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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114명 목숨 잃었는데…러 국방차관, 방한 직전 미얀마 군 행사 찾았다 2021-03-29 17:28:38
수도 네피도에서 쿠데타를 주도한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과 만나 “미얀마는 아시아에서 러시아의 의지할 만한 동맹이고 전략적인 파트너”라고 말했다. 포민 차관은 다음날 ‘미얀마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도 참관했다. 이날 미얀마 군부는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 5세 유아를 비롯해 무고한 시민...
시민 100명 이상 쓰러진 날…미얀마 군부는 호화파티 즐겼다 2021-03-29 10:29:47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포함한 미얀마 군 장성들은 지난 27일 '미얀마군의 날'을 맞아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 미얀마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자국을 점령한 일본군에 대항해 무장 저항을 시작한 날을 '저항의 날'로 기념해 부르다가 1962년 군부 정권이 쿠데타로 집권한 뒤 '미얀마군의...
러 국방차관, '미얀마군의 날' 행사 참석…"쿠데타 세력 합법화" 2021-03-28 17:43:45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은 "러시아와 러시아군 대표단은 우리의 진정한 친구"라며 국제사회의 쿠데타 세력 비난 와중에 미얀마를 찾은 러시아군 대표단에 사의를 표했다. 이에 포민 차관은 "미얀마는 동남아는 물론 전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러시아의 신뢰할 수 있는 동맹이자 전략적 파트너"라고 화답했다....
미얀마 군부, 시민 110여명 살해한 날 열병식 개최…중·러 등 참석 2021-03-28 15:47:11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TV 연설에서 “안정을 해치는 폭력적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전날엔 국영 MRTV가 시위대를 향해 “머리와 등에 총을 맞을 수도 있다”며 경고성 보도를 내보냈다. 미얀마 임시정부 역할을 하고 있는 연방의회대표위원회(CRPH)는 이날 “오늘은 군부 수치의 날”이라며 “군...
[연합시론] 미얀마군부 최악 유혈진압…더 강한 압박·제재로 만행 막아야 2021-03-28 13:04:42
뿐이다. 쿠데타를 주도한 인물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비상사태 이후 총선을 실시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지만, 구체적 일자는 여전히 제시하지 않는다. 게다가 민주진영과 소수민족 반군의 연대설이 나오는 가운데 일부 반군과 정부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사태는 더욱 복잡해진다. 무고한 시민의 희생이 더 늘...
미얀마 쿠데타 규탄 시위 연일 유혈진압…사망자 450명 육박 2021-03-28 10:48:24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열병식에 앞서 행한 TV 연설에서 "안정과 안전을 해치는 폭력적 행위들은 부적절하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다. 또 국영 MRTV도 전날 밤 시위대를 향해 "머리와 등에 총을 맞을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라는 경고성 보도를 내보냈다.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얀마군의 날' 하루 사망자 100명 육박…5세 유아도 희생(종합2보) 2021-03-28 01:04:02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열병식에 앞서 행한 TV 연설에서 "안정과 안전을 해치는 폭력적 행위들은 부적절하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다. 흘라잉 사령관은 또 비상사태 이후 총선을 실시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지만, 구체적 일자는 여전히 제시하지 않았다. 대규모 군사 열병식으로 힘을 과시한 군부가 국가 안정을...
'미얀마군의 날' 하루 사망자 100명 육박…5세 유아 등도 희생(종합) 2021-03-27 20:34:32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열병식에 앞서 행한 TV 연설에서 "안정과 안전을 해치는 폭력적 행위들은 부적절하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다. 흘라잉 사령관은 또 비상사태 이후 총선을 실시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지만, 구체적 일자는 여전히 제시하지 않았다. 대규모 군사 열병식으로 힘을 과시한 군부가 국가 안정을...
[속보] "미얀마, 군경 진압 최악의 날…오늘 사망자만 91명" 2021-03-27 19:58:21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TV 연설에서 "안정과 안전을 해치는 폭력적 행위들은 부적절하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다. 앞으로 민간인 희생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한편, 미얀마 소수민족 무장반군 중 하나인 카렌민족연합(KNU)은 태국과 국경지역에서 군 초소를 습격해 10명을 사살한...
"미얀마 진압 최악의 날…사망자 91명, 5세 아이도" 2021-03-27 19:56:04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열병식에 앞서 행한 TV 연설에서 "안정과 안전을 해치는 폭력적 행위들은 부적절하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다. 군부가 국가 안정을 해치는 `테러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함에 따라 향후 민간인 희생은 더 늘어날 것을 보인다. (사진=연합뉴스/미얀마 나우/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