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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스플레이업체, 글로벌 시장 영향력 '쑥쑥' 2013-02-07 06:01:16
글로벌 매출의 절반을 넘보게 됐다. 대만의 이노룩스와 AUO, 일본의 샤프가 3위∼5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들 3개 업체는 전년보다 시장점유율이 모두 낮아졌다. 이노룩스가 14. 3%에서 12.8%, AUO는 12.8%에서 11.8%, 샤프도 9.0%에서 8.3%로 위축됐다. 지난해 4월 일본의 소니, 도시바, 히타치가 합...
공정위, 설 하도급대금 158억원 지급 유도 2013-02-07 06:01:01
설 이전에 집행하도록 요청함으로써 약 4조5천억원이 조기에 집행됐다. 그룹별로는 현대차[005380] 1조843억원, 삼성 1조445억원, 롯데 7천280억원, LG[003550] 6천718억원, 포스코[005490] 4천957억원 등이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회계법인 감사받는 기업 4년만에 2만곳 넘어 2013-02-07 06:00:59
늘었다. 자산규모별로 100억∼500억원 64.6%, 500억∼1천억원 13.0%, 1천억∼5천억원 12.0%였다.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는 회계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요건을 갖춘 주식회사의 외부감사가 의무화돼 있다. 대상은 ▲자산총액 100억원 이상 ▲자산총액 70억원 이상이고...
증시침체로 주식형펀드 설정액 5년여만에 최저 2013-02-07 05:56:06
4천억원 모집에 약 1조원이 몰렸다. 부동산펀드는 증가세가 주춤해 지난달 말 설정액은 19조7천277억원으로 0.9% 줄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47조7천101억원으로 전월보다 1.8% 늘었고 파생상품펀드는31조6천83억원으로 0.4%, 재간접펀드는 9조3천346억원으로 6.7% 각각 증가했다. 전체 펀드 설정액은...
<국내 증권사들 수익성, 외국 IB의 6분의1 수준> 2013-02-07 05:51:10
현대증권[003450], 한국투자증권의 5개 증권사에서 2011년말 실시한 유상증자 금액만 3조5천억원에이른다. 현대증권 오성진 리서치센터장은 "대형 증권사 중심으로 대규모 유상증자가 실시된 것이 증권사 자산규모 증가에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분석했다. 유상증자 외에도 작년 한 해 주식보다 채권과...
국내 증권사 자산 269조원…금융위기後 두배로 2013-02-07 05:51:08
55%에 달하기 때문이다. 현대증권 이태경 수석연구원은 "증시 호황기 때 거래대금이 9조5천억∼10조원정도 되는데, 현재는 6조원에 불과하다"며 "여기에 주식형펀드나 랩 어카운트 등 고수익 상품은 여전히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내에 진출한 해외IB들의 총자산은 작년 9월 말 현재...
< SK, 집단지도체제 본궤도…안정에 방점> 2013-02-06 18:21:29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2011~2012년 2년 연속 영업이익 5천억원 돌파라는 위업을 만들어냈다.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자리에 앉은 김영태 SK㈜ 대표이사 사장은 그룹 내 대표적인 '홍보맨'으로 알려져 있고, 윤리경영위원장에 임명된 정철길 SK C&C 대표이사 사장은 2000년 구조조정본부 인력팀장을 역임하는 등...
파산 위기 용산개발…결국 법정다툼 비화 2013-02-06 17:25:32
7천억원 청구소송 추진"…코레일 "계약금 반환 못한다" 파산 위기에 몰린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이 소송전으로 번질 전망이다. 사업 자산관리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의 민간 출자사들이 코레일을 상대로 대규모 계약 이행 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기 때문이다. 용산역세권개발은 7일 열리는 시행사 드림허브 이사회에서...
10대 그룹 지난해 투자 5.4조 덜해 2013-02-06 16:21:11
5천억 원 가량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1년간 이들이 실제 집행한 투자액은 116조 2천억으로, 약 5조4천억 원이 미 집행됐습니다. 삼성과 포스코, SK 등 7개 그룹의 실투자액이 목표에 미달했고,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등 2개 그룹은 목표치 만큼, 그리고 LG그룹은 유일하게 실투자액이 목표치를 넘겼습니다. 지난해...
대기업 건설사도 P-CBO 지원 2013-02-06 16:13:37
1천억원 한도내에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을 통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A등급 이하 건설사들의 회사채는 총 4조 4천여억원. 건설 수주 부진과 부동산 침체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건설사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당국의 출구전략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