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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뉴질랜드서 '역대 최연소' 최고 시민 훈장 2024-12-31 11:10:05
큰 영광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 기회라 더 의미가 크다"고 기뻐했다. 그는 2019년에도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은 바 있다. 5년 만에 더 높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셈이다. 이번 훈장으로 리디아 고는 자신의 '최연소' 기록을 하나 더 추가하게 됐다. 그는 2012년 뉴사우스 웨일스오픈에서 14세 나이로...
'현대가 며느리' 리디아 고, 뉴질랜드 최고 훈장…"역대 최연소" 2024-12-31 08:03:03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 기회라 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국내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아들인 정준 씨와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리디아 고의 남편인 정씨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의 외손자로, 정씨의 어머니는 정 명예회장의 둘째 딸인 정명이 현대커머셜 사장이다. 정씨는 미국에서...
[제주항공 참사] 태국인 희생자 유족들, 시신 수습·송환 애태워 2024-12-30 16:04:22
태국 최북단 오지인 치앙라이주의 소수민족 출신이며, 이 지역에서는 드물게 태국 유명 대학교인 방콕대에 진학해 장학금을 받으며 항공경영을 전공했다. 현재 4학년으로 졸업을 석 달 남겨둔 S씨는 항공사 승무원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이었다. 치앙라이주 고향에서 기자들과 만난 S씨의 삼촌(37)은 "우리 동네에서는 소수만...
트럼프 "전문직비자, 훌륭한 프로그램" 찬반갈등서 머스크 지지(종합) 2024-12-29 11:55:08
NBC는 이번에 영향을 받은 계정 중 상당수는 '컨서버티브 오지(ConservativeOG)라는 미디어 브랜드와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이 미디어 대표이자 인플루언서인 프레스턴 파라는 자신이 머스크의 '친이민' 견해에 공개적으로 반대한 데 대한 보복으로 "정치적 탄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NBC에 "고등학교...
전문직 이민 놓고 트럼프진영 내홍 심화…머스크 "전쟁" 선포 2024-12-29 06:41:18
NBC는 이번에 영향을 받은 계정 중 상당수는 '컨서버티브 오지(ConservativeOG)라는 미디어 브랜드와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이 미디어 대표이자 인플루언서인 프레스턴 파라는 자신이 머스크의 '친이민' 견해에 공개적으로 반대한 데 대한 보복으로 "정치적 탄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NBC에 "고등학교...
"집에서 팥 갈게 블렌더 좀"…카페 사장 당황케 한 손님 2024-12-27 13:11:32
글 작성자 A씨는 단골 손님 B씨를 '자주 오지만 달갑지 않은 손님'이라고 표현했다. A씨는 "B씨가 자기네 집 팥 갈아야 한다고 가게 블렌더를 빌리고 싶다고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이에 A씨가 거절 의사를 밝혔지만 B씨는 "잠시만 빌려주면 안 되겠냐"는 말을 반복하다 결국 돌아갔다고. B씨의 황당 부탁은 이...
트럼프 재선, 원·달러 환율 안정 가져올까? 2024-12-27 11:03:01
생각보다 빨리 오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최근과 같은 이런 환율 급등 상황이 2016년 트럼프가 당선됐을 당시에 그때는 힐러리와 트럼프의 대결 구도였었는데요. 그때도 희한하게 2016년 10월부터 환율이 급등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급등하던 환율이 10월, 11월, 12월까지...
이재명, 대국민 성명…"한덕수 탄핵해 내란 완전 진압" [전문] 2024-12-27 11:00:41
이 대표는 "12·3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침이 오지 않은 탓에 잠들지 못하는 '저항의 밤'은 계속되고 있다"며 "내란 세력은 반성과 사죄가 아니라 재반란을 선택했다. 총과 장갑차로 국민을 위협했던 12월 3일 밤 그날처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국민과 싸우는데 남용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표...
조선주, 각국 러브콜에 순항...투자 전략은? 2024-12-27 08:21:48
- 조선업의 업황이 고점에 오지 않았음 - 조선업의 업황이 좋아질 것으로 봄 -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부담스러움 - 조정받을 때 조선업으로 계좌에서 10%를 보충하는 게 좋겠다고 정리함 ● 생방송 AI 실시간 기사 **조선주, 세계 각국 러브콜에 순항...투자 전략은?** 24일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강남 단숨에, 황금노선 다 뚫린다"…교통 오지 남양주 '들썩' [집코노미-집집폭폭] 2024-12-27 06:48:49
서울 동북부에 있는 경기 남양주는 1980년대 후반부터 택지개발이 본격화하면서 인구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3기 신도시인 남양주 왕숙을 비롯해 지금도 여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그동안 교통 여건은 매우 열악했다. 2010년대까지 철도 인프라는 경춘선과 중앙선이 전부였다. 사실상 ‘기차’라 효용이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