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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밀키트 '심플리쿡' 올해 하루 1만개 판매 목표" 2019-04-03 10:23:33
버섯 불고기 전골, 고등어조림, 각종 나물 무침, 수제비 등 밀 키트 20여종을 선보인다. 가격은 3천∼5천원대이다. GS리테일은 심플리쿡 메뉴를 다양화하고 있다. 혼자서 술이나 밥을 먹는 혼술·혼밥족을 위해 스페셜부대찌개, 베이컨볶음우동, 누들떡볶이, 치킨&채소 유린기 등 4천∼5천원대 밀키트 상품 9종을 개발해...
'미세먼지 줄이자' 영동군, 금강 변에 오동나무 등 식재 2019-04-01 10:56:08
오동나무와 전나무는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뛰어나 정부가 조림용으로 권장하는 수종이다. 오동나무는 가야금·거문고 등 국악기를 만드는 재료로 활용돼 국악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영동군이 몇 해 전부터 집중적으로 심고 있다. 두 기관은 행사 뒤 수변 녹지 조성을 이어가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bgipark@yna.co.kr (끝...
완도군 4월 해양치유식품…'임금 수라상 오른' 우럭 선정 2019-04-01 10:17:33
조림은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인기가 높다. 완도 어민들은 우럭을 봄볕 아래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해풍으로 반건조 또는 완전히 건조해 판매하고 있다. 4월부터 완도 바닷가에는 우럭 낚시로 손맛을 느끼고자 하는 낚시꾼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완도군은 매달 해양치유식품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2월은...
국내 목재 생산 작년보다 28만㎥ 늘린다…총 567만㎥ 2019-03-28 08:57:01
"좋은 숲으로 세대교체를 하기 위해 '벌채-양묘·조림-숲 가꾸기'의 산림자원 순환체계를 완성해, 산림 소유자는 벌채로 소득을 창출하고 목재산업계는 안정적으로 국산 목재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목재산업계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끝) <저작권자(c)...
한국의 아름다운 길 '함양 오도재' 단풍으로 물들인다 2019-03-27 11:14:54
동호인들의 방문도 끊이지 않는다. 오도재 단풍경관조림사업에는 삼봉산 일원 45.23ha에 총 30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오도재를 명품단풍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관광자원 구축 및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함양은 전체 면적의 78%가 산지로 오도재 단풍단지 조성도 산림...
[르포] "시뻘건 불길 아직 생생해…공황장애로 약까지 먹어요" 2019-03-27 10:14:06
356만8천500㎡(축구장 500개 면적)는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군은 지난 20일까지 산불 피해목 벌채 작업을 마쳤고, 현재 작업반을 투입해 벌채목을 정리하고 있다. 다음 달부터 군유지와 사유지 187만여㎡에 조림 작업을 시작한다. 소나무와 잣나무, 자작나무, 호두나무, 대추나무 등 10개 수종 367만8천여 그루를 심을...
상록활엽수 '종가시나무' 온실가스 줄이기 효과 우수 2019-03-27 09:17:44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기후변화 시대에 직면한 우리는 지구온난화를 최대한 막아야 하며,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 대대로 물려줄 의무가 있다"며 "종가시나무 등과 같이 온실가스저감능력이 우수한 수종의 조림 권장과 사후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
이총리, 미세먼지 해결 국제공조 중요성 강조…"각자 또 함께" 2019-03-26 19:53:13
등 몽골 황폐지 3천여㏊에 나무를 심는 '그린벨트 조림사업'을 지원했다. 현재 2단계로 40억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울란바토르 담브다르자 지역 40㏊ 규모 부지에 도시숲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총리는 현장에 온 산림청 관계자에게 나무를 심고 난 뒤의 물 공급 계획, 수량 부족 시 대책 등에 대해 꼼꼼하게...
한·몽골 "대기오염 저감사업 확대" 2019-03-26 18:20:27
사용하고 있다. 후렐수흐 총리는 “그린벨트 조림 등 양국 간 환경 분야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데 대해 고맙다”고 화답했다. 그린벨트 조림 사업은 2007년 한국 정부가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지원한 사업이다. 양국은 대기오염 저감 사업, 친환경 주택 등으로 협력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 총리 "내년 한몽 수교 30주년, 대통령 상호 방문 기대" 2019-03-26 12:31:14
양국은 2007년 몽골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몽골 그린벨트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2017년부터는 그린벨트 조림지 인관 및 울란바토르 도시숲 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도시숲 조성현장을 직접 둘러봤다.양국은 1990년 수교를 맺었으며 2011년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