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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현역 전원 생환…감동없는 與 경선 2024-02-25 18:47:40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경선은 당원 20%, 일반 국민 80%의 여론조사를 통해 승부가 가려진다. 공관위는 경선 결과 집계 전 과정을 참여 후보들에게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2차 경선은 26~27일 이뤄져 28일 결과가 발표된다. 3차 경선은 28~29일 시행된 뒤 3월 1일 공개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與, 서울 노원을에 김준호 전 선임비서관 전략 공천 검토 2024-02-23 09:38:33
강조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서울 동북부는 여당 내에서 워낙 험지이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다"며 "운동권 특권 정치를 해소하고, 젊은 청년들이 오랫동안 변화가 지체된 이 지역을 혁신한다는 컨셉트로 동북부 연합 벨트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설지연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자금난 겪는 中企 100조 지원, 육아휴직 지원금 2배 인상" 2024-02-22 18:18:45
밝혔다. 도심 철도 지하화로 개발되는 곳에 청년을 대상으로 한 주택을 우선 공급하고, 디딤돌·버팀목 사업 등 신혼부부 주택구입대출에 대한 부부합산 소득 요건을 완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결혼 준비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혼준비 대행 서비스 표준 약관을 도입하기로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주택 수로 징벌하는 종부세 대신 가진만큼 내는 부유세 전환 추진" 2024-02-22 18:15:45
쳤지만, 22대 땐 폐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선에 성공한다면 윤석열 정부 3대 개혁 과제인 노동시장 개혁에 집중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 의원은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이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글=설지연/정소람 사진=김병언 기자 sjy@hankyung.com
국민의미래 내일 오전 창당 대회…당 대표에 조혜정 정책국장 거론 2024-02-22 18:05:56
인적 구성에서 국민의힘과 유사성을 가져가면서 '원팀'임을 강조하는 셈이다. 한동훈 위원장도 국민의미래 '지원 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지만, 출마를 하지 않기 때문에 위성정당을 지원하는 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회 소위 통과한 '수은 자본금 확대'...방산업계 수출 '탄력' 2024-02-21 22:58:14
위한 수은법이 마침내 기재위 경제재정소위를 통과했다"며 "폴란드 총리가 직접 재촉하고 나섰고, 탈락한 경쟁국들이 눈독까지 들이던 상황이었는데 정말 십년감수했다"고 평했다. 한편, 경제재정소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은 "올해 예산안에는 수은법 자본금 증자안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는 현물로 할...
'수출입은행 자본금 확대' 국회 소위 통과…K방산 숨통 2024-02-21 20:27:2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를 통과했다. 수출입은행의 신용공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정부와 폴란드의 무기 수출 2차 계약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현행법상 수은은 특정 개인과 법인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를 자기자본의 40%로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2022년 폴란드와 맺은 1차 방산 수출 계약에서 수은은 이미...
한동훈 "앞집 조두순 감당하겠나…흉악범에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2024-02-20 18:55:54
22일에는 서울 구로구를, 23일에는 인천 계양을을 방문한다. 구로구는 이인영(구로갑)·윤건영(구로을) 등 민주당 의원들의 지역구다. 국민의힘은 각각 호준석 전 YTN 앵커와 태영호 의원을 공천했다. 계양을은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 간 ‘명룡 대전’이 예고돼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유경준 "종부세, 부유세로 전환해야…개정안 추진할 것" [총선, 경제통이 뛴다] 2024-02-20 18:13:40
여야 인식 차이가 크다. 소득대체율과 보험료율 인상 수치도 이견이 좁혀지질 않는다. 당초 언급한 대로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통합,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제도 확대를 통한 연금 중층구조 확립, 미적립 부채 해결을 위한 신구 연금 분리 등 구조개혁 방안도 차근차근 마련하겠다." 설지연/정소람 기자 sjy@hankyung.com
기부도 안되는 개혁신당 보조금 6억…지지자들은 '후원 인증' 러시 2024-02-20 17:25:10
당에 릴레이 후원 인증을 이어가고 있다. "당이 보조금 6억6000억원을 국고에 반납해야 할 수도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 게시글 작성자는 "진보 세력이 떠났으니 보수 지지자들이 모여 6억원을 만들어 이준석 공동대표를 돕자"고 썼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