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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文측, SNS에 北동영상 올려…정치적 책임져야"(종합) 2017-02-28 18:36:14
당선되면 북한에 먼저 가겠다고 하는 등 친북 성향을 공공연히 드러내 왔지만, 오죽 북한이 친숙했으면 홍보 동영상까지 북한 영상을 가져다 쓰겠느냐는 국민들의 탄성이 들리는 듯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동물학대 행위를 촬영한 영상물을 인터넷에 게재하지 못하도록 한 동물보호법 제8조를 위반하고 있다는 점도 묵과...
한국당 "文측, SNS에 北동영상 올려…정치적 책임져야" 2017-02-28 17:19:25
하는 등 친북 성향을 공공연히 드러내 왔지만, 오죽 북한이 친숙했으면 홍보 동영상까지 북한 영상을 가져다 쓰겠느냐는 국민들의 탄성이 들리는 듯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문 전 대표의 안보관에 불안해했던 국민들은 대규모 안보자문단을 띄우며 '진짜안보' 운운했던 말에 그야말로 깜빡 속을 뻔했다며 가슴을...
궁지몰린 北, 음모론으로 김정남 살해의혹 '물타기' 시도 2017-02-18 16:15:14
시도 北대사·친북매체 '南 스캔들' 거론…수사 속도내자 다급한 대응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46) 피살 사건에 대한 말레이시아 당국의 수사가 진척되면서 궁지에 몰린 북한의 대응에 초조함이 묻어나고 있다. 물밑 교섭을 통해 김정남 시신을 부검 없이 조기...
탄핵반대단체 "'고영태 국가반란 사태'…국민저항운동본부 발족" 2017-02-18 13:31:30
근간을 흔드는 종북·친북 세력이 있어 좌시할 수 없다"며 "법치와 민주가 제대로 구현되도록 목숨이 다할 때까지 사즉생의 각오로 싸우겠다"고 선포했다. '국민저항본부'라는 이름은 헌법에 명시된 '국민저항권'에서 따왔다고 밝혔다. 탄기국은 "그동안 평화적인 방법을 고수했지만, 이제는 법이 허용하는...
北 관영매체, 김정남 피살사건 닷새째 침묵 2017-02-17 18:24:51
김정남 피살사건 닷새째 침묵 해외 친북매체 '음모론'…"국정원 자작극 가능성" 주장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북한 관영 매체들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피살사건이 발생한 지 닷새째인 17일까지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등...
범보수 "햇볕정책 미몽에서 깨어나야"…對野 안보 총공세 2017-02-16 11:46:12
그동안의 무조건적인 친북기조 정책에 대해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 역시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안보를 빌미로 한 정치공학적 공방전은 거부하지만, 이복형제인 김정남을 향해 독침을 겨눴던 김정은이 지금 대한민국을 향해선 핵미사일을 들고 있다는 엄중한 현실을 인식하고 철저한...
北 공식 매체, 김정남 피살 배후 지목에 '침묵' 2017-02-15 10:06:15
공식기구 대신 노동당 외곽조직 또는 해외 친북 단체들이 그 역할을 맡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근거를 둔 친북 웹사이트 '민족통신'은 15일 "한국 언론을 비롯하여 일본 언론, 미국 언론 등은 한국 언론들의 미확인 보도들을 확인도 없이 마구잡이로 보도해 이 사건과 관련해 모종의 음모와 공작이...
캄보디아 북한식당 줄폐업에 김치납품도 막혀…제재 여파 2017-02-14 09:50:21
북한이 전통적인 친북 국가에서조차 설 자리가 좁아졌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해 2차례에 걸쳐 북한의 핵 및 미사일 실험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한반도 긴장 고조 행위의 중단을 요구했다. 또 캄보디아 정부는 작년 상반기 리수용 북한 외무상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방문은...
보수 인사들 외신 상대로 "朴 탄핵소추 부당" 주장 2017-02-10 11:55:58
있다"면서 "'80년 광주 사태' 이후 친북 세력이 교육, 언론, 법조계, 정치 등 모든 분야에 침투한 것이 대통령 탄핵 사태의 역사적 배경"이라고 발표했다. JTBC의 태블릿PC 보도가 조작이라고 꾸준히 주장하고 있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같은 시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JTBC가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모든이가 한목소리로 읽을 수 있는 보편적 역사란 없다" 2017-02-09 08:03:00
한국현대사'는 반미·친북 민족주의와 친미·반공 보수주의의 대립구도를 넘어 '뉴레프트' 사관으로 역사 읽기를 제안한다. 저자는 '자유주의'를 우선한 '뉴라이트' 사관과 '민족주의'를 우선한 '올드레프트' 사관을 모두 비판한다. 저자는 '올드 레프트 사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