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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요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2013-01-02 10:38:02
지난 2012년 경영실적에는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외형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해 질적으로는 악화됐습니다. 무엇이 부족했는지, 고칠 점은 무엇인지 원인을 진단해보고 통렬한 반성의 바탕위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특히 안정적이고 질적인 성장을 위해 지금까지 갖고...
[신년사]구본무 회장, `시장선도와 철저한 실행` 강조 2013-01-02 10:31:13
2013년 신년사 전문 LG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해, 여전히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우리의 도전과 노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경쟁사보다 나은 상품으로 시장의 판을 바꾸려는 시도도 있었고, 장차 기술이나 품질에서 앞서기 위해 기본을 더욱 견고하게...
기업들 '힘찬 출발'..일제히 시무식 2013-01-02 10:31:09
회장은 공항동 대한항공[003490] 본사에서 개최한 시무식에서신년사를 통해 '관행과 기득권을 다 버린다'는 각오로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재검토해 새로운 틀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조 회장은 올해 경영 화두로 '동행'을 제시, 작년 '소통'으로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유가 등의 위기를 극복한...
조양호 한진 회장, 새해 경영화두는 '동행' 2013-01-02 10:30:08
추진하기로 했다. 조 회장은 또 이날 신년사를 통해 관행과 기득권을 다 버린다는 각오로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검토해 새로운 틀을 만들 것을 강조했다. 그는 "새 정부 출범 등 변화의 파고 속에서 외부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변화를 이끌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구축하고 질적...
[신년사]조양호 회장 "2013년은 함께 같이 가는 해" 2013-01-02 10:30:00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동행`이라는 화두를 꺼내들었습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2일 2013년 시무식을 열고, 내부적으로는 공동의 가치관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외부적으로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동행`을 화두로 제시하고, 고객의 곁에 한발 더 다가서서 함께...
보험ㆍ카드 CEO `힘든 한해 체질강화로 극복하자' 2013-01-02 10:27:28
강조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신년사에서 `모든 먹구름에는 은색 테두리가 있다'는영국 속담을 인용해 생명보험업계가 직면한 저금리, 저성장,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라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밝혔다. 신 회장은 "지금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껴 있지만 그 뒤에는 빛나는 태양이있다는...
어윤대 회장 "내실ㆍ신뢰로 경영환경 악화에 대응" 2013-01-02 10:11:03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어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매년 한 해를 시작하며 경영환경이 어렵다고 강조했지만 올해는 저금리 기조,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 강화, 각국의 재정위기로 더 많은난관과 시련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같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고 고객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신년사]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고객기반 확보 총력" 2013-01-02 10:07:17
2일 신년사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 차별화를 통한 고객기반을 확대하고, 시장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대석 사장은 "총 자산 60조, 우수 고객 4만명 확보는 2015년 비전달성을 위해 반드시 쟁취해야할 목표"라며 "리테일그룹은 시장전문성 강화를 통한 상품과 서비스의 질적 업그레이드를 지속해야 한다"고...
이팔성 회장 "저성장ㆍ저수익 `금융업 빙하기' 왔다" 2013-01-02 10:02:27
이 회장은 이날 배포한 신년사에서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0년부터 이어진 유로존 재정위기 등 많은 위기를 겪어왔지만 현재 저성장ㆍ저수익 구조라는 가히 금융산업의 빙하기라고 할만한 위기상황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우리금융[053000]이 이 같은 위기상황에 생존을...
박현주 회장, "세계경제 회복 완만하고 지루할 것" 2013-01-02 10:01:42
신년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국가부채 문제는 불가피하게 세수의 증대로 이어질 것이며 세계경제의 회복 속도는 완만하고 지루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내수 침체와 과도한 가계 부채는 한국 경제의 부담이 될 것이며 고령화의 빠른 진행이 우리 사회의 성장동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며 우려를 표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