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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만삭 아내에게 우승컵을… " 2013-08-17 02:07:18
못한 김형태는 이날 오전에 잔여홀 경기를 마쳤다. 16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고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3타를 더 줄여 김도훈(24)과 공동 선두를 이뤘다. 10번홀에서 2라운드를 시작한 김형태는 12번홀(파3)에서 1m 버디를 낚은 뒤 15번홀(파3)에서는 9번아이언 티샷이 홀 5㎝ 앞에 멈춰 ‘홀인원성 버디’를...
노승열, 플레이오프 티켓 '가물가물' 2013-08-16 17:03:42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cc(파70·71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6언더파 64타를 친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 로스 피셔(잉글랜드)보다 3타 뒤진 공동 16위에 올랐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페덱스컵 랭킹 158위(226점)로 처진 노승열이 플레이오프에 나가기 위해서는 이...
박희영의 '쓴소리'…"국내선수 슬로플레이, 체력소모 커" 2013-08-15 17:42:08
넵스마스터피스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엮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공동 선두 김세영(20·미래에셋) 등 11명에 3타 뒤진 공동 25위다. 박희영은 이 대회 첫날 국내 코스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고전했다. 1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박희영은 전반 내내 위력적인 샷을 보여주지 못했다....
김도훈 '버디쇼'…9언더 1위 2013-08-15 17:40:28
10번홀에서 출발한 김도훈은 11, 12번홀 연속 버디에 이어 13번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3개홀에서 4타를 줄였다. 15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김도훈은 후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번홀(파5) 버디에 이어 4, 5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노획한 뒤 마지막 9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더했다. 김도훈은 올...
"우즈, 공격성 잃었다" 2013-08-13 17:18:38
안전하게 버디를 잡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고 분석했다. 심리적인 압박감도 우즈가 메이저대회에서 부진한 이유로 손꼽힌다. 1993~2002년까지 우즈의 스윙 코치였던 하먼은 “우즈가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우즈는 더 많은 부담감을 스스로에게 지우고...
쓸데있게(?) 고퀄리티 스포츠 게임 '골프스타' 2013-08-13 08:04:00
'버디를 2회 이상 기록하세요'등 처음 골프를 하는 사람은 와닿지 않는 퀘스트도 물론 있지만, '획득한 의상을 착용하고 3홀을 완주하세요'등의 가벼운 퀘스트도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다. ■ 이미지 트레이닝에 '리얼'이 더해진 골프 게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에는...
더프너, '2년전 악몽' 씻고 메이저 첫승 2013-08-12 17:05:28
통했다”고 강조했다. 더프너는 4번홀(파5)과 5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다. 4번홀에서 2온에 성공한 뒤 2퍼트로 가볍게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퓨릭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승부는 8번홀(파4)에서 갈렸다. 더프너는 침착하게 두번째 샷을 했고 공은 스핀에 의해 굴러 핀 30㎝ 옆에 멈췄다. 더프너는 탭인 버디를...
우즈, 또 '천적 코스' 덫에 걸리다 2013-08-12 16:58:13
우즈는 11일(현지시간) 끝난 제95회 pga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합계 4오버파 284타(71-70-73-70)를 기록, 공동 40위에 올랐다. 공동 40위는 프로 데뷔 이후 4라운드를 모두 마친 메이저 대회 가운데 최악의 순위다. 우즈는 지난해 마스터스에서도 공동 40위를 한 적이 있다. 우즈는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 14차례의 티샷...
제이슨더프너 우승‥역전승으로 생애 첫 메이져 트로피 들어 2013-08-12 09:04:15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더프너는 2위 짐 퓨릭(미국.8언더파 270타)를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단독선두였던 퓨릭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더프너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난코스인 4번홀(파5)에서 첫...
PGA 더프너,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2013-08-12 08:21:56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낸 더프너는 2위 짐 퓨릭(미국)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이 대회 우승자에게 주는 워너메이커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우승 상금은 144만5000달러(약 16억원)다.3라운드까지 퓨릭에게 1타 뒤진 2위였던 더프너는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