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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28 08:00:07
알바브 주민 '공포의 지하생활' 170228-0010 외신-0008 01:05 프랑스 전·현직 총리, 국내 치안 상황 놓고 날선 공방 170228-0011 외신-0009 01:07 트럼프, 국방비 540억 달러 10% 증액…군사력 대폭 강화 170228-0012 외신-0010 01:10 오스카작품상 '라라랜드'→'문라이트'…봉투 배달사고가 원인...
터키·IS 교전 두달간 시리아 알바브 주민 '공포의 지하생활' 2017-02-28 00:59:03
알바브를 놓고 치열한 교전이 벌어진 지난 두달 여간 주민들은 지하에 숨어 공포의 나날을 버텼다. 작년 12월 10일 터키군과 시리아반군의 알바브 군사작전이 시작된 후 주민들은 끝없는 폭격과 IS의 눈을 피해 지하실에 숨어지냈다고 증언했다. 30세 어머니 움 아브도는 "지하실에 숨어서 아무도 우리가 거기 있는 줄...
유프라테스 '격노'와 '방패' 사이, 美 선택 임박 관심 2017-02-25 18:24:57
알바브 전투가 끝나면 다음 목표는 만비즈가 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공언했다. 미국 국방부는 시리아민주군의 주장에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셀로 대변인의 전언이 사실이라면 트럼프 행정부가 시리아 IS 격퇴전의 전략을 크게 수정하지 않은 채 전력을 강화하는 쪽으로 기운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앞서 22일 보텔...
[그래픽] 시리아북부 IS 차량폭탄 공격…민간인 포함 40여명 사망 2017-02-24 22:34:22
공격…민간인 포함 40여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터키군과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치열하게 교전 중인 시리아 북부 알바브에서 IS의 차량 폭탄공격으로 대규모 민간인 피해가 났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시리아북부 터키군진영서 IS소행 차량폭탄공격…40여명 사망 2017-02-24 19:40:40
알바브에서 IS의 차량 폭탄공격으로 대규모 민간인 피해가 났다. 24일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 등 소식통에 따르면 터키군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반군이 최근 IS로부터 탈환한 알바브 수시안 검문소에서 이날 오전 폭탄을 실은 차량이 폭발, 민간인을 포함해 40여 명이 숨졌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사망자...
시리아인권관측소 "터키군 공격에 민간인 440여명 사망" 2017-02-24 17:05:37
알바브 곳곳에서 극렬히 저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리아 북부 미디어활동가집단 알레포24는 터키군과 IS가 교전과 별개로 철수 협상을 하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터키군은 IS에 개인 화기만을 들고 철수할 것을 종용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터키군이 알바브에서 IS를 몰아낸다면 IS의...
터키 "시리아북부 IS 근거지 곧 장악…민간단체 "IS, 과반 통제" 2017-02-24 01:24:42
알바브까지 통제한다면 터키와 시리아 사이에 끊어짐 없이 연결되는 쿠르드 장악지역이 형성된다. 스타인 연구원은 "터키가 알바브를 차지하면 코바네와 아프린의 연결을 막는 데는 성공하겠지만 외국 영토를 장기간 점령하는 것을 놓고 정당성 문제와 민간에 권력을 이양하는 책임이 제기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엔 "서방·터키 IS 격퇴전에 시리아 민간인 희생 급증" 2017-02-23 17:39:48
생기고, 인프라가 파괴됐다"고 전했다. IS는 알바브와 락까를 벗어나려는 주민을 향해 발포를 서슴지 않으며, IS 격퇴전에 투입된 무장단체 대원들이 민간인을 IS 대원으로 오인해 사살하는 사례가 속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유엔에 따르면 시리아 인구의 85%가 빈곤 상태이며, 3분의 2 이상이 극한 빈곤 상태에 있다...
소말리아 새 대통령, 테러 우려로 경비 삼엄한 공항서 취임식 2017-02-23 00:03:38
알샤바브는 새 대통령의 선출을 반대하며 새 정부와도 계속해서 싸우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모가디슈의 한 재래시장에서 일어난 자살 폭탄 공격으로 민간인 등 39명이 숨졌다. 소말리아 의회는 지난 8일 간접 선거를 통해 새 대통령으로 모하메드를 선출했다. 인구 약 1천200만 명의 소말리아는 수년째 이어진 내전과...
93세 생일 맞은 짐바브웨 대통령, 28억원 초호화 잔치 '구설' 2017-02-22 00:47:22
짐바브웨 대통령, 28억원 초호화 잔치 '구설' 내년 대선 재출마 피력…"트럼프 정책 지지" 발언도 (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37년째 짐바브웨를 통치 중인 세계 최고령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이 예년과 마찬가지로 초호화 생일잔치를 준비하면서 또다시 구설에 오르고 있다. 22일 알자지라 방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