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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노숙인 7.3% 감소…7년來 최저 수준 2017-02-23 11:15:05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원받는 모든 노숙인이 자활에 성공하게끔 도울 계획이다. 시는 또 164명에게는 민간·공공 일자리를 제공했고, 취업이 어려운 148명에게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수급 자격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월세 지원을 받은 40명은 시와 코레일이 함께 운영하는 '서울역 노숙인 청소사업단'에...
[내수활성화 요약] ③장기 체납자·미성년 체납자 건보료 결손 처분 2017-02-23 08:30:22
제도 개선. 미등록 주택임대사업 법인이 보유한 임대주택에 사는 임차인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할 수 있도록 허용 ▲ 행복주택 입주자 조기 모집 =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주자를 상반기 1만호 이상 조기 모집 ▲ 청년전세임대 활성화 = 호당 8천만원이던 청년전세임대 지원단가를 거주 인원에 따라 차등화 ▲...
내일·희망키움통장 신규 모집.. `꼼꼼한` 체크는 필수, 자격 요건은? 2017-02-06 09:57:17
수급자들 대상으로 시작된 희망키움통장은 2013년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내일키움통장), 2014년 차상위 계층(희망키움통장Ⅱ)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도 2010년 1만1천 가구에서 꾸준히 확대돼 올해 신규 가입 3만1천 가구를 포함하면 누적 가구 수는 12만8천 가구다. 희망키움통장Ⅰ을 만기 해지한 사람이 수급...
희망·내일키움통장 2017년 신규가입자 모집, 대상자 및 신청방법은? 2017-02-06 00:08:13
2013년에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를, 2014년에는 차상위 계층까지 가입대상을 확대했다. 가입대상의 확대 뿐 아니라 각 통장별 지원 인원도 2010년 1만 1천명에서 올해는 신규 지원 대상까지 포함해 약 12만 8천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한 달 빠른 2월부터 모집을 시작하고 모집 횟수도 대폭...
희망키움통장, 6일부터 신규가입자 모집..자격조건 및 모집기간은? 2017-02-06 00:01:19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0년 ‘생계·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Ⅰ’을 시작한 후 2013년에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를 대상으로, 2014년에는 차상위 계층까지 가입대상을 확대했다. 가입대상 확대와 함께 통장별 지원 인원도 늘렸다. 2010년 1만1000명을 지원한 후, 올해는 신규 지원...
'빈곤탈출 지원' 희망·내일통장 6일부터 신규 가입 2017-02-05 12:00:09
수급자들 대상으로 시작된 희망키움통장은 2013년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내일키움통장), 2014년 차상위 계층(희망키움통장Ⅱ)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도 2010년 1만1천 가구에서 꾸준히 확대돼 올해 신규 가입 3만1천 가구를 포함하면 누적 가구 수는 12만8천 가구다. 희망키움통장Ⅰ을 만기 해지한 사람이 수급...
너도나도 부산 대표 빵 만드는데 왜 인기가 없을까 2017-01-30 07:30:01
한 자활업체가 생산한 빵을 판매하게 된다. 이바구공작소, 유치환의 우체통 카페 등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에서 먼저 판매하고 판매처를 다변화할 예정이다. 사실 빵 1개를 판매한 뒤 납품 단가와 각종 수수료, 판매 위탁료 등을 빼고 나면 남는 것이 거의 없지만, 동구는 위탁 판매를 맡는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논현역 계단 생활 접고 어엿한 강남구 주민된 노숙인 2017-01-29 15:15:01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구는 "필요한 절차를 밟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돼 보호를 받게 되면 이후 공공임대주택 입주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라며 "상담을 통해 박씨에게 맞는 적성을 찾은 뒤 관련법에 정해진 자활사업에도 참여시켜 '사회인'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tsl@yna.co.kr...
"노숙은 천민자본주의 결과물…서울대 출신도 길거리에" 2017-01-28 07:30:03
초기 노숙인의 자활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이들이 자활에 성공할 경우 노숙인으로 머물렀을 때 발생하는 사회비용보다 훨씬 큰 사회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어서다. IMF 사태 이후로는 고학력 노숙인이 많아졌다. 김 신부는 IMF 당시 사업이 한순간 기울어 거리에 나앉은 서울대 출신 노숙인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김...
"신용·소득별 서민금융상품 활용해 창업·생활자금·목돈 마련하세요" 2017-01-26 12:00:01
저소득 취업자, 자활근로사업단 성실참여자 등이 소득 중 최대 10만원까지 일정금액을 매달 저축하면, 정부가 본인 저축액의 0.3~3배까지 추가로 적립해주는 상품입니다. *서민금융 `보험상품` 서민금융 관련 보험상품에는 서민지원 소액보험과 서민우대 자동차 보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민지원 소액보험 차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