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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1조7,956억원…"이익기반 다변화" 2018-07-24 15:41:00
4.9% 감소했지만 작년 1분기 신한카드 대손충당금 환입(2,800억원)을 감안하면 경상이익은 11.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은행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 증가와 더불어 금투, 캐피탈 등 비은행 부문의 고른 경상 이익 개선을 통해 체질 개선이 유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룹의 상반기...
"현대중공업, 2분기 적자에도 실적 가시성 확보 유효…목표가↑"-신한 2018-07-24 07:48:11
인상률 추정치로 4분기에는 공사손실충당금 환입도 가능하다"고 예상했다. 올해 매출액 13조2000억원, 영업손실 2714억원(적자전환)을 전망했다. 황 연구원은 "올해 주력 선종의 수주 회복으로 수주잔고가 308억달러 증가할 것"이라며 "가스선, 컨테이너선이 수주를 견인할 전망이며, 가스선 수주액은...
바닥 다지는 한화그룹株… '사라진 시총' 되찾나 2018-07-23 17:38:59
작년 2분기에 있었던 변액보증준비금 환입(794억원), 부동산 매각차익(380억원) 등 일회성 요인이 사라진 게 실적 둔화의 주요인이다.돌발 악재도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 계열사들이 ‘4·27 남북한 정상회담’ 이후 이어진 한반도 해빙 무드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가...
현대·삼성重, 2분기 매출 수주 호조로 개선…영업손실은 `확대` 2018-07-23 16:33:51
환율상승에 따른 기설정 공사손실충당금 환입과 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강재가 추가 상승과 일회성 비용인 희망퇴직 위로금 지급 등으로 1440억원 적자를 냈습니다. 해양부문은 말레이시아 버가딩 프로젝트와 바로니아 프로젝트의 체인지오더 승인 등으로 145억원의 흑자를 기록했고, 엔진부문은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현대중공업, 2분기 영업손실 1천757억원…3분기 연속 적자 2018-07-23 16:11:25
설정한 공사손실충당금이 환입되는 효과와 함께 선가 상승 등의 긍정적인 요인이 있었음에도 강재 가격 추가 상승과 일회성 비용인 희망퇴직 위로금 지급 등으로 적자를 냈다. 해양 부문은 말레이시아 버가딩 프로젝트와 바로니아 프로젝트의 체인지 오더(공사비 추가 정산) 승인 등으로 145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엔진...
IBK證 "하나금융, 2Q순익 양호 `환율 변수`…목표가↓" 2018-07-23 09:05:07
"STX엔진 충당금 270억원, 소송충당금 490억원이 환입되면서 외화환산손실을 일부 만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NIM(순이자마진)에 대해 "1.99%로 전 분기 수준을 유지했고, 은행 대출이 전 분기 대비 2.2% 증가했다"며 "기준금리 동결을 가정하면 3분기까지는 NIM이 현 수준에서 큰 변화 없을 전망으로 이자이익의...
"우리은행, 2분기 영업익 시장 예상치 상회…매수"-유진 2018-07-23 08:16:15
환입이 일부 선반영된 점도 호실적 요인으로 꼽았다.김 연구원은 "순이익이 1분기 5897억원에 이어 2분기 7161억원을 시현하며 상반기 1조3000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상대적으로 낮은 자산건전성으로 인해 업종 내에서 할인 받았음을 감안하면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른 이익기여도가 컸다는...
하나금융지주, 우려에도 실적은 꾸준-한국 2018-07-23 08:03:24
당초 예상치 765억원보다 컸으나 각종 충당금환입 발생으로 2분기 충당금전입액이 347억원에 그쳐 예상치 1324억원을 크게 하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핵심이익의 견조한 증가세와 충당금 안정화 지속으로 경상 분기순이익은 6300억~6400억원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백 연구원은 설명했다.2분기 원화대출금은...
부실기업 개선에 우리銀 깜짝실적…은행권 이익 충당금이 관건 2018-07-22 07:19:03
충당금전입액 마이너스는 충당금 환입액이 새로 쌓은 충당금보다 많아 이익에는 플러스가 됐다는 의미다. 우리은행은 금호타이어와 STX엔진이 구조조정과 매각 등 과정을 거쳐 정상화되면서 과거 쌓았던 충당금 중 3천억원가량이 이번에 환입됐다. 충당금전입액 감소에 따른 실적 개선은 올해 1분기 하나은행에서도...
KB금융, 신한금융 꺾고 '리딩뱅크' 굳히기 눈 앞 2018-07-22 07:19:00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채권 매각(240억원), 거액 대손충당금 환입(330억원) 등 일회성 요인이 있었다. 그러나, KB증권 자산담보기업어음(ABCP) 평가손(-200억원), 공익재단 출연(-320억원) 등이 그 효과를 상쇄시켰다. 그동안 KB금융이 일회성 요인 때문에 이익 규모가 앞선다는 분석이 있었는데 이번 2분기에는 그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