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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N 여행] 제주권: '만설' 한라산…그 순수한 아름다움 속으로 2018-01-12 11:02:05
코스는 영실탐방안내소∼영실휴게소∼병풍바위∼노루샘∼윗세오름∼남벽분기점에 이르는 길이 5.8㎞의 탐방로다. 하얀 옷을 갈아입은 기암절벽과 구상나무 숲, 윗세오름 일대에 탁 트인 설원의 장관까지 다양한 설경이 펼쳐져 산을 오르는 게 지루하지 않다. 한라산에 오를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어리목 코스 입구의 '...
정신건강 논란 트럼프, 주말 기자회견 등 국면전환 노력 2018-01-10 08:00:09
지도부인사들이 트럼프 대통령 옆에서 '병풍'을 친 채 고개를 끄덕이며 박수갈채로 호응하는 모습이 연출됐다고 wp는 소개했다.익명을 요구한 한 백악관 관계자는 "시각적 관점으로 볼 때 모두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떤 균열도 없었다"고 말했다.그러나 cnn, msnbc 등 일부 방송은 8일에도 테네시...
미 백악관, 트럼프 정신건강 논란 국면전환 부심 2018-01-10 02:53:44
공화당 지도부인사들이 트럼프 대통령 옆에서 '병풍'을 친 채 고개를 끄덕이며 박수갈채로 호응하는 모습이 연출됐다고 WP는 소개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백악관 관계자는 "시각적 관점으로 볼 때 모두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떤 균열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CNN, MSNBC 등 일부 방송은 8일에도 테네시...
`김홍도 그림 2점` 보물서 탈락한 이유 2018-01-07 22:20:04
삼성미술관 리움에 있는 `김홍도 필 군선도 병풍`만 국보다. 그런데 지난달 14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보물 지정 예고 심의 안건에는 김홍도의 또 다른 작품인 `낭원투도도`(낭<問에서 口 대신 良>苑偸桃圖)와 `절로도해도`(折蘆渡海圖)도 포함됐으나 부결됐다. 낭원투도도와 절로도해도는 도교, 불교와 관련된 인물상을...
유안진 "사람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는 없죠" 2018-01-07 10:00:10
멋진 서예 작품이나 병풍, 나무에 새겨지는 것을 보면 황송하고 감사하고 부끄럽고 그렇습니다.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그 글을 강제로 암송시킨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내가 어린 시절 할아버지에게서 배운 천자문을 지금도 가끔 떠올리며 가르침을 얻듯이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내 글의 어떤 구절을 떠올린다면...
"가치는 높은데 형식적"…김홍도 그림 2점 보물서 탈락한 이유 2018-01-07 08:00:09
필 군선도 병풍'만 국보다. 그런데 지난달 14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보물 지정 예고 심의 안건에는 김홍도의 또 다른 작품인 '낭원투도도'(낭<問에서 口 대신 良>苑偸桃圖)와 '절로도해도'(折蘆渡海圖)도 포함됐으나 부결됐다. 낭원투도도와 절로도해도는 도교, 불교와 관련된 인물상을 그린...
한국톨스토이, 국민 자연관찰 전집`동식이랑`발간 2018-01-05 14:27:18
병풍책` 등 다양한 기능성책을 구성, 4세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했다. 이런 특징에 힘입어 자연관찰 그림책 `동식이랑`은 포털 및 맘 카페에서 `가성비 갑` 전집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누리 과정과 초등 교과서 연계가 체계적일 뿐만 아니라, 동식물 각 전문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의 추천 감수를...
국립중앙박물관 일본실 개편·덕수궁 석조전 어린이 해설 2018-01-04 11:06:53
버드나무를 묘사한 12폭짜리 '유교수차도병풍'(柳橋水車圖屛風)을 비롯해 도쿄와 교토를 잇는 옛길인 도카이도(東海道)의 다리 풍경을 담은 판화를 감상할 수 있다. 불교 선종의 깨달음을 주제로 한 회화 '넷이 졸다'와 '목동' 등도 전시장에 나왔다. ▲ 문화재청은 덕수궁 석조전에서 초등학교...
"고릴라·원숭이·삽살개 다 모였네"…속리산 이색바위들 2018-01-02 09:50:40
솟아오른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이어져 붙여진 이름이다. 등산객이 주로 찾는 해발 1천54m의 문장대(文藏臺) 역시 거대한 바위 봉우리다. 이 산 기암괴석 속에는 희귀한 형태의 바위도 여러 개 있다. 비로산장에서 비로봉으로 오르는 등산로 왼쪽 절벽에는 서유기에 나오는 손오공과 흡사한 모습의 '원숭이 바위'가...
세상 모든 푸른색을 담은 뉴칼레도니아의 바다 2018-01-02 06:03:00
산호와 열대어가 놀랄 만큼 많다. 주변에는 아로카리아 나무가 병풍처럼 늘어서 있으며 스노클링을 하다 보면 거대한 수족관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이 인다. 카누메라·쿠토 해변 - 끝없이 펼쳐진 하얀 모래를 걷는다 일데뺑에는 눈이 부실 듯한 하얀 모래로 유명한 카누메라 해변(baie de kanuméra)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