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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가리려다' 태국 군부정권 2인자, 명품시계·반지 '들통' 2017-12-08 11:01:51
브랜드 '리차드 밀' 제품과 유사했다. 진품일 경우 가격은 400만 바트(약 1억3천400만원)∼1천만 바트(약 3억3천500만원)에 달한다. 또 그가 손가락에 끼고 있던 반지에는 제법 알이 굵은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다. 이들 고가 장신구는 지난 2014년 그가 부총리직에 오를 당시 신고한 재산 목록에는 포함되지 않은...
그림 '미인도' 위작 논란, 연극으로 만들어진다 2017-12-05 07:31:00
압박을 가한다. 예나는 살아남기 위해 '미인도'를 진품으로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연극에는 같은 해 발생한 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도 등장하며 '진짜'와 '가짜'의 문제,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에 포섭되어 가는 과정, 관료제의 일그러진 모습 등을 다룬다. 극단 측은 "인물 설정은 픽션"이라면서 "그...
[주간 화제의 뉴스] '국정농단 재판' '이국종' 등 관심 2017-12-03 10:00:07
PC 진품 감정' 등 국정농단 재판 소식이 차지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금융 당국이 부동산 임대사업자의 대출 한도를 줄이는 이자상환비율(RTI) 정책을 내놓으면서 임대료로 노후를 해결하려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반발이 커졌다는 기사가 클릭 수 1위였다. 혼자 음주하는 '혼술' 문화가 퍼지고 비혼자가 늘면서...
조폐공사 '스마트씨' 발명특허대전서 금상 2017-11-30 16:36:53
설계됐는데, 이 기술을 활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진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강병욱 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조폐공사가 가진 위변조 방지기술, 진품 여부 판단 기술 등을 활용해 신뢰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부선, 남다른 몸매 자신감 "5만원 짜리 짜샤…시계 빼고 다 짝퉁" 2017-11-23 16:46:03
말하자 "이건 진품"이라면서 "조카를 s대 졸업 시켰다. 제주도 사는 언니가 고마움의 표시로 선물을 사준다고 해서 갖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시계를 500만원 주고 샀는데 지금은 800만원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20 15:00:05
171120-0538 외신-0077 12:00 모작인줄 알았더니…17세기 스페인 화가 초상화 진품 확인 171120-0563 외신-0078 12:19 중국군 전폭기 日남쪽 미야코해협 통과…일본 전투기 긴급발진 171120-0565 외신-0079 12:26 독일 연정협상 결렬…메르켈 총리직까지 위기 맞나(종합) 171120-0569 외신-0080 12:32 시진핑이 치켜세운...
모작인줄 알았더니…17세기 스페인 화가 초상화 진품 확인 2017-11-20 12:00:12
모작인줄 알았더니…17세기 스페인 화가 초상화 진품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17세기 스페인 바로크 회화를 대표하는 화가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의 모작으로 알려졌던 작품이 진품으로 밝혀졌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해당 작품은 19세기에 건설된 영국 웨일스 뱅고어 펜린성...
기상역사기록물 한자리서 본다…20일 기상박물관 포럼 2017-11-17 10:43:59
금영측우기와 관상감측우대, 선화당측우대 진품이 전시된다. 조선 정조, 고종 시대 관상감계목 4점은 최초로 공개된다. 관상감계목이란 24절기, 일출·몰 등의 기상·기후 관련 내용을 국왕에게 올린 조선 시대 문서를 말한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향후 설립될 기상박물관이 우리 기상과학문화의 역사와 전통성을 국민께 ...
'5천억원 낙찰' 다빈치 예수 초상화에 또 제기된 진위 의혹 2017-11-17 02:30:34
전시회를 통해 전문가들로부터 진품 판정을 받았다. 당시 감정에 참여했던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미술사 명예교수 마틴 캠프는 "다빈치의 제자나 추종자 중에서 아무도 그렇게 그린 사람이 없으며 새로 발견된 레오나르도의 그림"이라고 밝힌 바 있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미술 경매사상 최고가 `5천억원`에 낙찰 2017-11-16 20:49:56
영국의 그림 수집가의 손에 들어갈 때까지 세간에 잊혀졌고, 여러 차례 덧칠과 보수로 손상된 상태였다. 당초 다빈치가 아닌 그의 제자의 작품으로 알려졌지만, 지난 2005년 전문가들이 다빈치의 진품이라는 정밀감정 결과를 내놓아 재조명받았고, 이후 영국 런던과 홍콩,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등에서 전시되며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