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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귀환'…허인회, 5년만에 우승 2013-11-01 21:31:26
적어내 최준우, 김기환에게 2타 차로 쫓겼다. 그러나 12번홀(파4)에서 2m 버디 퍼트를 넣은 데 이어 13번홀(파4)에서는 50㎝ 버디를 낚아 1타를 또 줄였다. 4타 차로 달아난 허인회가 14번홀(파3)에서 1타를 잃은 사이 최준우가 15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2타 차로 추격해왔다. 허인회는 15번홀(파5)에서 과감하게...
'오션테일즈 for Kakao' 아프리카 대륙 열렸다! 2013-10-31 14:43:43
최고 레벨의 확장과 함께 키티캣, 바니버디, 헤일웨일 등 다양한 테마의 최강 비주얼 함선 세트와 44종의 함선 및 기타 파츠, 26종의 농작물 등 총 100여 개의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되었다. 디브로스(대표 이호대, www.dbros.co.kr)가 개발하고 게임빌에서 서비스하는 '오션테일즈 for kakao'는 '전 세계를 내...
무어, 하루 늦어진 연장 첫홀서 끝냈다 2013-10-28 21:21:27
날로 연기됐다. 4라운드 18번홀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무어가 안도의 한숨을 내쉰 반면 우들랜드는 다 잡은 우승을 놓치는 불운을 겪었다. 무어는 55m 거리 웨지샷을 1m 이내에 붙이며 파를 만들어내 타수를 지켰다. 우들랜드는 3m 버디 퍼트를 홀에 넣지 못하며 파로 마무리해 승부는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무어는 좋은...
로리 매킬로이, 이벤트 매치플레이서 타이거우즈 또 제압 2013-10-28 17:50:31
남겼다. 경기 초반은 매킬로이의 우세였다. 1번홀(파4) 버디로 기선을 제압한 매킬로이는 2번홀(파5)에서 두 타 만에 그린 공략에 성공, 또 한 타를 줄여 앞서 나갔다. 그러나 우즈도 3∼4번홀(파4)에서 버디로 응수, 2언더파로 균형을 맞췄다. 5번홀(파3)에서는 매킬로이가 짧은 파 퍼트를 성급하게 처리하다가 더블...
라이언 무어, 우들랜드 제치고 PGA CIMB 클래식 우승 2013-10-28 09:07:41
무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3-2014 시즌 4번째 대회인 cimb 클래식에서 연장 서든데스 끝에 축배를 들었다.무어는 28일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 72·6천951야드)에서 열린 연장전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게리 우들랜드(미국)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pga 투어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2승 내가 먼저"…김세영·장하나, KB금융챔피언십 1R 공동선두 2013-10-24 21:27:20
인천 영종도 스카이72cc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나란히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김효주(18·롯데),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 등과 공동 1위에 올랐다. 김세영과 장하나는 상금과 장타 랭킹 1, 2위도 다투고 있다. 김세영은 6억4315만원으로 2위 장하나(6억2520만원)에 1794만원 앞서 있다....
이븐파 최운정·지은희 '무난한 출발' 2013-10-24 21:26:43
시작과 함께 10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뒤 12번홀 보기, 13번홀 버디를 잡았다. 16번홀 버디로 이븐파를 만들고 공동 6위에 올랐다. 미국 lpga투어 상금랭킹 2위인 페테르센은 1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치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상금랭킹 선두 박인비(25·kb금융그룹·233만5000달러)를 39만4000달러 차로 바짝 뒤쫓고 있는...
최경주, CIMB 클래식 1R 공동 9위 2013-10-24 21:26:34
4언더 ‘한국 골프의 맏형’ 최경주(43·sk텔레콤·사진)가 미국 pga투어 2013~2014시즌 첫 출전대회인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 첫날 톱10에 오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최경주는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gc(파72·696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6개를 엮어 4언더파...
'해저드 룰'에 고개 숙인 김형태…2벌타로 3억 날아가 2013-10-20 22:49:56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적어낸 강성훈은 김형태 등 공동 2위군 5명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억원을 챙긴 강성훈은 시즌 상금을 4억7552만원으로 늘려 단숨에 상금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까지 9언더파로 단독 선두였던 김형태는...
'무관 6년' 탈출…양희영, LPGA 첫승 감격 2013-10-20 20:58:47
파4홀인 15번홀(295m)에서 3번 페어웨이우드 티샷을 그린 에지로 보낸 뒤 퍼터로 이글을 잡으며 1타 차 2위로 올라섰고 18번홀(피5)에서 3m 버디를 성공시키며 연장에 합류했다. 18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양희영은 티샷이 러프에 빠져 두 번째 샷을 페어웨이로 꺼냈다. 162야드를 남겨두고 해저드를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