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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와 의사가 따로일 수 없다…'주비퀴티'의 세계 2017-07-17 11:04:48
공저자인 심장 전문의 바버라 내터슨-호로위츠와 언론인 캐스린 바워스가 만들었다. 내터슨-호로위츠는 2005년 LA 동물원 원숭이와의 만남을 계기로 사람과 동물이 같은 심장병을 앓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이는 단순히 심장병에 국한하지 않았다. 그는 인간 의학의 새로운 성취로 여겨지는 것들을 이미 수십 년 전...
홍합에서 치과용 접착물질을…서울대 안진수 교수팀 기술개발 2017-07-13 16:06:38
샌타바버라캠퍼스 연구팀과 함께 홍합 함유 물질로 치과용 접착제 성능을 10배 이상 올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치과에서는 타액이 많은 구강에서 접착제가 잘 붙게 하려고 치아에 '프라이머'라는 표면 처리를 한다 연구진은 홍합 등 해양생물이 파도가 심한 바다에서도 바위에 강하게 붙을 수...
[신간] 마초 패러독스·200년 동안의 거짓말 2017-07-12 18:10:30
푸른길. 바버라 에런라이크·디어드러 잉글리시 지음. 강세영·신영희·임현희 옮김. 500쪽. 2만8천원. ▲ 여자의 독서 = 도시건축가이자 전직 국회의원인 김진애가 여성 작가들의 책과 작품 여성 캐릭터를 소개한다. 박경리의 '토지'와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은 자존감을 일깨우는 책이다. 박완서의...
'불바다' 美 캘리포니아…주 전역 산불 30개 이상 '활활' 2017-07-11 01:45:01
지난 8일 샌타바버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휘티어 산불'은 사흘간 건물 20채를 집어삼키고 임야 7천800에이커(31.6㎢)를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특히 화씨 110도(섭씨 43.3도)에 육박하는 고온 건조한 날씨에다가 강풍마저 불면서 산불이 무서운 기세로 번지고 있다고 샌타바버라 카운티 소방국은 전했다. 짐...
'활활 불타는' 美 캘리포니아…폭염·산불·정전 '3중고' 2017-07-10 01:30:00
대피했다가 수시간여 만에 부모들에게 인계됐다고 샌타바버라 소방국이 전했다. 앤드류 매드센 국립공원 대변인은 "이 지역은 지난 70여 년간 산불이 난 적이 없는 곳"이라며 "산불이 빠른 속도로 번져나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샌타바버라 카운티 북쪽에 있는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에서는 '알라모 산불'이 지...
美 LA 도심 36.7℃…131년만에 최고기온 경신 2017-07-09 12:23:23
최고기온 경신 샌타바버라 산불…LA북부 전력시설 폭발사고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도심 기온이 8일(현지시간) 낮 화씨 98도(섭씨 36.7도)로 측정돼 131년 만에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1886년 측정된 LA 도심 종전...
[책마을] 레스토랑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 2017-06-29 19:18:34
‘감정노동’이라는 개념을, 사회비평가 바버라 에런라이크는 ‘워킹 푸어’라는 존재를 발견했다.미국 문화사학자 크리스토프 리바트는 《레스토랑에서》를 통해 “레스토랑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자 시대 진단의 시금석”이라고 말한다. 그는 레스토랑과 관련된 각종 역사적 기록과...
美 애리조나와 운전면허 상호인정…오늘 시행(종합) 2017-06-28 05:14:12
뉴멕시코, 네바다 주와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총영사는 전날 6·25 한국전에 해병으로 참전한 아파치 인디언 후손 바버라 벨트란 스틸(85) 여사의 자택을 방문해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다. 스틸 여사를 포함한 4형제(해병 2명·해군 2명)는...
美 애리조나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체결…오늘 시행 2017-06-28 04:07:16
뉴멕시코, 네바다 주와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총영사는 전날 6·25 한국전에 해병으로 참전한 아파치 인디언 후손 바버라 벨트란 스틸(85) 여사의 자택을 방문해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다. 스틸 여사를 포함한 4형제(해병 2명·해군 2명)는...
'캘리포니아에 규모 6.8 강진'…알고보니 착오 경보 2017-06-23 00:06:17
주 샌타바버라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는 경보가 울렸으나 확인 결과 거의 100년 전에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을 오인한 착오 경보로 밝혀졌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2분(태평양시간) 샌타바버라에서 10마일(16㎞)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