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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공격"… 英런던테러에 세계정상 한목소리 규탄(종합) 2017-06-05 00:19:21
턴불 호주 총리는 "런던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테러공격에 직면해 기도와 굳건한 연대가 항상 영국인들과 함께할 것이다"라고 했다. 지난달 22일 영국 맨체스터 공연장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당시 현장에서 공연한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도 이날 트위터에 "런던을 위해 기도하자"라는 글을 올렸다. vivid@yna.co.kr...
중국-EU '녹색동맹' 말뿐이었나…기후협정 공동성명 채택 무산 2017-06-04 18:52:46
더 낼지가 ‘발등의 불’이 됐다. eu 회원국은 더 내기를 꺼리고, 중국은 지원이 줄어드는 것을 원치 않는 구도다. 합의 당시 영국은 12억1000만달러, 프랑스는 10억4000만달러, 독일은 10억달러를 내겠다고 했다.호주 언론들은 미국의 협정 탈퇴 선언 후 보수 연립정부 내 6~7명의 의원이 맬컴 턴불 총리를 향해...
주말 밤 런던 한복판 공포로 몰아넣은 '8분의 광란' 2017-06-04 18:09:48
사상자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말콤 턴불 호주 총리는 이날 테러로 자국민 2명이 다쳤다고 밝혔고, 프랑스인 4명도 부상자 중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민스터 다리 테러 부상자 중에는 유럽여행에 나섰다가 변을 당한 한국인 관광객 4명도 포함된다. 사디크 칸 런던시장은 테러에 굴복해선 안 된다며 이날...
맨체스터 12일 만에 英런던 또 테러…6명 사망·50명 부상 2017-06-04 16:59:05
소식을 전해 들었다"며 "우리는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내 마음과 기도가 희생자와 그들의 가족과 함께할 것이다. 안전하게 지내달라"고 말했고, 말콤 턴불 호주 총리도 "런던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테러공격에 직면해 기도와 굳건한 연대가 항상 영국인들과 함께할...
국방부 "아시아안보회의서 北위협 대응 국제공조 강화" 2017-06-04 15:44:46
압박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2일 기조연설에서 "북한 핵·미사일은 역내 및 세계적 위협이며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가 중국"이라며 북한 핵·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지난 2일 개막한 이번 아시아안보회의에는 한국, 미국, 중국,...
"잔혹한 공격"…英런던테러에 세계 정상 한목소리 규탄 2017-06-04 13:32:30
턴불 호주 총리도 "런던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테러공격에 직면해 기도와 굳건한 연대가 항상 영국인들과 함께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22일 영국 맨체스터 공연장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당시 현장에서 공연한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도 이날 트위터에 "런던을 위해 기도하자"라는 글을 올렸다. vivid@yna.co.kr...
美 파리협정 탈퇴로 탄소 주요 배출국 호주도 '들썩' 2017-06-03 11:22:54
분명히 중국과 러시아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며 미국 경제가 약화할 경우 호주의 이익과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턴불 총리는 일부 의원들의 이런 의견에도 파리협정과 관련한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천명했다. 주요 야당인 노동당도 트럼프의 결정이 "잘못된 것"이라며 턴불 총리가 당내 강경 우파의 ...
호주총리, 남중국해 문제로 중국 작심비판 "이웃국가에 강압적" 2017-06-03 09:28:17
= 맬컴 턴불 호주 총리가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등을 둘러싸고 아시아 이웃 국가에 강압적인 태도를 보여온 중국을 대놓고 비판했다. 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턴불 총리는 전날 밤(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2017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 기조연설에서 "강압적인 중국은 자율권과 전략적 공간을...
호주, 북한 여행 금지조치…잇단 미사일 발사 제재 2017-06-03 08:57:26
빙자해 평양에서 열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 출전한 모험담을 털어놓는 등 호주 젊은이들이 호기심으로 북한을 방문, 자신들의 이색적인 경험담을 호주 언론에 털어놓는 사례가 종종 있다. 이번 호주 정부의 추가 제재는 맬컴 턴불 호주 총리가 중국을 향해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도록 촉구한 뒤에 나왔다. cool21@yna.co.kr...
아시아안보회의 핵심 이슈 '북핵'…트럼프 아태 구상도 초점 2017-06-02 14:59:25
나서는 맬컴 턴불 호주 총리가 어떤 비전을 제시할 지도 관심사다. 익명을 요구한 전문가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아시아안보회의는 기본적으로 아태지역에서 미중 양국이 벌이는 대결 구도에서 진행된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