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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유임` 슈틸리케 감독이 주목할만한 동창생, 문선민과 장현수 2017-04-07 15:26:23
/ 김종우(44분,도움-이종성), 조나탄(52분,PK), 장현수(54분,도움-이종성)] ◎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들 FW : 웨슬리(59분↔달리) AMF : 문선민, 윤상호(55분↔김도혁), 박세직, 송시우 DMF : 김경민(82분↔박용지) DF : 김용환, 부노자, 이윤표, 박종진 GK : 이태희 ◎ 수원 블루윙즈 선수들 FW :...
심상정 "건강보험 비급여 폐지…장기입원시 소득보전" 2017-04-04 17:29:15
무려 20조나 흑자인데도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를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 후보는 우선 모든 의료비를 건강보험급여로 전환하고 미용·성형에 한정해 의료비 지원을 제외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연간 병원비 100만원 상한선을 긋되, 의료진에게 적정수가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프로축구 수원, 인천과 3-3 무승부…첫 승 신고 좌절 2017-04-01 17:09:51
K리그 클래식 2017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종성과 조나탄, 장현수가 한 골씩을 뽑았지만 두 골을 몰아친 문선민을 앞세운 인천과 3-3으로 비겼다. 이로써 수원은 K리그 개막 후 네 경기 만에 첫 승 사냥에 실패하면서 3무1패가 됐다. 수원은 앞서 개막전 '슈퍼매치'에서 FC서울과 1-1로 비긴 후 전북 현대에 0-2...
[프로축구 인천전적] 수원 3-3 인천 2017-04-01 16:55:17
[프로축구 인천전적] 수원 3-3 인천 ◇ 1일 전적(인천축구전용경기장) 수원 삼성 3(1-1 2-2)3 인천 유나이티드 △ 득점= 김종우①(전43분) 조나탄②(후7분) 장현수①(후9분·이상 수원) 문선민①②(전21분·후39분) 송시우①(후25분·이상 인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강성훈, 셸 휴스턴 오픈 1R 단독 2위 '첫 우승 도전'(종합) 2017-03-31 09:20:35
투어 최고 성적이다. 스튜어트 싱크(미국), 카일 스탠리(미국),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1타 차(6언더파 66타)로 공동 3위를 이뤘다. '텍사스 보이' 조던 스피스(미국)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30위에 올랐다. 텍사스에서 나고 자란 스피스는 고향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서 반등을 노리고 있다. 최경주(47)는 ...
[책마을] 내가 내린 결정이 내 의지가 아니라고? 2017-03-30 18:49:28
보이지 않는 영향력조나 버거 지음 / 김보미 옮김 / 문학동네 / 328쪽 / 1만6500원 [ 김희경 기자 ] 영국 작가 로버트 갤브레이스의 추리소설 《쿠쿠스 콜링》은 독자들의 호평에도 판매량은 고작 몇천 권에 불과했다. 어느날 갑자기 이 책이 날개 돋친 듯 팔리기 시작해 판매량이 수십만 권에 달했다. 소설의 실제 작가가...
프로축구 수원 김민우, 수원팬이 뽑은 3월 MVP 2017-03-27 11:01:06
7.56점의 평점을 얻은 김민우가 염기훈(7.33점)과 조나탄(7.23점)을 제치고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로 뽑혔다"라며 "3월에 4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한 김민우는 왼쪽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 오른쪽 날개까지 여러 포지션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0년 J리그를 통해 프로에 첫발을 내디딘 김민우는 올해...
매치플레이 승리 비결? "상대 선수에 자비를 베풀지 말아야" 2017-03-25 05:05:00
선수는 정말 이기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는 케이시와 달리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라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한다. 그는 "상대 플레이에 따라 승부를 걸 땐 걸어야 한다"면서 "더블보기 2개에 트리블보기 2개를 한다고 해도 버디 6개나 7개를 잡아낸다면 매치에서 이길 수 있는 것 아니냐"고...
'PK로 2골' 서울, 광주에 2-1 역전승…'오심 논란'(종합2보) 2017-03-19 18:57:40
김종우가 재빨리 볼을 잡아 올린 크로스를 조나탄이 골지역 오른쪽에서 잡아 기어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조나탄의 이번 시즌 정규리그 1호골이었다. 수원은 후반에도 대구의 골문을 괴롭혔지만 결승골에 실패하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울산문수구장에서는 상주 상무가 '난적' 울산 현대를 1-0으로 꺾고 기분...
'PK로 2골' 서울, 광주에 2-1 역전승…'오심 논란'(종합) 2017-03-19 18:25:23
올린 크로스를 조나탄이 골지역 오른쪽에서 잡아 기어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조나탄의 이번 시즌 정규리그 1호골이었다. 수원은 후반에도 대구의 골문을 괴롭혔지만 끝내 결승골을 뽑아내지 못한 채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울산문수구장에서는 상주 상무가 '난적' 울산 현대를 1-0으로 꺾고 기분 좋은 2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