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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영권 승계작업은 어떻게…지주사 등 합법 틀에서 진행 2017-03-01 08:23:01
미전실 해체로 그룹의 컨트롤타워가 없어진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지주회사로 전환하면 미전실의 기능 중 일부가 지주회사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이다. 기획이나 M&A(인수·합병) 등 전략적 의사결정은 물론 전자·전기 분야 계열사들이 삼성전자 지주회사 아래로 모이면서 계열사 간 업무조정 역할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50년 만에 새집 짓는다 2017-03-01 08:10:01
발전실, 주차장(51대)이 들어선다. 1층 상담실, 2층 진료지원팀, 3∼7층 영상의학센터, 진단의학센터, 내시경센터, 여성의학센터, 치과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1964년 협회 창립과 함께 현 부지에 들어선 현 청사는 그동안 건물 노후화로 의료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었고 잦은 증·개축으로 안전에도 문제가 있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3-01 08:00:03
15:25 영욕의 삼성 컨트롤타워 역사속으로…미전실 두번째 해체 170228-0855 경제-0163 15:26 삼성, 초유의 계열사 자율경영…'3두 체제'로 갈까 170228-0857 경제-0164 15:26 물러나는 '삼성 2·3인자' 최지성·장충기 170228-0860 경제-0165 15:27 '삼성發 쇄신', 다른 재벌그룹에도 확산될 듯...
[그래픽] 영욕의 삼성 컨트롤타워 역사속으로…미전실 두번째 해체 2017-02-28 20:37:34
해체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미전실)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삼성은 28일 미전실 해체를 핵심으로 하는 경영쇄신안을 발표했다.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미전실 해체를 공언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zeroground@yna.co.kr (끝)...
영욕의 삼성 컨트롤타워 역사속으로…미전실 두번째 해체(종합) 2017-02-28 19:45:02
미전실 해체를 공언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총수 직속 조직인 미전실은 '관리의 삼성'을 만든 주축이었다. 1959년 창업주인 이병철 선대 회장 시절 비서실에서 출발, 구조조정본부(구조본), 전략기획실, 미래전략실로 이름을 바꿔가며 58년간 명맥을 유지해왔다. 초창기 20명으로 출발한 비서실은 1970년대...
'미전실 폐지' 논란…삼성 "완전해체" vs 시민단체 "분할일 뿐" 2017-02-28 18:22:35
미전실 해체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완전히 없앤다는 게 아니라, 현재의 미전실 기능을 일부 축소하고 부분적으로 분할해 삼성전자[005930], 삼성물산[028260], 삼성생명[032830] 등 핵심 계열사 내부로 이전하는 것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경쟁우위 요소 중 하나가 삼성SDI[006400]와...
[취재수첩] 삼성그룹 컨트롤타워 미래전략실 `마지막 출근` 2017-02-28 18:06:22
전실 해체`가 85일 만에 공식화 되는 순간입니다. `최순실 사태`의 규명 과정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 조사를 받았던 최지성 미래전략실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은 말할 것 없고 전략팀(김종중 사장)과 인사팀(정현호 사장), 법무팀(성열우 사장)과 기획팀(이수형 부사장), 커뮤니케이션팀(이준...
[삼성그룹 해체②]"가지 않은 길 간다"…재계 "컨트롤타워 부재 우려" 2017-02-28 17:51:53
미전실은 전략과 기획, 인사, 법무 등 7개 조직으로 나눠져 운영돼 왔는데 미전실이 해체되면 앞으로 이 기능들은 각 계열사가 가져가게 됩니다. 문제는 갑작스럽게 그룹 컨트롤타워가 없어지면서 각 계열사가 이를 잘 소화할 수 있을 지 여부입니다. [인터뷰] 이경상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조사본부장 "아무래도 지금...
[삼성그룹 해체①]미래전략실 해체…'계열사 자율경영 체제로' 2017-02-28 17:22:36
전실이 담당했던 컨트롤타워 역할이 사라지면서 계열사 별로 자율경영을 강화하고 매주 수요일 진행됐던 그룹 사장단 회의도 폐지됩니다. 정경유착의 창구로 지적을 받았던 대관업무 조직은 해체 수순을 밟게 됩니다. 이미 발표했던 대로 외부 출연금이나 기부금의 일정기준 이상은 이사회나 이사회 산하 위원회의 승인을...
"심려끼쳐 죄송하다"…침통한 삼성 미전실 2017-02-28 17:07:32
미전실 해체 이후 계획을 묻는 기자들에게 "그룹이 해체되는 상황에서 내가 후속조치를 말하는 것은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말을 아꼈다. 잇따르는 질문에도 "더 말씀드릴 사안이 없다. 그동안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로 마무리했다. 미전실이 없어지면서 수장인 최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