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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尹 자숙…秋 점잖아져야" 2020-11-11 17:08:03
검찰이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한 데 대해서도 “공직사회의 적극 행정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추 장관도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좀 더 점잖고 냉정했으면 좋겠다”며 “검찰 개혁을 위한 노력은 평가한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윤석열 자숙해야" 검찰 저격한 총리…탈원전 수사도 비판 2020-11-11 10:10:02
있다. 올해 남은 기간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선 ▲방역과 일상 조화 ▲민생경제 회복 ▲취약계층 보호 등 세 가지에 중점을 두겠다고 했다. 경제 회복 관련해서는 "미래경쟁력 향상을 위해 수소경제, 바이오헬스, 미래차, 인공지능(AI) 등 규제 혁파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종합] 10월 취업자 42만명 감소…6개월 만에 최대 2020-11-11 08:03:26
일자리로 분류되는 제조업도 고용난이 심해지고 있다. 취업자 감소폭이 9월 6만8000명에서 지난달 9만8000명으로 확대됐다. 실업자는 102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16만4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1년 전보다 0.7%포인트 늘어난 3.7%였다. 10월 기준 2000년(3.7%) 이후 가장 높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연금 90만원 서울 1주택자, 5년 뒤 건보료만 39만원 내야할 판 2020-11-10 11:56:23
공시가와 달리 시세는 수시로 변하고, 매년 실거래되는 주택은 전체 4~5%에 불과해 나머지 주택은 시세를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점을 다 무시하고 공시가격을 무조건 시세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정책을 펴면 부작용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1019만원이라던 21억 아파트 보유세, 실제론 1495만원 2020-11-09 17:19:00
비해 2.9% 올랐다는 내용이다. 당시엔 다른 소득이 있고 2400~3800cc 차량을 추가로 가지고 있다고 가정했다. 유 의원은 “공시가격 현실화로 공시가격이 급등하면 건보료 폭탄을 맞을 수 있는데 이를 감추기 위해 현실과 동떨어진 사례를 들어 엉뚱한 결론을 냈다”고 말했다. 정인설/서민준 기자 surisuri@hankyung.com
[숫자로 읽는 세상] 비정규직·정규직, 월 임금 격차 152만원 '사상 최대' 2020-11-09 09:01:04
이는 2007년 3월(36.6%) 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현 정부는 2017년 출범 직후부터 비정규직 감축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왔으나 비정규직 비중이 되레 늘어나는 역설적인 결과가 벌어진 셈이다. 고용 조정이 상대적으로 쉬운 비정규직 채용이 늘어났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서민준 한국경제신문 기자 morandol@hankyung.com
상속받아 2주택 됐다고?…우물쭈물하다 수천만원 '보유세 폭탄' 맞는다 2020-11-08 17:28:55
부모에게 상속받은 집을 팔고 싶은 사람은 양도세가 어떻게 될까. 이때는 비과세 혜택이 없다.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특례는 기존 주택을 먼저 팔 때만 주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속주택을 먼저 팔 때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하지는 않는다. 일반 양도세율(6~42%)을 적용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KDI "유럽·미국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 하방 위험 확대" 2020-11-08 12:14:12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지난 4일 미국 대선 이후 사회 분열 조짐이 보이는 점도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소다. KDI는 이런 대외 여건 악화가 수출 위축 → 제조업 회복세 제약 등 경로로 국내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서초구 32억 1주택자 보유세, 3년 뒤 2744만원…'공시가격 인상' 후폭풍 2020-11-06 17:07:10
시세 9억원 미만 공동주택의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올해 68.1%에서 2023년 70.0%로 높아진다. 반면 9억~15억원인 공동주택은 같은 기간 69.2%에서 78.1%로, 15억원 이상은 75.3%에서 84.1%로 크게 오른다. 현 정부 내내 유지했던 ‘부자 증세’ 기조의 연장선상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임대차 3법이 전세난 불렀는데…'뾰족한 수' 없다는 홍남기 2020-11-06 15:42:43
때문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도 지난 4일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계약을 연장해 사는 사람이 늘면서 전세 공급량이 줄었다"고 말했다. 부동산업계의 한 관계자는 "임대차 3법이란 문제의 핵심 원인은 외면한 채 다른 대책만 찾으려하니 뾰족한 수가 나올 리 없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