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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흥국, 말실수 끝판왕 `따르릉 따르릉` 2015-04-16 08:27:42
가수 김흥국과 배우 김부선, 이훈,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김흥국의 최신 말실수담을 소개했다. 윤종신은 "김흥국이 `뮤지`를 처음 만나서 이름을 듣고 `넌 어떻게 이름이 묘지냐`고 했다더라"라고 첫 일화를 공개했다. 더 눈길을 끈 건 김흥국의 반응. 김흥국은 사뭇 진지한 얼굴로 "그...
김부선 "딸 이미소 혼전임신에 잔치 열겠다"…'깜짝' 2015-04-16 07:31:00
라디오스타)에는 김흥국, 김부선, 이훈, 황광희 등이 출연해 '앵그리피플- 화가 난다' 기획으로 꾸며졌다. 김부선은 과거 mbc '동치미'에 출연해 딸 이미소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미혼모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요청한 바 있다.당시 김부선은 "혼전임신은 내가 가장 잘한 일"이라며 "많은...
라디오스타 김부선, 몸매 과시 "오늘 의상도 5만원" 2015-04-16 07:23:51
배우 이훈,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기자회견 당시 화제가 됐던 5만원짜리 원피스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오늘도 5만원이다. 내가 몸매가 되지 않냐. 이거 칸에서 사왔다. 재킷은 5만원, 드레스는 3만원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액세서리도 전부...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흥국과 부부같다는 말에.."발끈" 2015-04-16 07:18:50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부선, 이훈, 가수 김흥국,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들이 등장하자 김구라는 김흥국과 김부선을 향해 “둘이 부부같다”고 이야기 했다. 이를 들은 김흥국은 “김구라가 (우리가) 부부 같다고 한다”라고 운을 뗐고, 김부선은 “무슨 악담을 그렇게...
라디오스타 이훈 "스포츠카 사고 싶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2015-04-16 07:13:38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훈은 “과거 구본승이 빨간 스포츠카를 샀는데 부러워서 아버지께 이야기를 했다. 목침을 던지셨다. 아들 맞아 죽으라고 던지더라. 운동신경으로 안 피했으면 맞았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이훈은 “아버지가 연예활동 탐탁지 않아하셨다. 아버지는 군인 되길 바랬다. 쟤가 연예...
'라디오스타' 김부선 "이정재 열애, 불륜도 아닌데 어때서" 2015-04-16 07:05:00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김흥국, 김부선, 이훈, 황광희 등이 출연해 '앵그리피플- 화가 난다' 기획으로 진행됐다. 김부선은 '난방 투사' 면모와 자신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당당한 모습으로 호감을 샀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
‘라디오스타’ 이훈, 의리의 사나이로 김보성 언급…이유는? 2015-04-16 07:00:00
방송에서 mc들은 이훈에게 “본인보다 더 한 의리의 사나이로 김보성을 꼽았다. 그 이유가 여성을 구하러 차에 뛰어드는 봤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훈은 “제가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고 김민종이 말해준 거다. 두 사람이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김보성이 갑자기 차를 세우라고 한 뒤 주차돼있는 차로 뛰어갔다....
'라디오스타' 이훈, 판사도 어이없어 한 합의금 1억…'어떻게 갚았나?' 2015-04-16 06:20:00
합의금을 할부로 내겠다고 해서 판사도 어이없어 했다더라"고 말하자, 이훈은 "어설픈 무용담이다"라면서 "가장 큰 금액은 1억이다. 1년 동안 나눠서 냈다"고 답했다.이훈은 "연예인은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왜 먼저 시비를 걸고 싸움을 하겠냐"며 "당시 무술감독님...
라디오스타 이훈 "가장 큰 합의금 1억...12개월 분납했다" 2015-04-16 06:08:37
합의금이 더 많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말하자, 이훈은 "가장 큰 금액은 1억이다. 1년 동안 나눠서 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 사건이 무술감독님이 계셨고, 재활중인 프로야구 선수와 착한 개그맨이 있었다. 4명이서 포장마차에서 술을 먹고 있었다. 옆에 친구들이 우리에게 싸움을 걸었다. 계산을 하고...
'라디오스타' 이훈 "'정글의 법칙' PD도 아니고 작가가…" 2015-04-16 06:00:00
않았고, 심지어 예의를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섭섭한 감정을 토로했다.이훈은 "'정글의 법칙' 출발 전에 연락이 안 오더라"면서 "심지어 pd도 아닌 작가가 문자로 추성훈이 가게 됐다고 전했다"고 섭섭한 감정을 토했다. 이어 이훈은 "미리 좀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