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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6강 PO 30일 시작…양동근 vs 김주성 '레전드 대결' 2017-03-28 08:57:49
모비스 양동근(36), 삼성 주희정(40), 오리온 애런 헤인즈(36) 등 네 명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양동근과 김주성은 프로 입단 후 한 팀에서만 계속 뛰었을 뿐 아니라 우승도 여러 차례 경험해본 베테랑으로 이번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이 프로에 입단하면서 동부와 모비스가...
황재균, 시범경기 5호포·만루서 적시타 4타점 활약(종합) 2017-03-28 07:47:26
패닉이 벤치로 돌아갔고,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애런 힐이 2루로 옮겨 황재균에게 3루 자리를 내줬다. 황재균은 10-2가 이어진 7회말 선두타자로 나와서는 블레이크 우드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는 고르키스 에르난데스의 2루타와 디나드 스팬의 적시타로 11-2로 달아났다. 11-2이 이어진 8회말, 1사...
황재균, 신시내티전 2점포…시범경기 5호 홈런 2017-03-28 06:23:39
장타력으로 다시 한 번 눈도장을 찍었다. 황재균은 3경기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3-0으로 앞선 4회초 수비 때 일찌감치 황재균을 교체 투입했다.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조 패닉이 벤치로 돌아갔고,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애런 힐이 2루로 옮겨 황재균에게 3루 자리를 내줬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오세근, 프로농구 올스타전 이어 정규리그도 MVP 수상 2017-03-27 17:42:21
이정현과 박찬희(전자랜드), 이승현(오리온), 애런 헤인즈(오리온)가 이름을 올렸다. 식스맨상 수상자로는 전자랜드의 정병국이 선정됐다. 처음으로 시상하는 올해의 슛 상에는 kt 김영환의 3점짜리 스카이 훅 버저비터가 뽑혔다. 전주 KCC 송교창은 기량발전상, 인기상은 LG의 김종규가 각각 수상했고, 베스트 치어리...
샌프란시스코 지역지 "황재균, 트리플 A행 거의 확실" 2017-03-27 10:49:55
내야 백업 자리는 애런 힐, 지미 롤린스 또는 켈비 톰린슨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고 이 매체는 분석했다. 그리고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외야 엔트리를 5명이 아닌 4명으로 줄이고 힐 또는 톰린슨에게 좌익수를 맡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시범경기 스타 황재균,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은? 2017-03-27 07:10:57
보인 터라 입지가 탄탄한 편이다. 여기에다 애런 힐이나 지미 롤린스와 같은 베테랑 선수들이 트리플 A로 내려갈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내야 백업 멤버 자리 구하기도 쉬운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황재균을 좌익수와 1루수로도 기용하고 있다. 황재균...
[고침] 체육('정규리그 우승' 인삼공사…) 2017-03-26 16:55:48
59-58까지 추격당했지만 애런 헤인즈와 최진수가 연속으로 6점을 몰아넣으면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오리온은 헤인즈가 25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최진수가 15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6강 플레이오프행이 좌절된 LG는 4연패와 함께 8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서울 삼성은 울산 모비스를...
'불성실 제재' 추일승 "징계주면 받는다…PO만 준비할 것"(종합) 2017-03-26 16:45:08
문태종, 김진유, 전정규 등을 출전명단에서 뺐다.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도 결장했고, 오데리언 바셋은 4쿼터에 벤치를 지켰다. KBL은 23일 긴급 재정위원회를 열고 추 감독에 대해 500만원 제재금 처분을 내리고, 오리온 구단에 경고했다. 추 감독은 KBL 규약 제17조인 '최강의 선수 기용 및 최선의 경기' 조...
'정규리그 우승' 인삼공사, 9연승으로 시즌 마감(종합) 2017-03-26 16:25:11
오리온은 3쿼터 들어 LG에 59-58까지 추격당했지만 애런 헤인즈와 최진수가 연속으로 6점을 몰아넣으면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오리온은 헤인즈가 25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최진수가 15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7위로 아쉽게 6강 플레이오프행이 좌절된 LG는 4연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서...
'헤인즈 25득점' 오리온, 정규리그 최종전서 LG 격파 2017-03-26 15:46:59
22초를 남기고 직전 경기에 뛰지 않았던 애런 헤인즈를 투입, 경기를 뒤집었다. 헤인즈는 1쿼터에만 8득점을 올렸고, 가로채기에 이어 허일영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며 24-19를 만들었다. 오리온은 2쿼터 시작 직후 최진수와 전정규의 연속 3점슛으로 30-19로 점수 차를 벌렸으나 이후 추격을 허용, 3쿼터 중반에는 접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