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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험사기 제보 4,500건…포상금 15억2천만원 지급 2025-04-23 17:39:00
보험회사가 13억 원을 지급했으며, 최대 포상금은 허위 입원환자 제보 사례로 7천만 원이 지급됐다. 1천만 원 이상 포상금이 지급된 사례는 대부분 병원 내부자 제보로, 최대 100%의 추가 포상이 적용됐다. 사기 유형별로는 ▲사고내용 조작(85.1%)이 가장 많았고, 이어 ▲허위사고(7.4%) ▲고의사고(4.4%) 순으로 나타났...
작년 보험사기 제보 4천452건…포상금 15억2천만원 지급 2025-04-23 12:00:05
"최근 보험사기 수법이 조직화·음성화되고 있어 소중한 제보 한 건이 적발 및 처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금감원은 보험사기 특별신고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므로 브로커 및 병·의원 내부자 등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민주당 "내란 패밀리 국정농단 막겠다"…특검 3종 세트 재추진 2025-04-23 11:27:40
설 등 여러 제보가 있다"며 "내란 세력이 마지막까지 알박기 인사를 지속해 빠르게 조치 취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민주당은 기존 특검법을 보완한 법안을 재발의한다고도 예고했다. 박찬대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은폐와 연장 위해 똘똘 뭉친 내란 패밀리의...
다보스포럼, '불명예퇴진' 창립자 부부 횡령의혹 조사 2025-04-23 09:45:05
등 내부제보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전 세계 정·재계 거물의 연례 회동인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의 창립자 클라우스 슈바프(87) 전 회장 부부가 공금횡령 의혹에 휩싸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WEF가 슈바프 전 회장의 공금횡령을 주장하는 익명의 내부 제보를 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서울교육청 "사교육 카르텔' 가담 교원 엄정 대응" 2025-04-22 15:40:34
공익제보센터를 통한 사교육 카르텔 관련 신고를 상시 접수하고, 교원 겸직 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각종 교원 연수 과정에서 겸직허가 제도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는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정 교육감은 "교원의 사교육 유착에 대한 제도적 예방 장치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학생의 학습권과 평가...
봄꽃 축제 기분 내려는데…'한돈 김치찌개' 충격 실체 2025-04-20 12:26:00
서울시 응답소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제보해달라고 민사국은 당부했다.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한 제보자는 관련 조례에 따라 심의를 거쳐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강희은 서울시 민사국장 직무대리는 "올바른 원산지 정보 제공이 이뤄지도록 단속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를 막고 건전한 유통 질서가 확립되도...
수입산 쓰고 표기는 국내산…'축제 맛집' 12곳 적발 2025-04-20 11:41:54
응답소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제보해달라고 민사국은 당부했다.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한 제보자는 관련 조례에 따라 심의를 거쳐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올바른 원산지 정보 제공이 이뤄지도록 단속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를 막고 건전한 유통 질서가 확립되도록 할 방침이다. (사진=서울시)
민주 "대선 후보들 테러 위협 커져…정부가 신변보호 강화해야" 2025-04-18 16:51:21
제보가 민주당에 들어왔다"며 "사실이라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테러 예비·음모로, 내란 잔당 세력이 극단적 폭력 수단으로 꺼져가는 내란의 불씨를 되살리려는 '제2의 내란 획책' 기도"라고 했다. 앞서 이광희 민주당 의원은 지난 17일 군대 안에 여전히 '내란 세력'이 존재한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 '신상 공개' 유튜버 실형 2025-04-18 16:33:12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제보나 인터넷 검색으로 얻은 자료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영상을 제작했다. 재판부는 "유튜브나 SNS를 통해 가짜 정보를 관망하는 현상을 이제는 우리 사회가 용인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를 엄벌함으로써 최소한의 신뢰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밀양 성폭행 신상공개 유튜버 '집행인', 징역 3년 2025-04-18 12:29:12
대중의 관심도가 높아지자,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제보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얻은 자료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영상을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실제 사건과 관련 없는 사람들의 신상이 공개돼 피해를 보기도 했다. 피해자는 20여명으로 알려졌다. 현재 '집행자' 채널에는 밀양 성폭행 사건 관련 영상은 모두 삭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