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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훈련 오타니 "서울 개막전 출전 확신" 2024-02-04 23:01:42
MLB 개막전 출전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오타니가 개막전 서울 시리즈에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타니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 팬 페스티벌에 참여해 "개막전 출전을 확신한다"며...
'출국' 이정후, 이종범 KIA 감독설에 말 아껴 2024-02-01 21:07:32
건 없었다. 그래서 더 이야기하기가 조심스럽다. 이 부분은 아버지 인생이라 아버지가 알아서 하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전 코치는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한 이정후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지도자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KIA 타이거즈는 최근 후원업체로부터 뒷돈을...
이번엔 '트럼프 주니어' 만났다…정용진, 美서 공개한 사진 2024-01-31 19:39:39
집권 당시 백악관 선임고문과 대통령실 산하 미국혁신국장을 역임했다. 한편 프랑스와 미국 등 해외 출장길에 오른 정 부회장이 연일 유명 인사들을 만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정 부회장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구단의 전설적인 유격수인 데릭 지터, 유명 패션모델 지지 하디드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이정후, 사인 요청에 "이따가…" 40분 만에 돌아온 이유 2024-01-30 18:04:1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를 앞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가 서울 시내 횟집을 방문해 사인 요청을 받고선 가게를 떠났다가 40분 만에 다시 돌아온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이정후 선수 미담'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하고 있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내달 1일 미국행…MLB 도전 본격 시작 2024-01-30 15:22:4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정후의 매니지먼트회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이정후가 2월 1일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를 타고 출국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정후는 곧바로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샌프란시스코 스프링캠프 훈련 시설로 이동해 시차 등 현지 적응 훈련에 들어갈...
PGA투어, '스포츠 억만장자' SSG서 4조 규모 투자 유치 2024-01-30 12:07:4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FC와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의 존 헨리, MLB 뉴욕 메츠의 스티브 코헨,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의 와이크 그루스벡 등 9개의 프로 스포츠 프랜차이즈 구단주 등이 핵심 멤버다. PGA투어가 PIF와의 합병 발표로 선수들과 여론의 역풍을 맞은데다 협상 조차 속도를 내지...
디카프리오 전 여친에 이 사람까지…화제의 '정용진 인증샷' 2024-01-30 08:06:52
부회장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레전드'로 불리는 야구선수 데릭 지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기자 친구들 그리고 얘들아. 형 데릭 지터 만났다. 밥 먹는 동안 야구 얘기만 두 시간 (했다)"이라며 "기자 친구들은 이 만남에 뭔가 의미를 부여해도 돼"라고...
메이저리그 서울 개막전, 8분 만에 매진 2024-01-29 09:34:17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개막전 티켓이 예매 시작 8분 만에 모두 팔렸다. 이번 MLB 서울시리즈의 중계권사이자 마케팅 파트너인 OTT업체 쿠팡플레이는 지난 26일 시작한 서울시리즈 1차전 예매가 8분 만에 완료됐다고 29일 전했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는 3월 21일에도 같은...
"첫 흑인선수 동상인데"…발목에 무슨 일이 2024-01-27 17:32:5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초 흑인 선수의 동상이 도난당해 지역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AP통신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의 공원에 있던 로빈슨의 동상이 발목만 남은 채로 도난당했다"며 "경찰이 위치타 전역을 수생 중"이라고 보도했다. 위치타 경찰은 25일(현지시간) 오전 2명이 동상의 조각을...
'MLB 첫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 동상 도난…발만 남고 사라져 2024-01-27 15:06:35
메이저리그(MLB) 최초의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의 동상이 양발만 남기고 사라졌다. 26일(현지시간) USA 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의 공원에 있던 로빈슨의 동상이 발목만 남은 채로 도난당했다"며 "위치타 전역을 수생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새벽 누군가 동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