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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조직개편‥IB·리테일 강화 2015-01-13 14:24:34
한석희 팀장 ◆사업부장 발령 ▲ 재경1지역사업부 박흥곤 사업부장 ▲ 충호지역사업부 서종호 사업부장 ◆ 파트장 발령 ▲ 리테일기획파트 양병삼 파트장 ▲ 영업관리파트 서범석 파트장 ▲ 고객서비스파트 김동례 파트장 ▲ 투자컨설팅파트 이상목 파트장 ▲ 인재관리파트 성기송 파트장 ▲ 기업금융1파트 박희범...
<인사> 한화투자증권 2015-01-13 10:58:03
◇ 파트장 ▲ 리테일기획파트 양병삼 ▲ 영업관리파트 서범석 ▲ 고객서비스파트 김동례파트장 ▲ 투자컨설팅파트 이상목 ▲ 인재관리파트 성기송 ▲ 기업금융1파트 박희범▲ 기업금융2파트 정석운 ▲ 부동산금융파트 최용석 ▲ ECM파트 유형권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
한화투자증권, 조직개편…IB·리테일 부문 강화 2015-01-13 10:06:08
리테일기획파트 양병삼 파트장▲ 영업관리파트 서범석 파트장▲ 고객서비스파트 김동례 파트장▲ 투자컨설팅파트 이상목 파트장▲ 인재관리파트 성기송 파트장▲ 기업금융1파트 박희범 파트장▲ 기업금융2파트 정석운 파트장▲ 부동산금융파트 최용석 파트장▲ ecm파트 유형권 파트장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
‘황홀한 이웃’ 박탐희-윤희석, 차 안에서 밀애 즐기다 교통사고 2015-01-13 09:40:10
서범석 분)는 “파트너 바꾸자는 거 최이경 생각이야”라고 말해주었다. 봉국은 이경에게 전화해 따졌지만 이경은 “여러모로 생각해서 한 결정이니까 내말대로 해”라며 단호했다. 봉국은 “공연은 공연이고 천벌은 천벌이지 왜 자꾸 복잡하게 생각해요”라며 이경의 마음을 되돌려놓으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후...
‘황홀한 이웃’ 윤손하 앞에서 난동 부리는 윤희석 “내 얼굴에 똥칠해?” 2015-01-13 09:19:58
서범석 분) 역시 수래의 편에 서며 봉국에게 “여자보기를 돌 같이 하던 네가 한 방에 훅 가서. 너 제수씨 같은 여자 버리면 천벌 받는다”라고 충고하자 봉국은 더욱 열이 받았다. 봉국은 “신경 꺼! 남이야 천벌을 받든”라며 화를 냈고 한도는 “이거 불륜이야! 이자식 무슨 불륜이 이렇게 당당해”라며 황당해했다....
‘황홀한 이웃’ 윤희석, 박탐희 마음 흔들릴까 “천벌 내가 받겠다” 2015-01-13 09:04:32
이경을 일어나자 봉국도 따라 일어났다. 한도(서범석 분)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알기에 묘한 표정을 지었지만 수래는 어리둥절 순진한 표정이었다. 이후 카페에 마주 앉은 이경과 봉국. 이경은 차분했고 봉국은 어딘지 초조한 모습이었다. 이경이 자신에 대한 마음을 접을지 걱정한 봉국은 “한도형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
‘황홀한 이웃’ 도시락 싸서 찾아온 윤손하 모습에 박탐희 씁쓸 2015-01-13 08:49:45
써서 봉국의 연습실에 찾아왔다. 한도(서범석 분)는 수래를 불렀고 이 소리를 들은 이경(박탐희 분)과 봉국은 키스를 나누다 얼른 떨어졌다. 한도는 수래를 데리고 연습실에 들어갔다. 이경과 봉국이 있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한도는 전혀 모른 척하며 수래와 이경 봉국을 감독이 있는 연습실로 데리고 가 식사할 수...
‘황홀한 이웃’ 서범석, 윤희석-박탐희 관계 막으려 윤손하 불러 2015-01-12 09:19:58
말라고 조언하는 한도(서범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도는 연습 중인 봉국과 이경의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동료가 아닐 거라고 짐작했다. 한도는 걱정되는 마음에 후배인 봉국을 따로 불러 최이경과 너무 가깝게 지내지 말라고 조언했지만 봉국은 들은 척도 안 했다. 한도는 “최이경...
‘황홀한 이웃’ 지옥불 같은 불륜, 서로 마음 확인하는 윤희석-박탐희 2015-01-12 09:00:09
충분해”라며 이경을 다독여주었다. 이때 오한도(서범석 분)에게 전화가 왔다. 이경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봉국이 주 1회 무대에 설 수 있게 된 것이다. 봉국과 이경은 다시 호흡을 맞춰 연습에 몰두했다. 그러나 봉국은 갑자기 토라진 표정을 지었다. 최지훈과도 연습할 이경을 상상하며 질투에 휩싸인 것. 두 사람은 더...
‘황홀한 이웃’ 박탐희, 벗어나려 했지만 결국 윤희석에게 푹 빠져 2015-01-09 12:59:50
공연 서게 해주세요.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라고 제안하며 어떻게든 봉국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했다. 그러나 감독은 조금 난감한 표정을 지었고 이에 이경은 “그거 못 주면 저도 안 해요”라며 강경하게 나왔다. 이후 봉국은 한도(서범석 분)를 통해 이경이 자신을 자르면 자기도 그만 두겠다고 발언한 것을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