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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간인 희생 계속되면 소수민족 반군 좌시않을 것" 2021-03-27 19:27:45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미얀마군의 날을 맞아 군의 임무는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한 비판이다. 욧 슥 의장은 이어 "그들이 계속해서 시위대를 향해 총을 쏘고 사람들을 괴롭힌다면 모든 소수민족 그룹이 가만히 앉아서 아무 것도 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태국 국경 인근에서 활동 중인...
'미얀마군의 날'에 60여명 사망…7살·10살 어린이 또 목숨 잃어 2021-03-27 16:28:41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열병식에 앞서 행한 TV 연설에서 "안정과 안전을 해치는 폭력적 행위들은 부적절하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다. 흘라잉 사령관은 또 비상사태 이후 총선을 실시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지만, 구체적 일자는 여전히 제시하지 않았다.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얀마 희생자 약 330명 중 아이들도 20여명…"몸서리칠 일" 2021-03-27 13:30:27
툰 아웅이 집 앞에서 군경의 총탄에 목숨을 잃었다. 당시 툰 툰 아웅은 집 문을 잠그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일에는 만달레이에서 15세 소년 조 묘 텟이 자신이 일하던 찻집 밖으로 나와봤다가 총탄에 희생됐다.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은 공식 성명을 내고 "평화 시위대에 대한...
희생자들 조화 바친 미국 대사…미얀마 군부와 밀착 러시아 차관 2021-03-27 11:35:39
아웅 텟 타잉이 숨진 장소인 고등학교 앞에 조화를 바쳤다"고 적었다. 대사관측이 올린 사진의 조화에는 군경 폭력에 숨진 이들을 기리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코팅된 A4 용지에는 '2월 1일 쿠데타 이후 희생된 이들을 기리며. 미얀마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그들의 용기와 헌신을 우리가 기억하기를'이라는 글귀와...
희생된 미얀마인들 추모한 미대사관…그 조화마저 치운 미얀마군 2021-03-26 17:38:07
니 니 아웅 뗏 나잉(23)은 군경이 쏜 총탄에 가슴을 맞고 이 학교 정문 앞에 쓰러졌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 의해 즉각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그가 사망하기 전날 페이스북에 "유엔이 행동에 나서기까지 얼마나 더 많은 시체가 필요한가"라는 해시태그(#)를 남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망자 300명 넘어…'미얀마군의 날' 긴장 속 연방군 창설 박차 2021-03-26 12:25:08
마 아웅 외교장관 대행은 현지 매체 DVB와 인터뷰에서 "연방군은 연방연합에 있어 필수적"이라며 "그래서 우리는 각각의 소수민족 단체 및 조직들과 논의 및 협력 중"이라고 강조했다. CRPH는 지난해 총선에서 문민정부를 이끌던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이들이 구성한 단체다. CRPH도 적극적으로...
미국·영국, 미얀마 군부 운영 기업 공동 제재(종합) 2021-03-25 23:59:34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과 그의 가족 등은 이미 미국, 영국, 유럽연합(EU), 캐나다의 제재 명단에 올라있다. 미얀마 군부는 지주회사와 자회사 등을 통해 맥주, 담배, 통신, 광업, 부동산 등 미얀마 경제의 방대한 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이에 활동가들은 군사정권으로 흘러드는 자금줄을 끊기 위해 각국 정부들에...
"미국, 미얀마 군부 운영 기업 두 곳 추가 제재 예정" 2021-03-25 12:02:37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과 그의 가족 등은 이미 미국, 영국, 유럽연합(EU), 캐나다의 제재 명단에 올라있다. 미얀마 군부는 지주회사와 자회사 등을 통해 맥주, 담배, 통신, 광업, 부동산 등 미얀마 경제의 방대한 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이에 활동가들은 군사정권으로 흘러드는 자금줄을 끊기 위해 각국 정부들에...
미얀마 만달레이서 군경 무차별 사격에 7살 소녀 숨져(종합) 2021-03-24 08:05:19
툰 아웅도 있었다. 지난 20일에는 만달레이에 있는 한 찻집에서 일하다가 군경이 난사한 총에 맞은 15살 소년 조 묘 텟이 숨졌으며, 최대 도시 양곤에서도 15살 고교생 아웅 카웅 텟이 군경의 총탄에 희생됐다. 이렇듯 무자비한 무력 진압으로 시위에 참여하지 않은 어린이 희생자들까지 나오고 있지만, 미얀마 군사정권은...
미얀마 군부 "164명 사망 유감…시위대가 파괴 행위" 책임 돌려 2021-03-23 19:11:44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계속해서 국제 사회의 친구가 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인터넷 접속 제한에 대해서는 "법에 의한 지배와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폭력이 온라인에서 조장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 인터넷 접속 제한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아웅산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