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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뚫고 몰카 설치하면 손괴죄 추가…구속수사 확대 2018-05-17 14:30:00
콘트롤타워 역할을 맡긴다. 일선 지방청과 경찰서에도 추진본부를 구성한다. 몰카 등 불법촬영 영상물 유포행위가 수사 의뢰되면 각 지방청 사이버성폭력수사팀 소속 전문인력이 사건을 담당하고, 불법 영상물은 여성가족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연계해 적극 삭제·차단 조치한다. 여성 ...
[연합시론] 단골식당 주인 자녀까지 포함된 '복마전' SR 채용비리 2018-05-15 19:38:46
가히 '복마전' 수준임을 드러냈다. 서울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5일 SR 공개 채용에서 금품을 받거나, 24명의 부정 입사에 개입한 SR 전·현직 임직원 12명과 노조위원장 등 13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해 2명을 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11명은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경찰은 SR...
리노스, 경찰 112시스템 관련 사업 두 건 수주 2018-05-10 14:14:14
앞으로 리노스는 오는 2019년 5월까지 경찰청 본청 및 17개 지방청의 112 통합 시스템 및 관련 시스템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경북경찰청 112신고 통합시스템 신청사 이전·재구축은 경북 112신고 통합시스템을 안동 신청사로 이전 및 재구축하는 사업이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된다. 리노스 관계자는 "두 사업 모...
뇌물수수·개인정보 누설에 음주운전까지…나사 빠진 경찰서 2018-05-09 06:03:01
일산동부서와 일산서부서로 나뉘어 개청했다. 두 경찰서는 개청한 지 1년밖에 안 됐을 당시 간부 승진이 집중되면서 뒷말이 나오기도 했다. 지난 1월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정기 인사에서 단 4명이 경정으로 승진했는데, 2명은 지방청 소속이고 나머지 2명은 각각 일산동부서와 일산서부서 소속이었다. suki@yna.co.kr (끝)...
몰카 등 불법영상물, 30일부터 정부가 삭제 지원 2018-04-29 12:00:28
내에 사이버성폭력전담반을, 각 지방청 사이버수사대 내에 사이버성폭력수사팀을 각각 신설해 디지털 성범죄 수사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운영은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지원을 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권익위 "의무경찰 사망·부상심사, 외부전문가 참여해야" 2018-04-26 09:41:19
지방청별 심사위는 그간 외부인 참여 없이 내부인으로만 구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또 불복에 따른 재심마저도 지방청별 심사위가 맡고 종전 결정에 참여한 위원이 다루는 경우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권익위는 심사위에 외부전문가를 참여시키고, 재심은 경찰청 본청에서 심사하라고 '의무경찰 전공사상자의...
경찰, 제천 참사 '늑장 대응' 규명 위해 구조 상황 재연(종합) 2018-04-25 17:44:28
동안 지방청 과학수사대 요원 등 25명을 동원, 제천소방서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희생자들을 구조할 가능성이 있었는지를 꼼꼼히 체크했다. 현장에는 검찰과 유족, 시청 관계자도 나와 경찰의 재연을 지켜봤다. 재연을 위해 경찰관 2명이 소방 방화복과 산소통을 메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당시 화재 상황과 비슷한 조건을...
"구조 가능성 있었나" 경찰 제천 화재 참사 구조 상황 재연 2018-04-25 15:00:02
재연했다. 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지방청 과학수사대 요원 등 25명을 동원, 제천소방서 구조대원들이 화재 발생 당시 구조 활동 동선을 확인하며 희생자들을 구조할 가능성이 있었는지를 꼼꼼히 체크했다. 현장 재연을 위해 경찰관 2명이 소방 방화복과 산소통을 메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찰은 화재가 발생한 ...
건설업자 뒷돈 받은 경찰 사무실서 돈 세다 CCTV 딱 걸려 2018-04-25 11:28:06
알려졌다. 경찰은 의혹이 구체화하자 최근 그를 직위 해제했다. A 경감은 뇌물수수 외에도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 경감은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지방청 청문감사관실에서 A 경감에 대한 사건 자료를 넘겨받아 감찰조사 후 징계할 예정"이라고...
한국당 "송철호 후보 5천만원 받고 고래 불법 유통사건 변호" 2018-04-23 17:06:17
지방청 수장의 사적인 만남으로 또 다른 시빗거리가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 "환경운동을 오래 했다는 송 후보가 고래고기를 불법 유통한 혐의로 수사받는 사람을 변호하는 것이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본다"며 "환경운동가 출신으로 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로 활동하며 불법 포획한 고래고기를 판매한 업자를 변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