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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야…흐흑…불났습니다" 세종병원 급박했던 교신 상황 2018-01-31 17:57:38
지령을 내렸다. 경남상황실 밀양지휘조사팀장은 오전 7시 34분 10초 "화재규모? 현재 신고 많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연기가 많이 난다고 함. 인명대피 시키기 바람"이라고 답했다. 팀장은 오전 7시 34분 53초에 "가곡분대 신속히 호스 전개해서 화점 방수. 가곡분대 현장도착. 1층에 지금 연기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라고...
골든타임 준수·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전통시장 화재피해 막았다 2018-01-31 15:29:49
1.74㎞ 거리에 있는 홍성소방서 광천119안전센터 등에 출동 지령을 내렸다. 마침 교대 점검 중이던 광천119안전센터는 두 개 팀 13명을 접수 1분 만인 8시 24분 출동시켰고, 소방대는 8시 29분 화재 현장에 도착했다. 신고접수와 전파에 1분이 걸렸고, 출동 후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것이다. 소방대는 도착 직후 2개 팀...
IS, 파리테러 직전 바르셀로나에서도 같은 수법 모의 2018-01-28 19:30:27
압델하미드 아바우드의 지령에 따라 바르셀로나에서 테러를 준비하려고 스페인으로 가던 중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엘카이드는 2014년 9월까지 스페인에 살다가 시리아로 건너가 IS에 합류했고 거기서 아바우드를 만났다. 그는 엘카이드는 바르셀로나의 공연장과 대형 스포츠행사에서 폭탄을 터트리고 기관총을 난사하는...
"322년 전 오늘(1월28일) 일본은 독도를 조선땅이라 인정했다" 2018-01-28 09:35:00
금지령은 1877년 일본의 최고 행정기관이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 관계가 없다'고 작성한 '태정관 지령'과 함께 일본이 독도가 한국땅임을 스스로 인정한 역사적인 문건이다. 서 교수는 "지난 25일 일본 정부가 도쿄 중심가에 '독도 전시관'을 개관하는 등 노골적인 독도 야욕을 보이는데, 우리는...
백종원, '??버거' 론칭?…외국인도 사로잡았다 2018-01-25 10:17:25
백종원이 라멘집 사장님에게 "새 메뉴를 만들라"는 지령을 내렸기 때문이다.결국 일본으로 간 강남과 라멘집 사장님은 오사카 주택가 사이에 숨은 라멘 맛집을 찾아갔다. 해물로 육수를 낸 '교카이 라멘'을 맛본 두사람은 "이것만 먹으러 일본 올 수 있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 ...
한국당 "평창올림픽 스포트라이트 현송월이 독차지"(종합) 2018-01-23 17:26:31
장충동 국립극장을 둘러본 점과 관련해 "문세광이 지령을 받고 내려왔고 영부인이 피살됐다. 바로 그 장소를 택하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역시 그 장소를 찍는 것 같다"며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사건과 연결짓기도 했다. 김진태 의원은 '인공기 화형식' 수사와 관련해 "김정은을 욕하면 잡혀갈지도 모르는 세상이...
한국당 "평창올림픽 스포트라이트 현송월이 독차지" 2018-01-23 11:10:43
국립극장을 둘러본 점과 관련해서는 "문세광이 지령을 받고 내려왔고 영부인이 피살됐다. 바로 그 장소를 택하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역시 그 장소를 찍는 것 같다"며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사건과 연결짓기도 했다. 그러면서 "문세광이 대통령을 피살하려 했던 그 장소를 다시 연출 장소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무 생각 없...
대중문화에 투영된 북한은…드라마는 남남북녀·영화는 첩보액션 2018-01-23 08:00:03
포섭해 북한으로 데려오라는 지령을 받은 북한의 미녀 스파이 명월(한예슬)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다뤘다. TV조선 개국드라마 '한반도'(2012)는 남북합작 대체에너지 개발팀에서 일하는 남한 과학자 서명준(황정민)과 북한 림진재(김정은)의 사랑을 다뤘고, KBS 2TV '아이리스'(2012)는 냉철한 북한 최고...
불난 학교 문 잠기고 불법주차…기겁한 소방관들 전력질주 2018-01-20 10:04:32
5시 2분께 충북 제천소방서로 긴급출동 지령이 떨어졌다. 화재 장소는 학생들이 공부 중인 제천의 한 고등학교 과학실이었다. 많은 학생이 이용하는 학교에서 불이 났으니 대형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 소방서는 소방인력 19명과 9대의 화재 진압 차를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에 처음으로 도착한 선착대는 불과...
경북 119 신고 작년 70만건…4명 중 1명꼴 도움 요청 2018-01-20 08:23:21
대응할 수 있었다. 119신고부터 출동 지령까지 걸리는 시간은 2016년 평균 74.20초에서 지난해 62.72초로 11.48초 단축했다. 최병일 도 소방본부장은 "경북 소방은 재난대응 중추 역할을 하며 도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