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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에게는 특별한 게 있다?…태극전사들 "섬세함·세밀함" 2018-09-09 06:00:03
수비가 올라서면 여지없이 기성용(뉴캐슬)의 정확한 패스가 상대 수비 뒷공간을 향했다. 점유율을 높이면서도 순간적으로 공격의 스피드를 끌어올려 순식간에 수비를 격파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비록 짧은 훈련 시간이었지만 선수들은 공격·수비·골키퍼 등 분야별로 특화한 코치들의 개별 지도를 통해...
벤투호 캡틴 손흥민 "완장은 제가 찼지만, 리더는 기성용" 2018-09-07 23:33:45
치른 파울루 벤투 감독은 기존에 주장을 맡던 기성용(뉴캐슬)을 선발로 냈지만, 주장 완장은 손흥민에게 채워 '캡틴 손'의 시대를 알렸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23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을 이끌고 금메달을 일궈내 리더십을 보여준 그는 이날 팬들의 가장 큰 함성 속에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기성용 "대표팀 은퇴 여전히 고려…아시안컵까지는 함께" 2018-09-07 23:26:03
내려놓은 '전직 캡틴' 기성용(뉴캐슬)의 표정은 편안함 그 자체였다. 4년 전 슈틸리케호 출범과 함께 대표팀의 주장을 맡아 헌신해온 기성용은 '벤투호 출범'과 동시에 주장완장을 '잘 나가는 후배' 손흥민(토트넘)에게 넘겨줬다. 기성용은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평가전(2-0...
'데뷔전 승리' 벤투 "좋은 경기력·좋은 장면…기쁘고 만족"(종합) 2018-09-07 23:04:00
찾는 데 적잖은 역할을 해낸 기성용(뉴캐슬)에 대해선 "기술이 우수한 선수"라면서 "볼을 전환하는 능력이 좋아 중요하게 생각했고, 그런 부분을 플레이에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youtu.be/4mHP6oa2Mvg] songa@yna.co.kr [https://youtu.be/ARV1ldONbww]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벤투 "'캡틴 손'은 선수단 논의로 결정…기성용 계속 뛸 것" 2018-09-07 22:44:10
뛴 적이 있으나 그땐 기존 주장인 기성용(29·뉴캐슬)이 나설 수 없을 때의 '대타' 역할이었다. 하지만 벤투 감독은 이날 기성용을 선발로 내보내면서도 손흥민을 주장으로 낙점해 '캡틴 손'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기성용이 러시아 월드컵 이후 대표팀 은퇴를 고민한 점과 맞물려 이런 부분을 고려한 것...
‘벤투 감독 데뷔전’ 한국, 이재성·남태희 연속 골로 코스타리카 격파 2018-09-07 22:32:47
맡았다. 기성용(뉴캐슬)-정우영(알 사드)이 더블 볼란테로 들어갔다. 포백에는 홍철(수원)-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섰다.한국의 첫 골은 페널티킥에서 비롯됐다. 전반 32분께 기성용이 길게 전방으로 찬 공을 남태희가 잡으려다 상대 수비수 팔에 밀려 넘어졌고 페널티킥을 얻었다. 전반 35분 키커로...
벤투 감독의 색깔 '점유율은 높이고, 공수 전환은 빠르게' 2018-09-07 22:23:54
중원의 조율사 기성용(뉴캐슬)의 킬 패스였다. 한국은 4-2-3-1 전술로 공격하다가 수비로 전환할 때는 공격형 미드필더가 원톱 스트라이커와 순간적으로 투톱을 이루는 4-4-2 전술을 가동했다. 공격할 때는 최전방에 4~5명의 선수가 쇄도하고, 수비할 때는 중원부터 수비까지 '2열 수비벽'을 세워 상대의 공세를...
태극전사들, 코스타리카 무너뜨렸다…2-0 압도적 승리 2018-09-07 22:06:32
남태희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고, 기성용(뉴캐슬)-정우영(알 사드)이 더블 볼란테로 나섰다. 포백은 홍철(수원)-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선 가운데 골키퍼는 김승규(빗셀 고베)가 맡았다. 점유율을 높이면서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운 벤투 감독의 축구 색깔이 잘 드러난 한판 대결이었다. 벤투...
이재성·남태희 연속골로 코스타리카 격파…벤투 감독, 데뷔전 '승리' 2018-09-07 22:06:19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고, 기성용(뉴캐슬)-정우영(알 사드)이 더블 볼란테로 나섰다.포백은 홍철(수원)-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선 가운데 골키퍼는 김승규(빗셀 고베)가 맡았다.점유율을 높이면서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운 벤투 감독의 축구 색깔이 잘 드러난 한판 대결이었다.벤투 감독은 공격할...
이재성·남태희 골골! 한국, 코스타리카 격파…벤투 데뷔전 승리 2018-09-07 21:54:21
남태희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고, 기성용(뉴캐슬)-정우영(알 사드)이 더블 볼란테로 나섰다. 포백은 홍철(수원)-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선 가운데 골키퍼는 김승규(빗셀 고베)가 맡았다. 점유율을 높이면서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운 벤투 감독의 축구 색깔이 잘 드러난 한판 대결이었다. 벤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