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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통산 100승…KIA, NC 3연전 쓸어담고 전반기 마감 2017-07-13 21:38:03
최다인 8경기로 벌린 KIA는 선두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1실점으로 막은 KIA 선발 양현종은 시즌 13승(3패)과 함께 데뷔 10년 만에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올해 포함 6차례 한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올린 양현종은 역대 28번째이자 타이거즈 왼손 투수로는 최초로 100승 금자탑을...
김재호 만루포 앞세운 두산, 넥센전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 2017-07-13 21:25:57
잡아당겨 왼쪽 담을 넘겼다. 단숨에 7-2로 점수 차를 벌린 김재호의 데뷔 첫 만루 홈런이다. 두산은 8회 말 2사 1, 3루에서 허경민의 안타로 1점을 보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넥센은 9회 초 고종욱의 내야 땅볼과 박동원의 좌익수 앞 안타로 2점을 따라가는 데 그쳤다. 이날 김재호는 4타수 2안타 5타점으로 팀 승리를...
독자생존 '위기의식'…현대건설기계 깨웠다 2017-07-11 17:40:09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현대건설기계는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올 상반기 굴삭기 누적 등록 대수에서 업계 2위를 차지했다.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건설기계의 1~6월 굴삭기 등록 대수는 1825대로 업계 2위이던 볼보건설기계코리아(1475대)를 큰...
추신수, 멀티히트로 7경기 연속 출루…타율 0.254 2017-07-09 13:24:00
못했다. 5-1로 점수 차를 벌린 6회 말 바뀐 투수 파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1루 주자의 도루 실패로 2사 주자 없는 상황이 된 8회 말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5-1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7-07-06 10:00:01
서울 권준우 이성열 '점수차 벌린다' 07/05 20:23 서울 권준우 패전 위기의 벤헤켄 07/05 20:28 서울 권준우 대기록에 쏟아진 축하 07/05 20:29 서울 배재만 "문재인 대통령 환영합니다" 독일 교민들 07/05 20:32 서울 배재만 '포옹 환영' 07/05 20:33 서울 권준우 배영수 '오늘도...
"기분좋아 기절!" 홍진영, 피카츄와 `삐까` 셀카 2017-06-30 20:48:38
기분좋아 끼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하트 무늬의 머리끈을 착용하고 손에는 피카츄 캐릭터 부채를 든 채 윙크를 날리고 있다. 살짝 벌린 입모양은 마치 `삐까`라는 피카츄 언어를 따라하는 듯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진영은 1일 방송될 MBC `오빠생각`에 FT아일랜드...
-세계태권도- 이아름, 디펜딩챔피언·세계 1위 꺾고 금메달(종합) 2017-06-30 19:03:10
점수를 벌린 이아름은 이후 두 차례 감점을 받아 6-2로 2라운드를 마쳤다. 3라운드에서도 몸통 공격을 허용한 뒤 두 차례 감점을 받는 등 두 점 차까지 쫓겼지만 끝내 리드는 빼앗기지 않았다. 4년 만에 다시 '월드 챔피언' 자리에 오르려던 김소희(25·삼성에스원)는 불의의 부상에 눈물을 흘렸다. 김소희는...
-세계태권도- 이아름, 세계 1위 디펜딩 챔프 꺾고 금메달 2017-06-30 18:19:09
2라운드 시작하자마자 3점짜리 헤드킥을 꽂아 6-0으로 점수를 벌린 이아름은 이후 두 차례 감점을 받아 6-2로 2라운드를 마쳤다. 3라운드에서도 몸통 공격을 허용한 뒤 두 차례 감점을 받는 등 두 점 차까지 쫓겼지만 끝내 리드는 빼앗기지 않았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행의 향기] 장엄한 그곳, 요세미티가 부른다 2017-06-25 16:52:10
벌린 모양과 닮았다 하여 ‘크게 벌어진 입’이란 뜻의 ‘아와니(ahwahnee)’라 불렀다, 계곡의 진짜 이름이던 아와니는 공원 내에 있는 호텔(현 마제스틱 요세미티 호텔)의 이름이 되어 작년까지 명맥을 유지했다. 마리포사 기병대의 이름은 공원 남쪽 세쿼이아 나무 군락지인 마리포사 숲과 인근...
추신수, 양키스전 2루타·2타점…18경기 연속 출루 2017-06-25 05:33:08
이어 3-0으로 점수 차를 벌린 5회초 1사 1루에서는 2루수 직선타로 아웃됐다. 추신수는 4-1로 앞선 7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바뀐 투수 타일러 웹과 대결해 3구째 시속 148㎞(92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했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