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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구미시장 후보 공천에 진통…여론조사 경선 중단 2018-05-04 11:19:44
남은 구미시장 후보 공천이 차질을 빚고 있다. 도당은 4일까지 구미시장 후보 공천을 매듭짓기로 하고 지난 2∼3일 책임당원 4천800여명과 시민 2천여명을 상대로 ARS 경선 여론조사를 했다. 그러나 책임당원 여론조사에 오류가 있다는 항의가 잇따랐다. 음성 메시지를 듣고 지지 후보를 선택하기도 전에 전화가 끊어졌...
한국당, 경북·경남 등 기초단체장 후보 36명 공천 2018-05-04 10:46:10
도당 상임부위원장 ▲영천시장 김수용 현 경북도의원 ▲청도군수 이승율 현 청도군수 ▲상주시장 황천모 현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군위군수 김영만 현 군위군수 ▲의성군수 김주수 현 의성군수 ▲청송군수 윤경희 전 청송군수 ▲경산시장 최영조 현 경산시장 ▲영양군수 오도창 전 영양군 부군수 ▲영덕군수 이희진...
홍준표 "성질 같아선 두들겨 패버리고 싶은데"..녹취록 2018-05-04 10:27:25
경남도당은 홍 대표를 오는 8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다. 석영철 민중당 도당 위원장은 "빨갱이라는 말은 자신들의 부귀와 권력을 지키기 위해 민중의 요구를 압살하는 수단으로 수구 지배집단이 사용해왔던 용어다"며 "자신을 반대하는 이들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빨갱이라 외쳤고 무수히 많은 사람이...
홍준표 `빨갱이` 발언 논란, "명예훼손 고발할 것" 2018-05-03 18:48:13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민중당 도당은 오는 8일 창원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석영철 민중당 도당 위원장은 "빨갱이라는 말은 자신들의 부귀와 권력을 지키기 위해 민중의 요구를 압살하는 수단으로 수구 지배집단이 사용해왔던 용어다"며 "자신을 반대하는 이들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빨갱이라 외쳤...
"`빨갱이 발언` 홍준표 고발하겠다" 2018-05-03 18:21:51
경남도당은 3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있었던 홍준표 대표의 막말은 민중당에 대한 명예훼손일 뿐만 아니라 창원시민 전체에 대한 모욕이다"며 "홍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민중당은 오는 8일 창원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석영철 민중당 도당 위원장은...
"홍준표, '빨갱이' 발언 심각한 명예훼손…고발하겠다" 2018-05-03 15:57:27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민중당 도당은 오는 8일 창원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석영철 민중당 도당 위원장은 "빨갱이라는 말은 자신들의 부귀와 권력을 지키기 위해 민중의 요구를 압살하는 수단으로 수구 지배집단이 사용해왔던 용어다"며 "자신을 반대하는 이들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빨갱이라 외...
정의당 경남도당, 무상급식 공약 김태호 예비후보에 "사과 먼저" 2018-05-03 14:04:33
경남도당이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전면 무상급식 공약을 내건 김태호 자유한국당 경남지사 예비후보에게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의당 도당은 3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준표 한국당 대표가 경남지사 시절 선별적 복지정책을 펴면서 급식비 지원을 거부해 무상급식이 중단된 바...
여성단체 "성추행 의혹 한국당 모 단체장 후보 공천 철회하라" 2018-05-03 10:32:45
촉구했다. 여성단체연합은 "자유한국당 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성추행 의혹이 있는 사람을 시장 후보로 공천을 확정했다"며 "공천 기준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어 "이번 공천은 한국당이 대구·경북민들의 지지를 과신하고 이들을 무시하는 것이다"며 "성추행 가해자 공천을 철회하고 도당 공관위에 대한 조사와 모든...
한국당 TK 기초長·광역의원 공천 파행 끝에 사실상 마무리 2018-05-03 10:29:32
비례대표 후보 3명 공천도 끝낸다. 경북도당도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구미시장 공천을 4일 매듭짓는다. 당초 7명의 예비후보가 공천을 신청한 구미시장 후보 공천은 후보 1명 중도 사퇴→컷오프로 2명 배제→컷오프 불공정 논란→1차 경선으로 2명 배제→중앙당에 이의제기→이의 기각→여론조사 경선...
'불법 지역사무소 운영' 홍재형 前국회부의장 벌금형 확정 2018-05-03 06:00:03
도당 하부조직의 운영을 위해 당원협의회 등의 사무소를 둘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검찰은 홍 전 부의장이 종친인 민주당 당원 홍모(66)씨의 사무실을 무상으로 사용한 것과 당원이나 시·도의원 등에게서 사무소 운영비 3천319만원을 후원받은 것을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판단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다. 1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