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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 vs NC 벌떼불펜…준PO 관전포인트 2017-10-07 09:44:36
린드블럼은 12경기에서 5승 3패 평균자책점 3.72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9월에는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1.91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후반기 평균자책점 1위(2.84)인 브룩스 레일리 역시 롯데가 확신하는 선발 카드다. 결국, 롯데는 원투펀치로 나설 린드블럼, 레일리가 최대한 길게 끌어주고 박진형, 조정훈,...
가을야구 첫 만남 롯데-NC "너만은 이기고 싶다" 2017-10-06 09:19:42
리그 2위다. 조쉬 린드블럼의 합류와 송승준의 부활로 선발진이 전체적으로 안정됐고 박진형-조정훈-손승락의 불펜진도 막강하다. 반대로 NC는 후반기 마운드 붕괴로 롯데의 추격을 허용하며 4위로 시즌을 마쳤다. 다만 시즌 막판 공격력이 되살아난 점이 반갑다. NC는 9월 이후 팀 OPS(출루율+장타율) 0.899(1위), 팀 득점...
[ 사진 송고 LIST ] 2017-10-04 10:00:00
린드블럼 한가위 인사 10/03 18:16 서울 김인철 역투하는 넥센 선발 한현희 10/03 18:17 서울 김현태 이승엽, 연타석 홈런이요! 10/03 18:17 서울 김인철 역투하는 삼성 선발 백정현 10/03 18:18 서울 김인철 오늘은 모두가 이승엽 10/03 18:18 서울 김인철 이승엽 현역 은퇴 마지막 경기 10/03 18:18 서울...
지갑 연 KIA·롯데 결실…고개 숙인 LG·한화·삼성 2017-10-04 06:00:01
린드블럼을 영입했다. 린드블럼은 5승 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 13승(7패)을 올린 브룩스 레일리와 막강 원투펀치를 구성했다. ◇ 고개 숙인 LG·한화 = LG도 '비상'을 꿈꾸며 거액을 투자했다. LG는 FA 시장에서 95억원을 들여 왼손 에이스 차우찬을 영입했다. 데이비드 허프와도 재계약하며 마운드 구성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3 15:00:04
09:47 롯데 레일리, 동료 린드블럼 제치고 KBO리그 9월 MVP 171003-0187 체육-0013 10:05 '공백·승리·히딩크'…유럽원정 나선 신태용호의 '3대 과제' 171003-0199 체육-0014 10:33 '한국스포츠 거목'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타계 171003-0204 체육-0015 10:43 '한국스포츠 거목' 김운용...
롯데 레일리, 동료 린드블럼 제치고 KBO리그 9월 MVP 2017-10-03 09:47:23
롯데 레일리, 동료 린드블럼 제치고 KBO리그 9월 MVP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브룩스 레일리(29)가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9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레일리는 2일 실시된 KBO리그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26표 중 15표(57.7%)를 획득해 7표를 얻은 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2 15:00:04
롯데 레일리·린드블럼, KBO리그 9월 MVP '집안싸움' 171002-0181 체육-0013 10:00 관중석 텅 빈 FC바르셀로나…스페인 국기 휘날린 레알 마드리드 171002-0207 체육-0014 10:25 박희영, LPGA 뉴질랜드오픈 3위…핸더슨 우승 171002-0214 체육-0015 10:38 [LPGA 최종순위]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 171002-0242...
롯데 레일리·린드블럼, KBO리그 9월 MVP '집안싸움' 2017-10-02 09:56:03
경쟁을 벌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레일리와 린드블럼, 데이비드 허프(LG 트윈스·이상 투수), 손시헌(NC 다이노스)·제이미 로맥(SK 와이번스)·다린 러프(삼성 라이온즈·이상 타자) 등 6명을 9월 MVP 후보로 2일 발표했다. 레일리와 린드블럼은 롯데를 5년 만에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일등공신이다. 레일리는 9월에...
롯데, SK 노수광 포구 실수 틈타 4회 '5득점' 빅이닝 2017-09-29 21:56:48
블럼(롯데)의 팽팽한 투수전은 4회 깨졌다. 무사 1루에서 롯데 강민호의 타구를 SK 중견수 노수광이 제대로 잡지 못하자 다이아몬드는 급격하게 흔들렸다. 강민호의 직선타성 타구가 노수광의 글러브를 맞고 튄 것이다. 공식 기록원은 강민호의 안타로 기록했다. 다이아몬드는 곧바로 박헌도의 번트를 내야 안타로 만들어줘...
[프로야구 문학전적] 롯데 7-2 SK 2017-09-29 21:48:10
[프로야구 문학전적] 롯데 7-2 SK ▲ 문학전적(29일) 롯데 000 502 000 - 7 S K 000 001 010 - 2 △ 승리투수 = 린드블럼(5승 3패) △ 패전투수 = 다이아몬드(10승 7패) △ 홈런 = 김동엽 22호(6회1점) 김강민 5호(8회1점·이상 SK)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