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하로 변신한 라치카 가비, 신곡 '킬링 미' 안무 챌린지 공개 2021-11-29 17:10:14
감상 포인트다. 칼로 목을 베듯 강렬한 임팩트를 준 안무는 나아가 스스로 목을 조르는 포인트 안무로 이어지며 역대급 명곡 탄생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 가비는 청하 대신 마이크를 쥔 채 파워풀한 립싱크를 선보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안무팀 라치카의 가비, 리안, 시미즈와 한 명씩 차례로 안무를...
김예령 "이재명은 4실(失) 후보…정치·정책·도덕성·인간성 모두 실패" 2021-11-28 11:11:50
시킨 것 외에도 모녀를 사전에 준비한 칼로 인정사정없이 찔러댄 조카의 사건을 데이트폭력이라고 축소 규정했다"라며 "여당 대선후보인 이 후보의 양심(兩心)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이 후보는 지난 27일 전남 장흥 토요시장을 찾은 자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두고 "무능·무식·무당의 3무"라고...
野 "이재명 인권 변호사라더니…사실은 '살인범' 조카 변호사" 2021-11-26 14:37:49
그의 모친을 칼로 수십차례 찔러 사망케 했다. 이 후보는 당시 조카의 1·2심 변론을 맡아 심신미약 감형을 주장했다. 조카는 2007년 2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이 후보는 2018년 PC방 살인사건 당시 "정신질환 감형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흉악범에 대한 엄벌을 요구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이재명, '데이트 살인' 조카 변호 사과에…김부선 과거 첫 언급 재조명 2021-11-26 10:34:46
뭐로 사람을 죽였는지 묻자 ‘몰라 돌로 쳤다나, 칼로 찔러댔나 난 잘 몰라’ 그랬었는데. 그래서 더는 묻지 못했었는데 변호를 1, 2심까지 다 했더라”라고 전했다. 그 이후에도 “조카 살인 사건은 2007년 내 집에서 이재명과 교도소 인권에 관하여 대화하다 우연히 듣게 됐다. 10년 넘게 침묵하느라 많이 힘들고 무섭고...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4%↑마감…내일부터 영하권 추위 [모닝브리핑] 2021-11-25 06:53:20
모친을 칼로 약 20회 가량 찔러 사망케 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 '불법집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오늘 1심 선고 서울 도심에서 불법 집회·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종건 판사는...
이재명, 조카 '데이트살인 사건' 변호 사죄…"데이트폭력 중범죄" 2021-11-25 06:21:15
칼로 약 20회 가량 찔러 사망케 했다. 이 후보는 당시 조카의 1·2심 변론을 맡아 심신미약 감형을 주장했다. 조카는 2007년 2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와 관련 구두논평을 통해 "이 후보는 자신의 조카를 변호하며 조카가 ‘충동조절능력의 저하로 심신미약의 상태에 있었다’라며...
"아들 다리 칼로 베어 보험금 타자"…돈에 눈먼 '엽기 부모' 실형 2021-11-24 11:26:06
자녀의 생살을 흉기로 베어 보험금을 타낸 40대 부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강동원)는 24일 특수상해,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와 40대 여성 B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의 형량과 같은 징역 6년, 4년을 각각 선고했다. 100시간의...
프리다 칼로 '디에고와 나', 南美 작품 최고가 2021-11-18 17:54:20
프리다 칼로(1907~1954)의 대표작 ‘디에고와 나’(사진)가 남미 작품 사상 최고가인 3490만달러(약 411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다. 자신의 이마에 세 개의 눈을 가진 리베라를 그려 넣은 이 작품은 남편의 그림 ‘경쟁자들’(980만달러)이 갖고 있던 기존 남미 작품...
'평생의 고통' 남편 넘어…프리다 칼로 '남미 경매 최고가' 2021-11-18 08:17:38
최고가를 뛰어넘었다. 칼로는 1928년 국립예비학교에서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자신보다 21살이나 많은 리베라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칼로가 "나의 평생 소원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 세 가지"라고 말했을 정도로 사랑은 뜨거웠고, 둘은 1년 뒤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프리다 칼로 자화상, 경매서 412억원 낙찰…중남미 작가 최고가 2021-11-18 00:33:03
1949년에 완성한 대표적인 자화상으로, 칼로와 리베라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림 속에서 칼로는 헝클어진 머리로 눈물을 흘리고 있고, 특유의 일자 눈썹 위에는 3개의 눈을 한 리베라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디에고와 나'의 새 주인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중남미미술관의 설립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