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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참사 초기 대응력 부족" 인정…고개 떨군 소방당국 2018-01-11 17:26:38
인재로 결론 났다. 소방관들은 '무전 우선 지시 원칙'을 무시한 채 휴대전화로 연락했고 진입이 가능한 건물 비상구조차 확인하지 않았다. 소방서장은 2층에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구조 대책 수립을 소홀히 했다. 상황을 수집해 분석하며 인명 구조에 나서야 할 소방관들이 현장의 애가 타는 목소리를 한...
"제천 참사, 안전관리 허술·인명구조 소홀이 부른 인재" 2018-01-11 16:21:14
않은 소방본부 상황실도 문제였다. 상황실은 무전 대신 휴대전화로 화재조사관에게 2차례, 지휘조사팀장에게 1차례 2층 상황을 알렸다. 조사단은 "무전이 아닌 유선을 사용, 구조대원들에게 폭넓게 2층 상황이 전파되지 않았다"며 "무선 우선 사용 원칙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소방청은 제천 화재 참사 지휘...
"제천 참사 인명구조 소홀"…소방 지휘부 4명 직위해제·중징계 2018-01-11 15:12:40
상황실은 2층에 구조 요청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무전으로 전파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신 일부 지휘관들에게 유선전화로 연락해 구조대에 폭 넓게 상황 전파가 안 됐다고 지적한 조사단은 "매우 부적절한 조치"라고 지적했다.소방청은 제천 화재 참사 지휘 책임과 대응 부실, 상황 관리 소홀 등의 책임을...
"제천 참사 인명구조 소홀"…책임자 4명 직위해제·중징계(종합) 2018-01-11 15:00:15
많다는 사실을 무전으로 전파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신 일부 지휘관들에게 유선전화로 연락, 구조대에 폭 넓게 상황 전파가 안 됐다고 지적한 조사단은 "매우 부적절한 조치"라고 지적했다. 소방청은 제천 화재 참사 지휘 책임과 대응 부실, 상황 관리 소홀 등의 책임을 물어 이일 충북소방본부장을 직위해제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11 15:00:07
28%↑…화재 원인 절반 이상은 '부주의' 180111-0689 지방-0153 14:26 제천 참사때 무전 사용 안 해 상황 전파 안 돼(속보) 180111-0690 지방-0154 14:26 전남도, 지방분권 개헌 촉구 1천만인 서명운동 동참 180111-0694 지방-0155 14:28 김해공항 항공편 늘어나는데 터미널 확충 '발등의 불' 180111-069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11 15:00:06
28%↑…화재 원인 절반 이상은 '부주의' 180111-0672 지방-0153 14:26 제천 참사때 무전 사용 안 해 상황 전파 안 돼(속보) 180111-0676 지방-0155 14:28 김해공항 항공편 늘어나는데 터미널 확충 '발등의 불' 180111-0678 지방-0156 14:30 코인원 마진거래 회원 '도박' 입증되면…"범죄수익 몰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11 15:00:03
28%↑…화재 원인 절반 이상은 '부주의' 180111-0672 사회-0084 14:26 제천 참사때 무전 사용 안 해 상황 전파 안 돼(속보) 180111-0680 사회-0085 14:32 대학 청소 노동자 단기알바로 줄줄이 대체…"정부 대책 내놔야" 180111-0683 사회-0086 14:33 소방대 제천 참사 건물 뒤편 비상구 확인 안 해(속보) 180111-0...
제천 참사때 무전 사용 안 해 상황 전파 안 돼(속보) 2018-01-11 14:26:32
제천 참사때 무전 사용 안 해 상황 전파 안 돼(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천 화재참사 국회 현안보고…여야 "골든타임 놓쳐" 질타(종합) 2018-01-10 19:26:53
이어 "무전이 작동되지 않았죠"라고 묻자 이 소방서장은 "대원들끼리는 됐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방청석에 있던 유가족들은 즉각 "왜 말이 바뀌느냐"고 강하게 반발하며 회의장에서 퇴장했다.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은 "유가족이 공개하지 않은 내용 중 구조 요청을 해서 17분간 소방관이 연결됐지만 방치된 내용이 있다"고...
제천 화재참사 국회 현안보고…여야 "골든타임 놓쳐" 질타 2018-01-10 17:58:45
"무전이 작동되지 않았죠"라고 묻자 이 소방서장은 "대원들끼리는 됐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방청석에 있던 유가족들은 즉각 "왜 말이 바뀌느냐"며 반발했다. 야당의 잇따른 책임론 제기에 대해 김 장관은 "책임지지 않는다고 질타하시는데 어떻게 책임을 면할 수 있겠느냐"며 "제가 법적, 행정적, 제도적 측면에서 총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