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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4차 산업혁명·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2018-04-09 10:51:27
신용보증기금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과 혁신적 사업모델을 갖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18년 신보 4.0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예비 창업자와 2016년 1월 1일 이후 설립된 창업기업이 대상이다. 공모 부문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활용과 공공데이터 활용이다. 입상자에게는...
[부산소식]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전담팀 발족 2018-04-05 08:01:10
파라곤호텔에서 '산업혁명 4.0을 활용한 해사산업 생태계 부활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해운업, 선박관리업, 선박건조업, 조선해양기자재 및 선용품업 등 해사산업 관련 기관이 모여 산업구조 개편 등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1부에서는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해양산업 기회...
현대硏 "기업R&D 절반이 5대기업에 쏠려…1위 비중 28%" 2018-03-27 11:00:14
전년보다 4.0% 감소하며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서비스업 R&D도 미진한 것으로 진단됐다. 2015년 기업 R&D 중 서비스업 비중은 8.0%로, 일본(12.1%), 독일(12.4%), 미국(29.9%)보다 크게 낮았다. R&D 투자가 지지부진하다 보니 혁신활동도 미약하다. 2013∼2015년 '국내 최초' 제품을 내놓은 제조업체는...
[혁신성장코리아] 기계공구 도소매/제조 등 철물 및 수공구 도매업체 "코리아툴링 이재건 대표" 2018-03-26 15:24:30
매뉴얼 작성 각 팀별로 메뉴얼 3.0 올해에는 4.0 으로 노하우를 전달하고 각 팀별 업무를 효율성이 증대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 전무이사께서 부러워 하셨습니다. 한상춘 그리고 이미 와버린 시대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어떤 성장 루트를 가야 하는지 고민하실텐데 향후 사업에 대해서는 어...
"생명과학기업 75%, 5년 후 '포춘500' 밖으로 밀릴 수도" 2018-03-25 08:15:01
25일 발간한 보고서 '생명과학 4.0'에서 '포춘 500'(Fortune 500)에 포함된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중 75% 이상이 2023년 순위권 밖으로 밀려날 위험에 처했다고 밝혔다. 포춘 500은 미국의 경제지 '포춘'이 매년 발표하는 매출액 순위 500개 기업을 말한다. 성수기 약품 판매량이 애널리스트들의...
[기고] 산업기술 R&D, 시장창출형으로 바꿔야 2018-03-22 17:45:55
2016’, 독일의 ‘인더스트리4.0 지원’, 중국의 ‘인터넷+’까지 모두 정부가 앞장서 산업육성정책을 수립해 변화를 이끌고 있다.우리도 이런 흐름에 발맞추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창출을 위해 산업기술 r&d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2022년까지 시장...
수조원 들여 AI 가르치는 독일 직업학교… 한국, 부기 배우느라 꿈도 못꿔 2018-03-14 18:29:43
디지털화 진전에 따라 직업교육에 ‘이노베이션(혁신)’ 요소를 가미하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내놓은 것과 대조적이다. 독일 주정부 교육부장관협의체(kmk)는 지난해 12월 직업교육의 10년 장기계획을 확정한 ‘플랜 4.0’을 발표했다.독일 직업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작년 12월 기준으로 267만 명에...
신성철 총장 "KAIST, 2031년 세계 10위권 올라설 것"(종합) 2018-03-13 14:45:46
10위권 대학' 꿈을 이루기 위해 KAIST는 다양한 교육 혁신을 진행키로 했다. 다양한 인재를 찾기 위해 출신 고등학교를 보다 다양화하기로 했다. 현재 KAIST 학생 비율은 과학고·영재학교 출신이 70% 정도다. 일반고와 외고 출신은 30% 정도인데, 이 비율을 2031년 35%까지 늘릴 예정이다. 22% 수준인 여학생 비...
신성철 총장 "카이스트, 2031년 세계 10위권 대학될 것" 2018-03-13 13:00:02
대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 카이스트는 다양한 '교육 혁신'을 진행키로 했다. 다양한 인재를 찾기 위해 출신 고등학교를 보다 다양화하기로 했다. 현재 카이스트의 학생비율은 과학고 및 영재학교 출신이 70%나 된다. 일반고와 외고 출신은 30% 정도인데, 이 비율을 2031년 35%까지 늘릴 예정이다. 22% 수준인...
[안현실 칼럼] 누구를 위한 5개년 계획인가 2018-03-08 17:48:38
경쟁력과 혁신 역량의 위기를 감지한 독일은 2006년 개혁 청사진을 내놓았다. ‘첨단기술전략 2020’이었다. 중요한 건 명칭이나 계획 그 자체가 아니라, 1차(2006~2009년), 2차(2010~2013년), 3차(2014~2017년) 등 계승과 업그레이드가 이뤄진 점이다.독일 정부는 연구비 증액분을 첨단기술전략으로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