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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매직샷에 KLPGA 영건들 '백기투항' 2017-11-24 18:12:23
klpga팀의 오지현(21·kb금융그룹)-김민선(22·cj오쇼핑)을 맞아 팽팽한 승부를 벌이다가 1홀을 남기고 2홀 차 승리를 거뒀다.klpga팀도 반격에 나섰다. ‘돌아온 여왕’ 장하나(25·비씨카드)와 배선우(23·삼천리)가 lpga팀의 김세영(24·미래에셋)-김효주(22·롯데) 조에...
강성훈, PGA 투어 RSM 클래식 2R 공동 12위 2017-11-18 07:52:29
아동병원 오픈에서 2차 연장까지 치른 끝에 준우승, 지난달 CJ컵에서 단독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12일 막을 내린 OHL 클래식에서 단독 3위를 차지했던 김시우(22) 역시 3오버파 145타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안병훈(26)도 2오버파 144타로 컷 통과에 실패했다. 선두에 오른 쿡은 전날 플랜테이션 코스에서는...
김시우·김민휘·강성훈, 올해 마지막 PGA 대회서 우승 도전 2017-11-14 07:09:52
3위를 차지했다. 10월에는 cimb 클래식 강성훈이 공동 3위, cj컵에서 김민휘가 단독 4위의 성적을 내는 등 줄곧 우승 경쟁을 펼쳤다.이들이 올해 마지막 pga 투어에서 다시 우승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탱크' 최경주와 배상문 등도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아직 pga 투어 우승 경력이 없는 김민휘와 강성훈...
김시우·김민휘, 올해 마지막 PGA 대회서 우승 도전 2017-11-14 06:53:37
공동 3위, CJ컵에서 김민휘가 단독 4위의 성적을 내는 등 줄곧 우승 경쟁을 펼쳤다. 최근 정상 근처를 맴돌았던 김민휘, 김시우, 강성훈이 올해 마지막 PGA 투어에서 다시 우승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코리안 탱크' 최경주(47)와 '돌아온 배병장' 배상문(31) 등도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직...
5개홀 연속 '버디쇼'…김시우, 힘찬 '부활 시동' 2017-11-13 18:37:01
기자 ] ‘k골프의 영건’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6개월 만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공이 컵을 찾아 들어가는 듯한 ‘내비게이션 퍼팅’으로 타수를 줄이며 단독 3위에 올랐다. 지난 5월...
김시우, PGA 투어 OHL 클래식 2R 4타차 공동 7위 2017-11-11 09:16:22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는 공동 44위에 그쳤다. CIMB 클래식에서도 순위는 77위였다. 6일 끝난 슈라이너스 오픈에서 아쉬운 준우승으로 생애 첫 우승의 기회를 놓친 김민휘(25)는 2개 홀을 남기고 3언더파로 공동 44위에 머물렀다. 배상문(31)은 다시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치며 공동 56위에...
김시우, 올 PGA 첫승 시동 거나 2017-11-10 18:00:18
새 시즌이 시작된 뒤에도 개막전인 cimb클래식 77위, cj컵 44위, hsbc-챔피언스 69위 등으로 부진했다. 김시우의 현재 세계랭킹은 45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다.지난 6일 끝난 슈라이너스오픈에서 아쉬운 준우승으로 생애 첫 우승의 기회를 놓친 김민휘(25)는 공동 3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그는 이날 버디 6개를...
김시우, PGA 투어 OHL 클래식 1R 공동 11위(종합) 2017-11-10 08:24:13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는 공동 44위에 그쳤다. CIMB 클래식에서도 순위는 77위였다. 그러나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톱 10 이상의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6일 끝난 슈라이너스 오픈에서 아쉬운 준우승으로 생애 첫 우승의 기회를 놓친 김민휘(25)는 공동 3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버디...
김시우, PGA 투어 OHL 클래식 1R 공동 12위 2017-11-10 07:32:03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는 공동 44위에 그쳤다. CIMB 클래식에서도 순위는 77위였다. 그러나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톱 10 이상의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6일 끝난 슈라이너스 오픈에서 아쉬운 준우승으로 생애 첫 우승의 기회를 놓친 김민휘(25)는 공동 3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버디는...
[정슬아 프로의 보기탈출 X파일] 우드 바닥면으로 내리치면 '뒤땅' 안나 2017-11-09 17:59:44
국내 첫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 갤러리들을 사로잡은 건 저스틴 토머스(미국)의 ‘닥공(닥치고 공격)’ 샷이었다. 그는 파5에서 망설임 없이 우드를 잡고 투온을 노렸다. 결과는 대부분 이글 아니면 버디였다. 적극적인 그린 공략을 펼친 그는 초대 챔피언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