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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3분기 영업이익 334억원…2개 분기 연속 흑자(종합2보) 2020-10-27 15:47:22
초에 2만원 정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선 후판에 대해선 "(가격 인상이)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본다"면서 "대신 비조선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손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철광석 가격 추이와 관련해선 "연말에 100∼105달러 정도를 유지하고, 내년에는 90달러 정도까지 더 내려갈...
현대제철, 판재류 제품군 스웨덴 '친환경 표지' 인증 2020-10-26 10:53:21
열연강판·냉연강판·도금강판·후판 등 판재류 제품에 대해 스웨덴의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전기로 업계로는 처음으로 형강과 철근 제품에 대해 미국 안전 인증 기관 UL로부터 EPD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에 고로 제품도 EPD 인증을 완료했다. 특히 세계적 권위의 스웨덴 EPD를...
동국제강, 최고급 컬러강판 생산라인 증설 2020-10-11 16:06:27
컬러강판도 개발하고 있다. 후판 특수강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철강 브랜드 마케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철강 제품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모바일 앱을 만들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국제강이 선제적으로 개발한 항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는...
코로나에 철광석 가격 급등·일본산 저가 공세…철강업계 삼중고 2020-09-17 06:01:01
6만원 올렸고, 후판은 이달 7일 출하분부터 t당 3만원 인상했다. 완성차업체와 조선사 등 대형 수요처에 납품하는 제품에도 원재료 인상분을 반영하기 위해 가격협상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이들 수요기업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격 협상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일본산 저가 공세…올해 수입 55.1%...
포스코·세아제강, 140억弗 캐나다 LNG 프로젝트 참여 2020-09-11 17:37:05
포스코가 스테인리스 후판 반제품을 생산하면, 세아제강이 이를 받아 완제품 형태로 만들어 수출하는 구조다. 세아제강과 포스코는 앞서 2017년에도 팀을 이뤄 엑슨모빌의 캐나다 컬 오일샌드 프로젝트에 파이프 제품 1만2000t을 수출했다. 세아제강 관계자는 “발주처가 요구한 제품이 두께 6.4㎜부터 40㎜까지 다양해...
포스코·세아제강·DKC, 캐나다 최대 LNG 개발 사업 참여 2020-09-11 14:53:59
포스코가 생산한 스테인리스 후판 반제품을 DKC가 가공해 완제품으로 생산하고, 세아제강이 이를 후육강관으로 제작해 발주처인 LNG 캐나다에 공급하는 방식이다. 세아제강은 이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응찰 단계부터 포스코 및 DKC와 협업을 통해 발주처 요구를 100% 반영한 소재 스펙과 납기를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중국산보다 싸다" 日의 저가공세…철강업계 '시련의 용광로' 2020-09-08 17:11:45
“조선업계와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후판가격을 인하했다”고 밝혔지만 속내는 수입 철강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렸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조선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고려해 철강사들은 지난 몇 년간 후판 가격을 올리지 않았다”며 “국내 조선사에 서운한 감정이 큰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
'이중고' 철강…내수는 11년만에·수출은 7년만에 최저 전망 2020-09-06 06:31:00
따르면 올해 1∼7월 국내 철강재(열연강판·냉연강판·후판 등) 명목소비는 2천860만t(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226만t보다 11.3% 감소했다. 명목소비는 국내 철강재 시장의 내수와 재고를 합한 것으로, 내수 판매 추이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된다. 올해 월평균 명목소비는 408만t으로, 이런 추세라면 연간...
철광석 가격 '고공행진'…시름 깊어지는 철강업계 2020-09-01 16:15:22
반영해 제품 가격 인상을 시도하고 있다.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은 9월 유통사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냉연 가격을 t당 2만∼6만원 올릴 계획이다. 이를 근거로 추후 자동차 강판과 조선 후판 가격 협상에서도 인상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자동차·조선 업황이 부진한 탓에 협상이 쉽지 않을...
철광석값 120弗 돌파, 6년여 만에 최고치…포스코·현대제철 비상 2020-08-25 16:51:54
자동차용 강판과 조선 후판 가격 인상을 위한 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올 하반기엔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얼마나 반영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건”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및 조선업체들은 판매 부진을 이유로 철강 제품가격 인상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