
등 4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231편대장 박희원 소령(59)은 "무사고 1천일은 서해 최전선을 사수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편대원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앞으로 231편대의 무사고 전통을 이어가 최상의 전투력으로 서해 NLL 사수에 신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ongsk@yna.co.kr (끝) <저작권자(c)...
판소리·민요·굿…7개 분야 국악 명인들이 차려낸 진수성찬 2017-05-11 08:57:23
한국무용가인 김리혜가 함께 꾸민다. 춤과 장단이 어우러지는 신명 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허튼소리 호호양양'(6월 17일)에서는 원장현의 대금산조, 김일륜의 가야금산조, 이태백의 아쟁산조, 오경자의 거문고산조를 감상할 수 있다. 정회석 명창의 판소리 무대 '보성소리 섬세웅건'(6월 23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