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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려면 좀 일찍…일단 시작하면 오뚝이 정신으로 가야" 2019-01-14 06:01:09
5년 차 최고경영자(CEO)다. 김 마이빈스 대표는 2012년 제주 한림에 커피나무 원부자재들을 활용해 다양한 커피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공장을 세웠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한 '커피 분야 농축 융복합 사업체'이다. 현재 콜드브루 커피가 현금창출 효자 노릇을 하고 있으나 제주산 커피로 만든 화장품, 와인 등...
육지와 연결된 남도의 '섬 아닌 섬'…달마고도 오르며 人生道 찾다 2019-01-13 15:17:25
섬이다. 그래도 사람들은 여전히 바다에 기대어 살아간다. 김, 미역과 전복양식 등이 생계를 이어준다. 주민들은 고추와 마늘 등의 농사도 겸한다. 섬은 느릿느릿 걸어도 한 시간 남짓이면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아담하다.김·전복양식…겨울 밀치의 맛 일품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이면 서울을 비롯한 내륙 지방...
[연합이매진] 남도의 겨울…고흥 쑥섬·연홍도 2019-01-12 08:01:36
교사 김상현(49)씨와 아내인 약사 고채훈(46)씨 부부가 10년째 가꾸고 있는 곳이다. 김 교사는 어릴 적 장애가 있는 어머니를 대신한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자랐고, 자신이 받은 도움을 주변과 공동체에 되돌려주고 싶어했다. 그 마음에 공감해 준 아내와 함께 외가가 있던 쑥섬에서 주민이 떠난 땅을 사들이기 시작한 것이...
[연합이매진] 남도의 겨울…반도의 끝에서 한 해의 길을 찾다 2019-01-12 08:01:33
한 가운데 있는 섬이 '너 여'(汝) 자의 형상을 닮은 데다, 육지와 멀어 모든 것을 스스로(自) 해결해야 한다는 뜻의 여자도다. 섬이 낮아 파도가 산을 넘는다 하여 '넘자도'라고 하던 것을 한자를 빌려 쓴 것이라고도 한다. 여수반도와 고흥반도로 둘러싸인 여자만의 맑고 깨끗한 바다에서는 꼬막, 굴,...
'남자친구' 박보검 향해 발걸음 옮긴 송혜교, 따뜻한 포옹…시청자 '뭉클' 2019-01-11 09:02:37
왜 좋냐고 묻는 진혁에게 “김진혁이니까 좋죠. 세상에 딱 한사람 김진혁이니까”라는 망설임 없는 대답으로 그를 미소 짓게 했다. 이와 함께 수현의 침대에 함께 누워 팔베개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이 이어져, 앞으로의 진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하지만 전면에 나서기 시작한...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향해 내딛은 용기 있는 발걸음 ‘뭉클’ 2019-01-11 07:28:38
“김진혁이니까 좋죠. 세상에 딱 한사람 김진혁이니까”라는 망설임 없는 대답으로 그를 미소 짓게 했다. 이와 함께 수현의 침대에 함께 누워 팔베개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이 이어져, 앞으로의 진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전면에 나서기 시작한 우석으로 인해 수현과 진혁의...
국토 최남단 마라분교, 올해도 학생 없어서 문 못 여나 2019-01-11 07:16:00
한시적 휴교를 했지만, 아동들이 줄줄이 마라도 섬 밖으로 나가 진학해 지금까지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학생이 한 명도 없는 학교에 자녀를 보내 '나 홀로 수업'을 받게 하는 것이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다. 마라분교 휴교 전 마지막 졸업생의 어머니인 김은영 마라리장은 올해 초등학교에 ...
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스쿠버 다이빙하다 익사 2019-01-09 16:34:07
30분(현지시간)께 필리핀 중부 보홀주(州) 팡글라오섬 돌조 해변에서 한국인 관광객 김모(34)씨가 익사했다. 김 씨와 함께 스쿠버 다이빙하던 한국인 지인은 경찰에서 "수심 3m 지점에서 강한 물살 때문에 김 씨의 호흡기가 갑자기 입에서 빠졌고, 김 씨가 호흡기를 다시 물려고 애썼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말했다. 지...
필리핀서 한국인 관광객, 스쿠버 다이빙하다 익사 2019-01-09 16:25:03
30분(현지시간)께 필리핀 중부 보홀주(州) 팡글라오섬 돌조 해변에서 한국인 관광객 김모(34)씨가 익사했다. 김 씨와 함께 스쿠버 다이빙하던 한국인 지인은 경찰에서 "수심 3m 지점에서 강한 물살 때문에 김 씨의 호흡기가 갑자기 입에서 빠졌고, 김 씨가 호흡기를 다시 물려고 애썼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말했다. 지...
"찾아갑니다"…경남병원선, 섬마을 치매예방지킴이 역할 '톡톡' 2019-01-09 16:15:33
"찾아갑니다"…경남병원선, 섬마을 치매예방지킴이 역할 '톡톡' 지난해 첫 시범사업 호응…올해 시·군과 진료서비스 확대 (사천=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요즘 깜빡깜빡하는데 직접 찾아와 친절하게 진료해주니 너무 고맙죠." 9일 오후 경남 사천시 마도동 저도에 사는 김모(78) 씨는 섬마을을 찾아 상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