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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 '푸틴 죽어라' 허용 페북·인스타·왓츠앱 차단 2022-03-11 23:40:54
이 회사는 일시적으로 "푸틴 대통령이나 알렉산더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죽어라"와 같은 포스팅을 허용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메타 대변인은 일시적으로 운영 중인 플랫폼에서 정치적 발언에 대한 규정을 완화해 '러시아 침략자들에 죽음을'과 같은 포스팅을 허용하고 있지만, 러시아...
[우크라 침공] 우크라 EU 가입·러시아 추가제재 두고 갈라진 EU 2022-03-11 21:31:09
않다"고 토로했다. 이들과 달리 알렉산더르 더크로 벨기에 총리는 "회원국이 되려면 절차를 존중해야 한다"며 결정권이 없더라도 우크라이나를 EU 정상회의에 초청하는 등 창의적인 해결책을 EU 집행위원회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크로 총리는 "EU에 가입하려면 많은 개혁을 해야 하고, 단계를 밟아 진행하는 게...
[우크라 침공] 러 석유업체 루크오일, 대화 통한 해결 촉구…푸틴에 반기? 2022-03-05 01:17:47
두 번째 규모로 최고경영자(CEO)인 바기트 알렉페로프는 러시아의 대표적 재벌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루크오일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는 성명을 발표한 것은 국제 제재로 인한 사업상 난관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국제사회는 러시아의 원유를 제재...
러시아, '전쟁 반대' 시위하며 헌화한 7살 아이 체포 2022-03-03 13:38:42
가디언에 따르면 알렉산드라 아르키포바 러시아 주립대 인류학자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린이, 전쟁, 그리고 경찰차'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3월 1일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꽃을 꽂으러 갔던 아이들이 모두 구금됐다"고 밝혔다. 11세 미만인 아이들은 '전쟁 반대'라는 문구가 쓰인 포스터와...
"더 이상 못버텨"...재산 100조 사라진 러 억만장자 2022-03-02 10:29:29
최대 독립 석유회사 루크오일(Lukoil)의 회장 바기트 알렉페로프(Vagit Alekperov)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가장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포스트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인덱스에 등록된 러시아 억만장자 가운데 알렉페로프의 재산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면서 "우크라이나가 침공당한 이후 벌써 130억 달러...
[우크라 침공] 국제사회 규탄…유럽·나토 "즉각 대응할 것"(종합) 2022-02-24 16:12:57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알렉산더르 더크로 벨기에 총리도 러시아의 공격 개시를 규탄하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의 가장 어두운 시기라고 말했다.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는 러시아의 공격이 정당하지 않다고 비난하며 유럽과 나토가 즉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다.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
"푸틴 유도 친구도 못 피했다"…러시아 부자 재산 38조 증발 2022-02-23 16:36:27
바지트 알렉페로프 사장도 자산이 35억 달러 감소했다. 그가 보유한 루크오일의 주가는 올해에만 17% 하락했다. 이들 중 일부는 서방 국가들의 경제제재 명단에도 포함됐다. 영국 정부는 팀첸코와 보리스 로텐베르그, 이고르 로텐베르그 등의 영국 여행을 금지하고 영국 내 자산도 동결했다. 이고르의 아버지는 푸틴의 유도...
[우크라 일촉즉발] 러시아 슈퍼리치, 주가하락에 올해만 38조원 손실 2022-02-23 16:14:06
최대 민간석유기업 루코일의 주가가 17% 가까이 떨어지면서 바기트 알렉페로프(71) 루코일 회장의 순자산도 약 35억 달러(약 4조2천억원) 쪼그라 들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러시아 내 억만장자 23명의 순자산은 지난해 말 기준 약 3천750억 달러(447조6천억원)였지만 지금은 약 3천430억 달러(약 409조4천억원)로 약 32...
中, "세계의 성과" 자화자찬…외신 "스캔들 올림픽" 혹평(종합) 2022-02-21 17:36:35
장면, ROC의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딴 알렉산드라 트루소바가 '나 빼고 모두 금메달이 있다. 이 스포츠가 싫다'고 소리친 모습, 중국 악플러 등도 좋지 못한 장면으로 지목했다. 이번 대회 루지 2관왕에 오른 독일 나탈리 가이젠베르거는 귀국한 후 방송 인터뷰에서 "인권 문제를 포함한 우려 때문...
"세계에 희망 전달"…중국 매체 일제히 동계올림픽 자화자찬 2022-02-21 12:31:17
경기를 한 장면, ROC의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딴 알렉산드라 트루소바가 '나 빼고 모두 금메달이 있다. 이 스포츠가 싫다'고 소리친 모습, 중국 악플러 등도 좋지 못한 장면으로 지목했다. [https://youtu.be/waT9Ilkwy_g]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