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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토론] '유치원 공약' 현실성 논쟁-9 2017-04-13 13:27:57
= 병설이니 가능하다. 병설은 지금 초등학교에 한다. ▲문재인 = 6천 개 교실을 어떻게 한꺼번에 하나. ▲안철수 = 가능하다. 지금 아동 인구가 줄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그렇게 할 적기고 제가 (신설을 자제하자고 한 것은) 대형 단설 유치원이라고 했다. 대형 단설 유치원은 서울의 경우 100억원, 200억 원 단위의 돈이...
"본뜻은 그게 아닌데"…安, 유치원공약 논란 진화에 '진땀' 2017-04-13 11:48:57
병설 유치원은 초등학교와 마찬가지로 방학이 있어서 이른바 직장맘이 아이를 선뜻 보내기 쉽지 않다. 또 병설 유치원장은 초등학교 교장이기 때문에 유치원의 독자적 운영이 쉽지 않다는 점도 학부모들이 꺼리는 이유로 꼽힌다. 이런 이유에서 일각에서는 안 후보가 현장 실태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섣불리 공약을...
文측 "安부인 교수 채용 특혜" vs 安측 "멘탈 붕괴됐나"(종합) 2017-04-13 00:05:23
확인했다"고 말했다. 언론 실수로 '병설'이라고 보도됐다가 '단설'로 정정된 점을 언급한 유 수석대변인은 "사립유치원 교육자 앞에선 단설 국공립유치원을 줄인다고 말해 표를 얻고 이게 문제가 되자 병설 국공립유치원을 늘리겠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문...
안철수 "만3세부터 유치원 공교육화…학부모 희망갖게 될 것"(종합2보) 2017-04-12 18:23:49
취재진이 시끄러운 취재현장에서 이를 '병설 유치원'으로 알아듣는 해프닝이 있었다. 안 후보는 "제가 한 말씀이 잘못 보도됐고 정정보도까지 나갔음에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며 "앞으로 소음이 많은 곳에서는 좀 더 또록또록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국공립유치원 "安, 공립 단설유치원 자제 공약 철회해야" 2017-04-12 17:31:16
6.5%에 불과하다"며 "혼합연령 1학급의 병설유치원으로는 국가책임 하의 유아학교 체제를 구축하기 어렵고, 정상적인 만 3∼5세 연령별 누리과정 운영도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국가 유아교육의 구심점이라는 점과 교육과정과 설비, 저렴한 학비 등을 감안할 때 공립 단설 확대가 시대적 과제"라며 "하지만...
단설유치원 논란에 입 연 안철수 2017-04-12 15:28:59
발표했으나 단설유치원이 병설유치원으로 잘못 알려져 학부모들의 비난을 받았다.이후 안 후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유치원 공약은 기본적으로 보육 및 유아교육 시설 확대 등으로 출발선이 평등한 교육"이라며 "대형 단설유치원 신설을 자제하겠다는 발언은 보도와 달리...
文-安 정책비방전…"安, 보육책임 포기" vs "文, 북풍 일으켜" 2017-04-12 12:21:10
부분이 '병설'이라고 보도된 것을 보고 민주당이 기존 공약을 바꿨다고 비난하자 이를 반박한 안 후보의 행보를 비판한 것이다. 문 후보 측 권인숙 선대위원장은 이날 선대위 회의에서 "안 후보 발언의 문제점은 유치원 교육을 사립유치원 원장의 관점에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단 한 순간이라도 유치원 추첨에서...
안철수 "우병우 영장기각 사법정의 배신…검찰총장 사퇴해야"(종합) 2017-04-12 12:19:15
이를 '병설 유치원'으로 알아듣는 해프닝이 있었다. 그는 "저는 누구보다도 앞장서 교육개혁을 주장해왔다. 그리고 만 4세부터 유치원을 공교육화하겠다"며 "큰 틀에서 학부모님들이 걱정하시기보다 앞으로 희망에 차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철수 실시간 검색어에 올린 '단설 유치원' 뭐기에… 2017-04-12 11:08:22
2015년 교육부에서도 추진한 일입니다.병설유치원 원장은 해당 초등학교 교장이 맡지만, 단설유치원 원장은 유아교육 전공자 맡습니다. 국민의당에서는 행사장 소음 때문에 기자들이 단설을 병설로 잘못 알아들어 나타난 해프닝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녀를 맡기고 싶은 부모들의 요구를 좀...
안철수 유치원, 고민정 "단설 신설 자제? 엄마들은 어찌하라고.." 2017-04-12 09:53:38
안철수 대선후보의 단설 유치원 설립 자제 및 병설 유치원 확대 정책에 관한 의견을 냈다. 고민정 대변인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철수 후보의 유치원 공약에 대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고민정 대변인은 "오매불망 단설이든 병설이든 국공립 유치원을 보내고 싶은 엄마가 대다수"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