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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옛 강동경찰서, 에너지효율 건물로 리모델링 2017-04-20 11:00:02
끌어올려 에너지 사용량을 60% 이상 절감하게 만들 방침이다. 사업기획 지원은 리모델링을 구상 중인 건축물을 상대로 현황을 평가하거나 설계 컨설팅을 해 주는 것으로, 대상 건물은 헌법재판소 건물을 비롯해 부산 연제경찰서, 제주도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경남 사천 공군 학생조종사 숙소 등 14곳이다. banana@yna.co.kr...
"나무 훼손 막으려고" 선거 현수막 끈 자른 80대 입건 2017-04-19 09:28:58
연제경찰서는 대통령 선거 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전모(86)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씨는 지난 18일 오전 11시께 부산시 수영구의 한 은행 앞 가로수에 걸린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의 선거 현수막 끈을 커터칼로 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환경단체 "부산 주택 재개발 현장 막무가내식 석면 철거" 2017-04-12 11:37:10
굴착기를 동원해 석면이 함유된 석면슬레이트 건물을 철거하면서 석면슬레이트가 그대로 파손돼 석면이 노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거제2 재개발정비구역에는 4천47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연제구청 관계자는 "확인된 내용에 대해 행정지도를 하고 있고, 현장관리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가에 5·18 유공자자녀 공무원시험 가산점 가짜뉴스 스티커 2017-04-12 10:22:40
스티커가 발견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12일 부산 연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부산 연제구의 한 주택가에서 "5.18 유공자 자녀들이 국가고시 과목당 10% 가산점", "해마다 늘어나는 5.18 유공자 입양자녀들" 등의 내용이 담긴 A4용지 크기의 스티커가 발견됐다. '공무원 싹쓸이'와 '공부해봐야...
연초 청약통장 '부산·평택'에 몰렸다 2017-04-12 06:01:00
아파트 중 가장 많다. 부산이지만 해운대·연제·동래·수영·남구 등 5개 청약조정 대상지역에서 제외돼 1순위 자격이나 재당첨 제한 등이 없다 보니 투자수요들이 대거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올해 1월 부산에서 나란히 분양된 부산진구 전포동 유림노르웨이숲과 강서구 명지동...
정보공개청구때 주민번호 의무기재 금지 법안 발의 2017-04-11 10:18:14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정보공개 청구과정에서 의무적으로 적도록 돼 있는 청구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생년월일로 대체하도록 하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현행법은 공공기관에 정보공개를 청구하기 위해 청구인의 성명,...
"3만원 덜 지급됐어요" 은행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검거 2017-04-05 17:12:33
붙잡았다. 부산연제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전모(47)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전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께 BNK부산은행 부산 수영민락역 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 김모(22·여) 씨가 자신의 계좌로 송금한 현금 1천50만원을 인출해 수금책에게 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당일 오전 10시 40분께...
'무전취식' 50대 출소하자마자 또다시 철창신세 2017-04-05 06:38:59
부산 연제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김모(55)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달 1일 오전 6시 2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술집에서 양주 2병을 마시고 술값 50만원을 내지 않는 등 지난달 26일부터 4차례에 걸쳐 300만원어치 술을 마시고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
어린이 구하려던 외국인 부부 '오히려 인종차별당했다' 호소(종합) 2017-04-03 14:46:47
된 좋은 사람들이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3일 부산연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인 A(43) 씨가 겪은 인종차별적 발언 피해는 부산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시작됐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 50분께 부산의 한 대형마트에서 A씨 부부와 B(62) 씨 가족 간에 다툼이 벌어졌다. A씨 부부는 당시 B씨의 손자가 마트...
어린이 구하려던 외국인 부부 '오히려 인종차별당했다' 호소 2017-04-03 10:51:33
연제경찰서와 A(43) 씨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50분께 부산의 한 대형마트에서 A씨 부부와 B(62)씨 가족 간에 다툼이 벌어졌다. A씨 부부는 당시 B씨의 손자가 마트 주차장에서 뛰어다니는 것을 보고 차량에 부딪힐 것을 우려해 고함을 질렀고 B씨는 '왜 고함을 지르냐'며 항의하는 과정에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