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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주가 고점일까…IMM, 2640억어치 처분 2024-07-30 22:03:52
매각은 차익 실현 포석에서 진행됐다. 올들어 정부가 밸류업 정책을 추진하면서, 저평가받던 금융주가 큰 폭 올랐기 때문이다. IMM PE는 올 3월에도 신한금융지주 지분 0.7%(388만주)를 장내 매각했다. 매각으로 1700억원가량을 확보했다. 이날 우리금융 주가는 블록딜 여파로 하락했다. 이 회사 주가는 3.98%(650원) 내린...
살짝 쿵 했는데…"1700만원 달라" 거액 보험금 챙긴 커플 2024-07-30 18:41:34
합의금 명목으로 1700여만 원을 타낸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사거리에서 발생한 사고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제보한 운전자 A씨는 당시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좌회전을 하려던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때 신호가 황색으로 바뀌었고...
작년보다 4배 증가한 상반기 모태펀드 결성…“하반기 신속 투자” [Geeks' Briefing] 2024-07-30 15:22:18
검증할 수 있게 됐다. 파인트리테라퓨틱스, 17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항암 의약품 개발 바이오텍 기업 파인트리테라퓨틱스가 17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이번 시리즈A 투자 라운드는 스틱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파인트리테라퓨틱스는 미국 보스턴 캠브리지에서...
포용 금융, 상생 경영…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광주은행 2024-07-29 16:04:28
광주와 전라남도, 수도권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1700여 명이 의류와 가전, 도서 등 재사용할 수 있는 물품 5000여 점을 기부했다. 기증한 물품은 지난 5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열린 에코 플리마켓 ‘나비페스타’에서 판매됐다. 수익금은 (재)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다자녀 가구 등 지역 취약 계층에게 전달됐다....
“휴일, 집주변, 빵, 커피 등” 이진숙 법인카드 논란...배임죄 적용되나 2024-07-29 15:12:21
사용 의혹 등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를 받던 중 해임됐다. 또 유시춘 EBS 이사장도 2018년 9월 EBS 이사장으로 취임한 후 5년여 동안 정육점이나 백화점, 반찬 가게 등에서 약 200차례에 걸쳐 법인카드를 부정 사용해 1700만원가량을 사적으로 쓰고, 부정청탁금지법에 위반되는 3만원 이상의 식사 접대를 50여 차례 한...
티메프 '1兆 정산금' 미스터리…M&A 자금유용 의혹 2024-07-28 18:29:38
만 2억5000만달러(약 3300억원)에 육박한다. 다만 위시도 티몬, 위메프와 비슷하게 대규모 적자를 내고 있어 자금 지원에 나서기 쉽지 않다. 위시의 올 1분기 순손실은 5900만달러(약 800억원)에 달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한국 관계사 지원을 위해 미국에서 대규모 자금을 동원하면 미국 주주들로부터 위시 경영진이...
가슴 쓸어내린 '티메프' 고객…"무조건 할부로 사야겠어요" [법알못] 2024-07-27 18:11:22
만 고액 피해의 경우 이와 관련해 명확한 의사표시가 가능하도록 카드사에 내용증명 발송 등의 조치를 함께 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티몬과 위메프가 정산 기일이 지났는데도 판매자(셀러)에게 주지 않은 미정산금 규모는 1700억원가량이다. 피해금액이 소비자에게 돌아갈 것을 우려해 여신금융협회...
"폭탄 떨어지기 일보 직전"…용산도 티메프 직격탄에 '비명' [현장+] 2024-07-27 15:16:26
자회사인 티몬과 위메프의 미정산액은 1600억~17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통상 판매 두 달 후 정산이 이뤄진다는 점을 감안해 6, 7월 판매대금까지 합칠 경우 정산액은 훨씬 더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대금 지연 사태가 점차 가시화되면서 두 플랫폼에 입점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들의 줄도산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日 올해 'IPO 최대어' 타이미…상장 첫날 시총 1500억엔 돌파 2024-07-26 17:43:15
일본이 2040년까지 1100만 명의 노동력 부족을 겪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노동력 부족 현상은 초단기 일자리 시장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크다. 초단기 일자리를 중개업체로 찾으려는 사용자가 꾸준히 늘면서다. 일본 스팟워크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타이미를 비롯한 단기 일자리 중개업체 네 곳에 등록된...
'초단기 일자리' 인기 폭발하더니…몸값 9000억 찍은 회사 2024-07-26 15:50:25
4곳에 등록된 이용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60% 늘어난 1700만명으로 집계됐다. 구인·구직 플랫폼 업체 딥은 일본의 단기 일자리 시장이 5년 동안 5배 성장하고, 시장 규모는 2028년 3월까지 1000억엔(약 9013억원)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타이미는 고객사를 늘리고 채용 형태를 다양화해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