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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소비] 카레부터 냉동피자까지 줄줄이 대박… 2017-11-08 16:30:32
15종을 판매하고 있다.‘오뚜기 컵밥’은 메뉴별 고유의 맛을 강화하고 큼직한 건더기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3분요리에서 입증된 오뚜기만의 조미 노하우로 농축 액상소스를 사용해 국물 맛이 진하고 깔끔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컵밥과 함흥비빔면은 개그맨 김준현 씨를 광고모델로 써서 인지도를 크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11-08 15:00:03
"CJ헬로비전 수익성 감소세 지속…목표가↓" 171108-0157 경제-0017 08:40 미래컴퍼니 3분기 영업익 96억원…826.1%↑ 171108-0158 경제-0018 08:41 KB증권 "OCI 제품 공급과잉…투자의견 하향" 171108-0164 경제-0019 08:50 [오늘의 투자전략] "역대 11월 투자는 IT 집중" 171108-0169 경제-0020 08:57 진원생명과학,...
제이슨 데이 "US오픈과 셋째 태어나는 날이 겹치면? 선택은 셋째" 2017-11-08 05:59:01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더cj컵@나인브릿지에도 출전해 ‘친절한 데이씨’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흐름 좋은' 김민휘, 멕시코서 PGA투어 첫 우승 재도전 2017-11-07 08:27:46
더CJ컵 4위·슈라이너스오픈 2위로 상승세 배상문은 제대 후 네 번째 PGA 대회 출전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인 김민휘(25)에겐 아직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이 없다.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를 거쳐 2015시즌 PGA 투어 무대를 밟은 이후 총 81번의 대회에 출전해 3위 2번, 2위 2번을...
제이슨 데이 "US오픈과 셋째 태어나는 날이 겹치면…" 2017-11-07 08:25:33
않은 적이 있다. 데이는 "예정일을 알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라면서 "셋째가 먼저 태어난다면 아마도 US오픈에 딱 맞게 출전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랭킹 12위인 데이는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더CJ컵@나인브릿지에도 출전한 바 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김민휘, PGA 정상 넘보는 '승부사'로 거듭나다 2017-11-06 19:10:59
10언더파 단독 선두로 우승을 차지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공은 컵 바로 앞에서 멈춰섰고 1타를 잃어버렸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그는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사진), 알렉스 체카(독일)와 연장 승부를 벌였다.2013년부터 2년간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를 거쳐 2014~2015시즌부터 본격적으로 pga투어에서...
흥행 불씨 살렸지만… '대세'없는 KPGA '아킬레스건' 2017-11-06 18:50:07
이와 함께 국내에서 처음 치러진 pga투어 대회인 cj컵은 남자 골프의 매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흥행 주도 ‘대세 선수’ 부재올 시즌에는 새로운 스타 골퍼들이 탄생했다. 아시안투어에서 활동하다 메이저 대회인 한국오픈에서 우승까지 차지한 장이근이 대표적이다. 장이근은 올 시즌 2승을 거두며 남자...
'아쉬운 준우승' 김민휘, 세계랭킹 148→114위로 '껑충' 2017-11-06 16:30:16
첫 우승의 기회는 다음으로 미뤘지만 제주도에서 열린 CJ컵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한 데 이어 출전한 2개 대회 연속으로 톱 5에 들며 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한편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컵을 안은 최고웅(30)의 랭킹도 지난주 809위에서 473위로 도약했다. '빅...
김민휘, PGA 투어 슈라이너스오픈 연장 끝에 준우승 2017-11-06 09:46:07
됐다. 비록 첫 우승은 놓쳤지만 지난달 국내에서 열린 CJ컵 4위에 이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간 것에 위안을 삼았다. 캔틀레이가 18번 홀에서 파를 지키면서 우승 상금 122만 4천 달러(약 13억6천만원)를 가져갔다. 캔틀레이도 2차 연장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리면서 어려운 처지에 놓였으나 공을 나뭇가지 사이로 낮게 깔...
김민휘, PGA 아동병원 오픈 2R 6위로 하락…선두와 6타차 2017-11-04 10:22:40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 단독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한 가운데 안병훈(26)은 이날 1타를 줄여 1, 2라운드 합계 이븐파 142타를 기록했다. 전날 공동 81위에서 34계단 오른 공동 47위다. 배상문(31)은 버디는 2개 낚았으나 보기를 4개 범하면서 2오버파 73타를 쳤다.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