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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넌버벌쇼 '푸에르자 부르타' 2년 연속 참여 2019-04-10 09:58:25
최여진이 출연한다고 10일 밝혔다. 최여진은 작년 공연에서도 '밀라르(투명 수영장 장면)'와 '무르가(축제 춤 장면)'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앞서 그룹 H.O.T. 출신 장우혁 역시 '꼬레도르(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남자)' 역으로 2년 연속 출연한다는 소식을 밝혔다. '푸에르자...
지옥에서 온 반전 매력의 다크 히어로…'헬보이' 2019-04-10 08:00:01
한다. 유머와 인간미도 뿜어낸다. 마녀 블러드퀸(밀라 요보비치)의 계속된 구애에 "우리는 궁합이 안 맞아"라고 능청을 떠는가 하면, 커다란 오른손에 핸드폰이 망가질 때마다 심통을 부리는 모습은 '악마다움'과는 거리가 멀다. DC와 마블 히어로 이외에 새로운 히어로에 목마른 관객이라면 반색할 만하다. 영...
[프로배구 결산] ③'장충의 봄' 이끈 아가메즈…진화한 파튜 2019-03-28 08:10:05
더 발군의 공격력을 뽐낸 선수는 현대건설의 교체 외국인 선수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다. 마야는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한 후위 공격으로 현대건설의 새해 반전을 이끌었다. 개막 후 11연패에 빠지는 등 2018년 1승 16패에 그친 현대건설은 2019년에는 8승 5패를 기록하며 시즌 막판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텅 빈 한국에서의 기억을 그의 소설이 채워 주었다" 2019-03-10 21:56:46
리마스 밀라사스(64)는 소감을 묻는 말에 "극적인 고난과 고통의 삶 가운데에서도 낙관과 유머를 잃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라면서 "서구 언론이 아시아 작가들에 대해 정당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황석영 작가는 앞서 8일에는 뉴사우스웨일즈(NSW) 대학 한국학 신기현 교수의 초청으로 한국어를 공부하는...
세부·보라카이보다 좋다는데…해변 휴양의 천국, '보홀' 가봤니? 2019-03-10 15:01:34
밀라칸 섬 근처에 다다른다. 이곳에선 운이 좋다면 다양한 종류의 돌고래들이 한꺼번에 출몰하는 진풍경을 볼 수도 있다. 최대 500마리까지도!발리카삭 섬은 전 세계 다이버들이 오매불망하는 다이빙 포인트다. 물이 이렇게 맑을 수 있을까 감탄하며 바닷속을 관찰하다 보면 어느 순간 몸 아래로 커다란 바다거북이 유유히...
OK저축, 우리카드 꺾고 4연패 탈출…현대건설 2연승(종합) 2019-02-24 18:15:18
포함해 3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도 20득점으로 힘을 실었다. KGC인삼공사에서는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가 31득점, 최은지가 20득점으로 분전했다. 1세트는 범실에서 희비가 갈렸다. KGC인삼공사가 범실 8개를 쏟아냈지만, 현대건설은 범실을 하나도 내지 않으며 첫판을 가져갔다....
'이소영-강소휘 폭발' GS칼텍스, 알리 결장 딛고 3위 탈환 2019-02-20 21:13:33
'봄 배구'에 나서지 못할 위기를 맞았다. 현대건설은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가 양 팀 최다인 25점에 공격 성공률 56.75%로 완승을 견인했다. 루키 센터인 정지윤이 12점을 올렸고,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은 블로킹 4개와 서브 에이스 2개를 곁들여 11점으로 활약했다. IBK기업은행은 1세트에서 24-21에서 역...
도로공사, 거침없는 5연승으로 4위→2위 도약(종합) 2019-02-17 18:07:17
5라운드에서 3승 2패로 기세를 올렸던 현대건설은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가 15점에 공격 성공률 21.81%에 그치며 상승세가 끊겼다. 도로공사는 1세트를 내줬으나 2세트부터 파튜와 박정아의 화력이 살아나며 반격에 성공했다. 2세트를 25-19로 잡아낸 도로공사는 3세트는 더 수월하게 따냈다. 4-5에서 박정아의 서브...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에 3-0 완승…1위 탈환(종합) 2019-02-14 21:43:47
짙었지만, 4세트 22-22에서 김희진의 오픈공격과 어도라 어나이(등록명 어나이)의 후위 공격으로 달아난 뒤 고예림의 퀵오픈 스파이크로 세트스코어 2-2를 만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5세트 14-12에서 상대 팀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가 공격 범실을 범하면서 극적으로 승점 2점을 추가했다. cycle@yna.co.kr (끝)...
'루키 센터' 정지윤 "양효진 선배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어요" 2019-02-05 19:25:18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가 28점으로 필요할 때마다 큰 공격을 성공시켜줬다. 개막 11연패에 빠졌던 현대건설이지만 최근 경기력은 강팀들을 긴장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다. 특히 미들 블로커 '듀오' 양효진과 정지윤이 지키는 중앙은 어느 팀을 만나도 밀리지 않는다. 부동의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