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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챈다고…' 2살 아들 밤새 놀이터에 둔 아빠 '징역 1년6월' 2018-12-03 11:00:52
잠을 자지 않고, 보챈다는 이유로 갓 돌이 지난 아들을 놀이터에 밤새 버려둔 비정한 아빠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법 형사단독 송재윤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25)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송 판사는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도 함께 명했다....
생후 6개월 아들 운다고 상습폭행한 아빠 징역 3년 2018-12-01 09:40:05
6월 초까지 아들이 울면서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머리를 때리거나, 얼굴을 눌러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 등 8차례 더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재판부는 "심리적·육체적으로 완성되지 않은 아동에 대한 학대로 인해 피해 아동은 앞으로 성장과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면서 "나아가...
생후 6개월 아들 운다고 상습폭행 중상 입힌 20대 '징역 3년' 2018-12-01 07:33:00
중순부터 6월 초까지 아들이 울면서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머리를 때리거나, 얼굴을 눌러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 등 8차례 더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재판부는 "심리적·육체적으로 완성되지 않은 아동에 대한 학대로 인해 피해 아동은 앞으로 성장과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면서...
[종목+] 네이버, 주가 트리거…'라인 공격적 사업 확장' 2018-11-28 10:27:24
성과가 나타자지 않자 반락한 경우가 있었다"고 짚었다.이어 "네이버 역시 최근 라인의 행보에 따라 오른 주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지는 않는다"며 "라인의 사업 확장에 따른 가시적인 성과가 확인돼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보육교사, 4살 뒷목 잡고 강제식사…구역질해도 먹여 2018-11-27 14:10:39
자지 않는다며 다른 원생들의 팔을 잡아끌고 등을 수차례 때리기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 판사는 "당시 남긴 음식을 피해아동 스스로 먹도록 유도하거나 설득하는 과정이 전혀 없었다"며 "피고인은 피해 아동들의 몸을 잡아끌거나 식판을 툭툭 치고 입에서 나온 음식을 다시 집어넣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동을...
중국서 성희롱 교사, 평생 교단에 못 선다 2018-11-18 12:46:47
있는 유명 유치원의 한 교사가 낮잠을 자지 않는 아이들을 바늘로 찌른 혐의로 체포됐다. 교육부는 또한 유치원과 초·중·고를 대상으로 3가지 "도덕 행위"를 위반한 교사를 처벌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발표했다. 도덕 행위 위반은 학교 안팎이나 인터넷에서 "공산당 중앙의 권위를 훼손하거나 당의 노선 방침을 위배하는...
'이수역 폭행' 여성 측 공론화팀 "파란 옷 사진 삭제해라" 2차 가해 주장 2018-11-15 17:33:42
제대로 자지 못한 채 여론몰이와 여러 대응으로 사건을 회상하는 것조차 힘들어 하고 있다"고 어려움을 드러냈다.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남성들의 무차별 폭행이 아니라, 여성들이 일부 폭행의 빌미를 제공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다. 한 여성우월주의 남혐 사이트에서는 "남자 넷이서 여자 둘을...
윤경호 "스스로 '노안' 인정하고서 일이 잘 풀렸죠" 2018-11-14 09:24:07
했다. "다음날 부담스러운 장면을 촬영하면 밤새 잠을 잘 자지 못했어요. 컨디션 관리를 잘하지 못하다 보니 감기몸살이 겹쳐서 응급실에 갔다 왔죠. 제가 외모는 산적인데 체력은 '저질'이에요. 눈물도 잘 흘리고요. 선배들이 저더러 '유리멘탈'같다며 '우리가 깨지지 않게 보호해줘야 한다'고...
"장난감 정리 안 했다고 머리채 잡아" 어린이집 보육교사 집유 2018-11-04 06:00:00
자는 시간에 자지 않거나 장난을 친다는 이유로 손으로 아이들의 다리를 때리거나 서 있던 아이를 잡아당겨 넘어지게 했다. 장난감 정리를 하지 않았다며 2세 여아의 머리채를 잡아끌거나 간식을 넣어줬는데 뱉었다며 2세 남아의 입을 밀어 넘어뜨리기도 했다. 말을 듣지 않거나 장난을 쳤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뺨을 손으로...
상해치사냐 살인이냐…'거제 묻지 마 폭행' 논란 되풀이 2018-11-03 07:02:00
무죄 선고를 받았다. 이 여성은 잠을 자지 않고 우는 딸을 달래다가 10분간 주먹으로 배 등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의 공소장 변경 권유에도 검찰이 살인죄를 밀어붙이는 바람에 살인죄 인정 여부만 검토하게 된 1심 재판부는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