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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끝내기 홈런…LG, 극적으로 5연패 탈출 2018-07-26 21:44:35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삼성은 3회 박해민, 구자욱, 이원석, 다린 러프의 4타자 연속 안타로 2점을 추가해 5-0으로 달아났다. LG의 추격도 매서웠다. LG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3회말 2사 2, 3루에서 삼성 선발 백정현의 시속 131㎞ 체인지업을 공략해 외야석 좌중간 상단에 꽂히는 대형 3점포를 쏘아...
'이대호 연타석포' 롯데, NC에 완승…박세웅 시즌 첫 승 2018-07-26 21:37:10
달아났다. 3회에는 1사 2루에서 민병헌이 좌월 투런포를 날리자 바로 이대호가 중월 솔로 홈런으로 연속 타자 및 연타석 홈런을 완성했다. 구창모는 이후 볼넷 두 개를 내주고 2⅓이닝 만에 6실점이나 하고 물러나 시즌 10패(1승)째를 당했다. 롯데는 4회에도 전준우가 솔로 아치를 그려 승부를 더욱 기울였다. NC가 6회...
금민철 6이닝 무실점…kt, 넥센에 시즌 첫 위닝시리즈 2018-07-26 21:35:21
3루수 황재균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한 뒤 김혜성, 대타 김규민의 연속 안타와 이정후의 희생플라이로 두 점을 만회했다. 8회에는 박병호가 무사 1루에서 kt 세 번째 투수 주권을 상대로 투런포를 터트렸다. 개인 최다 타이기록인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박병호의 시즌 25호 아치였다. 하지만 넥센은 더는 추격하지...
롯데 이대호, 9년 연속 200루타…역대 4번째·최다 타이 2018-07-26 19:04:17
타석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2사 1루,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NC 선발 구창모의 4구째 시속 129㎞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비거리 125m의 중월 아치를 그렸다. 이대호의 올 시즌 22호 홈런. 아울러 이대호는 이 홈런으로 올 시즌 202루타를 기록하며 일본과 미국에서 뛴 2012∼2016년을 제외하고 KBO리그에서...
삼성 '지키는 야구'로 4연승 신바람…LG 속절없이 5연패 2018-07-25 22:55:19
유희관을 난타해 1회에만 4점을 얻은 SK는 2회 제이미 로맥의 투런포 등으로 3점을 보탰다. SK는 8-3으로 앞선 5회 나주환의 좌측 폴 안을 파고든 2점 홈런과 노수광의 솔로포로 3점을 추가해 승패를 갈랐다. 로맥은 2년 연속 홈런 30개 고지를 밟고 홈런 선두 최정(SK)·김재환(두산·이상 31개)을 바짝 추격했다. 5회초 ...
다저스, 연장 16회 끝내기 패배…패전투수는 에르난데스 2018-07-25 14:29:19
연타석 홈런 등으로 4-2로 앞서던 다저스는 7회 2사 2루에서 알파로에게 동점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이후 양 팀은 점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연장 16회까지 치렀다. 다저스는 연장 15회 1사 1, 2루, 16회 2사 1, 2루 기회를 놓친 뒤 야수 요원을 마운드에 올리며 사실상 백기를 들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
한화 투수 헤일 '강렬한 데뷔'…2위 SK는 두산 6연승 저지 2018-07-24 23:01:42
시작으로 7회 박병호의 투런포에 이은 대타 송성문의 스리런 홈런으로 단숨에 6-4로 흐름을 바꿔놓았다. kt도 다시 홈런포로 맞섰다. 8회 2사 1루에서 넥센의 바뀐 투수 김동준을 상대로 박경수가 2점 홈런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이진영의 안타에 이은 윤석민의 좌월 투런포로 승부를 갈랐다. 박경수는 올...
'양창섭 호투+타선 폭발' 삼성, 3연승 행진…LG는 4연패 2018-07-24 21:23:27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쳐 5-0으로 격차를 벌렸다. 경기 중반에 쐐기점이 나왔다. 5-0으로 앞선 5회초 2사 1루에서 강민호가 LG 우완 불펜 이동현의 슬라이더를 통타해 좌중간 투런 아치를 그렸다. 6회 2사 1, 2루에서는 이원석이 좌중월 담을 넘어가는 3점짜리 축포를 쐈다. LG는 7회말 터진 채은성의...
광주 동성고, 포항제철고 꺾고 15년 만에 청룡기 고교야구 제패 2018-07-23 21:41:01
우월 투런 홈런을 쳤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한 경기 최대 투구 수를 105개로 제한하고 하루 전에 30개 이상 공을 던진 투수의 등판을 금지했다. 본업인 투수 대신 우익수로 나선 김기훈의 투런포로 동성고는 4-0까지 달아났다. 포항제철고는 3회말 1사 만루에서 정준영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김현수·손아섭 효자 FA…불펜 김승회는 가성비 '으뜸' 2018-07-23 09:36:48
홈 경기에서 1회 좌중월 역전 결승 투런포를 날린 데 이어 5회에도 석 점 홈런을 날려 팀의 12-4 대승과 함께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손아섭은 타격 5위(타율 0.347), 득점 2위(76개), 최다안타 2위(128개)에 올랐다. 김현수와 득점, 최다안타 분야에서 치열하게 경쟁한다. 타점은 이대호(75개) 다음으로 팀에서 두 번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