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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역전 투런포·이명기 쐐기포…린드블럼 3패째 2018-08-05 21:12:24
최원준 역전 투런포·이명기 쐐기포…린드블럼 3패째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KIA 타이거즈가 선두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2연전을 모두 잡고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KIA는 5일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최원준의 역전 2점 홈런과 이명기의 쐐기 솔로포를 앞세워...
kt, 넥센에 2-20 대패…박병호 5년 연속 30홈런 '-1' 2018-08-05 21:07:49
5회에는 주자를 1루에 두고 중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두 홈런 모두 비거리 125m짜리였다. 박병호는 7월 이후 홈런 12개를 몰아쳐 홈런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홈런 1위 제이미 로맥(35개·SK 와이번스)과의 격차는 6개로 줄었다. 넥센 타선은 1회초 kt 선발 박세진을 상대로 타자일순하며 볼넷 3개를 얻고 2루타 3방 등...
오승환은 잘 던지는데…콜로라도는 4연패 '수렁' 2018-08-05 11:36:44
한 번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어 콜로라도는 안타 2개와 볼넷을 묶어 1사 만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오승환은 팀 패배로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콜로라도 이적 후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는 오승환의 시즌 성적은 4승 3패 2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2.47이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8-05 08:00:05
박병호 9회 결승 투런포…넥센, kt 꺾고 연승 180804-0325 체육-003621:05 "히딩크 감독, 중국 U-21 대표팀 사령탑 협상" 180804-0326 체육-003721:08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13-5 두산 180804-0327 체육-003821:09 KIA, 두산 6연승 저지…양현종, 5년 연속 10승 180804-0328 체육-003921:09 [프로야구 잠실전적] SK 9-2...
'양현종 10승' KIA, 두산 6연승 저지…넥센은 5위 복귀 2018-08-04 22:10:08
1-1 동점을 만든 뒤 2사 2루에서 김주찬이 중월 투런포를 쏴 역전 결승점을 올렸다. 두산 세 번째 투수 윤수호와 맞선 2회말에는 세 차례나 실책을 저지른 상대 수비진 덕에 안타와 볼넷 하나씩만으로도 석 점으로 보태 6-1로 달아났다. 4회에는 4안타와 2볼넷, 희생플라이 등을 엮어 대거 5득점, 승부를 더욱 기울였다....
KIA, 두산 6연승 저지…양현종, 5년 연속 10승 2018-08-04 21:09:45
기회를 날릴 뻔했다. 하지만 2사 2루에서 김주찬이 중월 투런포를 쏴 3-1 역전에 성공했다. 김주찬은 시즌 100안타로 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했다. KIA는 두산 세 번째 투수 윤수호와 맞선 2회말에는 세 차례나 실책을 저지른 상대 수비진 덕에 안타와 볼넷 하나씩만으로도 석 점으로 보태 6-1로 달아났다. 4회에는...
박병호 9회 결승 투런포…넥센, kt 꺾고 연승 2018-08-04 20:53:02
박병호 9회 결승 투런포…넥센, kt 꺾고 연승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5위 싸움을 벌이는 넥센 히어로즈가 박병호의 결승 투런포를 앞에서 kt wiz를 꺾고 2연승을 거뒀다. 넥센은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kt에 3-1로 이겼다. 1-1로 맞선 9회초 박병호가 무사...
추신수, 안타와 볼넷으로 두 차례 출루 2018-08-04 12:23:23
불펜 마이크 라이트 주니어 시속 152㎞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쳤다. 추신수의 시즌 52번째 타점이다. 추신수는 시즌 타율 0.278(407타수 113안타)을 유지했다. 텍사스는 4회에만 조이 갤로의 투런포, 로빈슨 치리노스의 솔로 홈런, 오도어의 만루 홈런으로 7점을 얻어 11-3 완승을 거뒀다. jiks79@yna.co.kr...
오타니, 빅리그 첫 연타석 홈런…10·11호 2018-08-04 11:32:10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쳤다. 오타니가 방문경기에서 홈런을 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타니는 2-3으로 뒤진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도 클레빈저의 시속 151㎞ 직구를 공략해 우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오타니는 연타석 아치를 그리며 시즌 10, 11호 홈런을 생산했다. 8회 좌전안타, 9회...
한화 정근우, 9회말 투아웃서 끝내기 3점포 2018-08-02 21:44:42
넘지 못했다. 정근우는 김재윤의 초구 시속 148㎞짜리 빠른 볼을 잡아당겨 왼쪽 스탠드에 떨어지는 극적인 3점 포로 경기를 끝냈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양팔을 번쩍 들며 기쁨의 세리머니를 선사했다. kt 멜 로하스 주니어는 6회 투런포로 시즌 29번째 홈런을 장식했으나 패배로 빛을 잃었다. cany9900@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